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21-10-26 16:27:00, Hit : 333, Vote : 184
 한기총 올해의 예술대상자들 성경대로 제비뽑아 선정하다.

         한기총 올해의 예술대상자들 성경대로 제비뽑아 선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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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목사
Subject  한기총 올해의 예술대상자들 성경대로 제비뽑아 선정하다.

한기총이 주관하고 진흥문화(주)가 후원하는 2004 문화,예술,체육,선교대상 시상식이 1월5일(월)여전도회관 2층 루이시홀에서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 시상식은 매년마다 기독교계의 문화, 예술, 체육선교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을 세운분들께 감사하고 격려하자는 취지로 제정되었다.

선정위원장인 윤낙중 목사는 금번 수상 후보자들 중에는 한국 기독교계의 기라성 같은 후보자들이 많이 추천되어서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하나님께서 결정해주시도록 성경대로 제비뽑기를 통하여 선정하였다고 밝혔다.

올해의 예술선교 대상에는 김병삼 장로 (한국비디오선교회 사무총장)와 유명애 권사 (진흥아트홀 관장)가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 의하여 각각 제비뽑혀서 선정되었다.

수상자 중에 한분이신 유명애권사님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 실천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필자의 6촌누님으로서 한국 미술계의 여류대가인 박정희 장로님의 따님이시다.

한편으로는 한국시각장애자들에게 훈맹정음이라고 일컬음을 받고 있는 한글점자를 창안하셔서 신구약 한글점자성경을 출판하여 시각장애자들에게 복음을 전하시고 그들의 영육간의 눈을 띄워주심으로 시각장애자들로부터 세종대왕으로 불리우고 추앙을 받고계시는 박두성 장로님의 외손녀가 되시는 분이시다.

필자가 지난 2003년 2월3일 부터5일 까지 하와이시민회관에서 거행된 바있는 " 한국기독교 이민 100주년 세계대회 " 에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 강사로 청빙을 받아서 참석하였다가 실로 이땅에 태어난지 54년만에 이산가족 상봉하듯이 우연히 극적으로 만나서 6촌 누님임을 확인한 바 있는 분이시다.

그 당시 만나서 대화를 나누는 가운데 받은 첫인상은 미술선교를 위하여 특별히 선택받은 신실하고 경건한 주님의 여종이요 사역자임을 알게되었는데 그 누님께서 금번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예술대상자로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에 의하여 제비뽑혔다고 하는 것은 당사자에게는 더 없이 영광스러운 일이지만 거룩한 제비뽑기 제도를 전개하고 있는 필자의 입장에서도 의미있는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하나님께서 이렇게도 큰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것일까 ?

성경대로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전개함으로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왕권을 행사하셔서 그의 마음에 합한 분들을 세우시도록 하고 세속화 된 교회를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는 사역을 전개하고 있는

필자의 고향교회인 강화도의 교동교회에 신앙의 뿌리를 두고 있는 분들 중에서 예장합동총회의 증경 총회장님이신 한명수 목사님과 기독교 대한 감리회 강화 북지방 감리사님이신 박원재 목사님과 한기총이 수여하는 예술대상자로 선정되신 유명애 권사님등 세분을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여기시고 거룩한 제비를 뽑아서 한국교계에 우뚝 세워주신 하나님의 오묘하신 섭리와 은혜를 감사드리며 찬양드린다. 할렐루야 !

오늘 아침 유명애 권사님께 수상을 축하하는 전화를 드렸더니 거의 80여명이나 되시는 휼륭한 후보자들 가운데 부족한 사람을 제비뽑아서 수상자가 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시며 그동안에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묵묵히 미술을 통한 선교를 해왔는데

금번에 수상케 된것은 이 사역을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후원과 위로와 격려와 상으로 알고 더욱 미술을 통한 문화선교에 헌신 할 것임을 다짐하시면서 자신이 출석하시는 교회에서도 임원을 제비뽑아서 세우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필요한 분들이 제비뽑히더라고 하였다.

그 말씀을 들으며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잠16:33)는 말씀을 들어서 금번에 권사님께서 수상하신 것은 뭇사람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제비뽑아서 친히 안겨주신 영광스러운 상입니다라고 축하를 해드렸다.

실상 금번에 예술대상 수상자들을 성경대로 제비를 뽑아서 선정했음으로 유명애권사님께서 받으신 상이 더욱 빛났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그렇치 않고 인간들의 심사에 만 의존하여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다고 한다면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빛이 발래질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 이유는 그 상을 후원하는 단체가 진흥문화 (주) 인데 그 진흥문화 (주) 재단에서 운영하는 진흥아트홀 관장의 책임을 맡고계신 유명애권사님을 수상자로 선정했다면 아무리 그의 공적이 뛰어난다 해도 공평성과 투명성에 있어서 오해를 받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심사위원장이신 윤낙중 목사님의 수상자 선정의 배경 설명과도 같이 " 금번 수상 후보자들 중에는 한국 기독교계의 휼륭한 후보자들이 많이 추천되어서 선정에 어려움이 있어 하나님께서 결정해주시도록 성경대로 제비뽑기를 통하여 선정하였다"고 밝힌 바 대로

수상자 선정의 최종결정권과 최후선택권을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드리고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의하여 수상자들을 선정한 까닭에 금번에 유명애 권사님께서 받으신 한기총 예술선교대상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선택으로 말미암아 주어진 영광스러운 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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