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21-12-07 10:25:56, Hit : 417, Vote : 213
 자네게 에서노릇 했구만 ? !

에서는 이삭의 장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에서가 자기 어미리브가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 나는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한다" 말씀하셨다. 아마도 그이유는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귀중하게 여기지 않고 동생 야곱에게 자신의 장자의 명분을 펕죽 한그릇에 팔아 먹을 것을 아셨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장합동총회 제94회 때 경기노회 소속의 유병수 목사가 총회임원 부서기로 입후보하였다. 비교적 목회도 잘해서 중형교회를 섬기고 있었다. 장래가 유력한 목회자였다. 그런데 문제는 총회임원 부서기로 출사표를 던지고 정견발표를 하였는 데 그 정견발표 내용이 침으로 가관이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들으시기에 진노할 만한 어리석고 무지한 내용을 내포하고 있었다.

그 내용인 즉은 "아직도 우리교단 총대들의 영적인 수준이 어려서 총회임원 하나도 제손으로 뽑지 못하고 제비를 뽑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내가 당선되면 총회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겠노라고 하는 그야말로 교만과 오만의 극치를 이루는 내용이었다. 나는 유병수 목사의 정견발표를 보고 들으면서 마치 히스기야 왕이 성전에 올라가서 랍사게의 오만하고 교만 방자한 편지를 하나님께 아뢰며 기도하였듯이 기도드렸다.

하나님 보시옵소서 ! 들으시옵소서 ! 유병수 목사가 총회에서 임원들을 제비뽑는 것을 비방하고 비난하며 자기가 총회임원으로 당선되면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겠다고 어리석고 무지하며 오만하고 교만한 말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제94회 총회가 개회되었다. 총회는 규칙에 따라서 총회임원들을 제비로 뽑았다. 총회임원 선출을 위한 제비를 뽑은 후에 입후보자들을 단상 앞으로 나오도록 호명하였다.

그런데 경기노회의 유병수 목사를 아무리 찾아도 단상 앞으로 나오지를 않았다, 총대들은 유병수 목사가 어디갔을까 ? 왜 총회 임원 부서기 입후보자가 나오지를 않을까 ? 선관위에서는 당사자가 없으면 그가 소속한 경기노회 총대 중 아무라도 한분 단상 앞으로 나오라고 했다. 그러나 20여 명이나 되는 경기노회의 총대들중 한사람도 총회현장에 없었다.

그 이유는 경기노회는 알파벳 순서로할 경우 제일 먼저 제비뽑기 투표를 실시하였다. 그런까닭에 경기노회 총대들은 생각하기를 투표가 한두 시간정도는 지속될 듯하니 총회현장을 빠져나가서 저녁식사라도 하고 돌아오려고 나가서 식사하고 돌아오는데 퇴근시간이 되어서 차들이 막혀서 총회현장에 도착을 할 수없었다.

총대들은 이 중요한 시간에 총회현장을 이틸한 경기노회의 유병수 목사에 대하여 부서기 당선 자격을 박탈하였다. 그리고 그 대신에 홀현수 목사를 부서기로 당선시켰다. 그 이튼날 재심의 해줄것을 요청하였으나 총회는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래서 여호와 앞에서 잠잠하라, 교만한 말을 내지 말라 고하셨다. 네가 무슨 무익한 말을 할지라도 그 말에 대하여 심판을 받으리라고 하셨다.

그런 일이 있은 후에 나는 미국으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세미나를 인도하기 위하여 엘에이를 방문하였다. 나를 잘알고 있는 송목사님께서 나에게 하시는말씀이  박목사님 ! 현재 이곳에서 가까운 곳에 한국에서의 사역을 마치시고 김의환 목사님 내외분께서 오셔서 살고 계십니다. 시간을 내서 한번 찾아뵙고 인사를 드리시면 어떨까요 ?

그래서 김의환 박사님을 댁으로 찾아뵈었습니다. 인사를 하고 쇼파에 앉아 있는데 김박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요즈음 한국교화 총회의 근황을 알고 싶다고 질문하셔서 지난 총회에서 발생한 유병수 목사의 이야기를 해드렸다. 나의 말을 전해들으신 김박사님께서는 박장대소하시면서 며칠전 유병수 목사가 멕시코에 선교를 하려고 가는 차에 우리 집을 들러서 지금 박목사가 앉아있는 그 자리에서 나에게 하는 말을 들었다.

그래서 내가 유목사에게 "자네가 에서 역할을 했구만 ! 이라고 말해주었다"고 하셨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박광재 (2021-12-07 10:26:29)  
에서는 이삭의 장자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저기 자기 어미리브가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 나는 에서를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한다" 말씀하셨다. 아마도 그이유는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귀중하게 여기지 않고 동생 야곱에게 자신의 장자의 명분을 펕죽 한그릇에 팔아 먹을 것을 아셨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예장합동총회 제94회 때 경기노회 소속의 유병수 목사가 총회임원 부서기로 입후보하였다. 비교적으로 목회도 잘해서 중형교회를 섬기고 있었다. 장래가 유력한 목회자였다. 그런데 문제는 총회임원 부서기로 출사표를 던지고 정견발표를 하였는 데 그 정견발표 내용이 침으로 가관이었다. 하나님께서 보시고 들으시기에 진노할 만한 어리석고 무지한 내용을 내포하고 있었다.

그 내용인 즉은 "아직도 우리교단 총대들의 영적인 수준이 어려서 총회임원 하나도 제손으로 뽑지 못하고 제비를 뽑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내가 당선되면 총회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겠노라고 하는 그야말로 교만과 오만의 극치를 이루는 내용이었다. 나는 유병수 목사의 정견발표를 보고 들으면서 마치 히스기야 왕이 성전에 올라가서 랍사게의 오만하고 교만 방자한 편지를 하나님께 아뢰며 기도하였듯이 기도드렸다.

하나님 보시옵소서 ! 들으시옵소서 ! 유병수 목사가 총회에서 임원들을 제비뽑는 것을 비방하고 비난하며 자기가 총회임원으로 당선되면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겠다고 어리석고 무지하며 오만하고 교만한 말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제94회 총회가 개회되었다. 총회는 규칙에 따라서 총회임원들을 제비로 뽑았다. 총회임원 선출을 위한 제비를 뽑은 후에 입루보자들을 단상 앞으로 나오도록 호명하였다.

그런데 경기노회의 유병수 목사를 아무리 찾아도 단상 앞으로 나오지를 않았다, 총대들은 유병수 목사가 어디갔을까 ? 왜 총회 임원 부서기 입후보자가 나오지를 않을까 ? 선관위에서는 당사자가 없으면 그가 소속한 경기노회 총대 중 아무라도 한분 단상 앞으로 나오라고 했다. 그러나 20여 명 이나 되는 경기노회의 총대들중 한사람도 총회현장에 없었다. 그 이유는 경기노회는 알파벳 순서로할 경우 제일 먼저 제비뽑기 투표를 실시하였다. 그런까닭에 경기노회 총대들은 생각하기를 투표가

자네게 에서누릇했그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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