박광재(2017-03-09 16:57:31, Hit : 254, Vote : 135
  이 모든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리며 동창 목사님들께는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리며 동창 목사님들께는 감사를 드립니다.  
박광재목사  (Homepage)  2008-09-27 23:10:16, 조회 : 29, 추천 : 1

금번에 평화의 섬인 제주도의 국제컨벤션센타에서 (2009년9월22일(월)~26일(금)까지 개최된 우리교단 제93회 총회에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작년에 이어 또 다시 재신임 받게된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임과 동창 여러분들께서 기도해주신 까닭으로 믿으며 하나님께는 영광을 동창목사님들께는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총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를 다시금 체험하는 은혜로운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같은 주간에 제주도의 성안교회에서 치루어진 통합측 제93회 총회와 25일 한국과 미국LA에서 동시에 치루어진 한국 감리교회의 감독과 감독회장 선거과정의 경우 다수결선거제도의 폐해 현상이 극명하게 드러난 선거였습니다.

이미 보도를 통하여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부총회장으로 입후보한 4인중에서 당선된 지목사의 허위학력 규명과 금권살포의혹 진상규명을 위하여 3인의 후보가 선거 전에 이미 서울지방법원에 고소를 했고 3인은 선거를 불참하기로 합의하고 통합교단 선관위에 선거불참 통보를 하였으며 총회현장에서 이를 실천에 옮겼습니다.

더욱이 합의각서에는 지목사가 당선이 되더라도 지목사에 대한 당선취소 원인무효 소송을 하기로 합의하였고 이 합의를 불이행하는 사람은 법적인 책임을 지기로 하였으므로 그 합의를 행동에 옮기게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으며 그렇게 될 경우 그 후폭풍의 강도는 더욱 강력하게 불어 올 것이 예상됩니다.

예장통합의 경우는 이미 5년 전에 세상 사법부로부터 부총회장 당선취소라고 하는 불명예를 한차례 선고받은 받고 다시금 선거를 치룬 뼈아픈 경험을 하였는 바 이 같은 사건이 또 다시 재현된다면 부총회장선거와 관련하여 국,내외적으로 크게 부끄러움을 사게될 것을 염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제주 국제컨벤선센타 총회현장에서 4개 장로교단 합동예배에 찹석한 통합측교단의 모총대가 하는 말이 왜 예장합동이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고 하는가 ? 다른 교단들도 다 따라 가려고 하는데 참으로 이상하다 ?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한국교회와 우리교단을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교단의 총대들로 하여금 금년에도 성경의 거룩한 제비가 우리교단에 머물러 새끼둘 보금자리를 마련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성경의 거룩한 제비가 금년에 또 다시 우리교단에 새롭게 마련된 보금자리에서 더욱 성숙하고 번성하고 흥왕하여 한국의 전 교단과 전 세계의 모든 주의 제단으로 확산되어 새로운 둥지를 틀고 세속화되어 가고 있는 주님의 교회와 노회와 총회를 거룩한 교회와 노회와 총회로 개혁하는데 쓰임받기를 기도드립니다.  

감리교단의 경우 세상법정으로부터 김국도 후보가 후보등록 자격을 상실하였다고 하는 선고통보를 받은 상태에서 신경하 감독회장으로부터 세상법정의 선고를 겸허히 받아드리겠다고 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이후 치루어진 선거에서 김국도목사가 압도적으로 당선된 가운데 감독회장 당선이 취소되는 한국감리교회 역사상 초대의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이 문제가 제대로 해결되지 아니할 경우 한국감리교회가 분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위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한국의 대표적인 교단들의 총회에서 혼탁한 타락선거의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우리교단은 성경의 제비뽑기를 다시금 재신임하게 되었으므로 장차 한국교회 선거제도의 개혁에 지대한 영향력을 끼치게될 전망입니다.

바른생활 NZEO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보다 같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코멘트 부탁드려요. 2008-10-01
14:17:57  

전홍엽
주님은 타락한 인간들의 모습을 보시기을 원하시지 않으신줄 믿습니다.
감사 감사 감사 한것 밖에 없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제93회총회 ▲선거제도는 계속 제비뽑기로
[Daily 93총회속보]긴급동의안 처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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