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22-06-26 07:05:23, Hit : 165, Vote : 77
 도성 (道聲) 박광재 목사 그는 과연 열방의 선지자인가 ? (2)

그리하여 김성일 장로님께 전화를 드려서 한번 만나뵙기를 요청하였다. 그랬더니 김성일 장로님께서 흔쾌히 허락해 주셔서 서울특별시청 맞은 편 프라자호텔 뒷편 골목에 자리잡고 영업하고 있는 한 작은 음식점에서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었다. 김장로님께서는 삶에서 제비 뽑기를 적용해 보셨나요? 그랬더니 자신은 한번도 제비뽑기를 적용해 본 일이 없다고 말씀하셨다. 그런데 어떻게 대통령까가지 라도 제비를 뽑자고 글을 쓰셨습니까? 물으니 구약성경을 읽어 보니까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도 제비뽑았고 신약성경도 읽어 보니 사도 맛디아도 제비뽑아서 보선하였다.

그러므로 성경의 방법대로 교회의 임직자들인 장로님과 권사님과 각 부회장들과 총회의 임원들과 그리고 국가의 대통령까지라도 제비뽑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하여 그런 글을 썼노라고 말씀하셨다.그러면서 실상은 다수결의 선거방법은 인본주의 대명사인 고대 로마의 원로원에서 사용하던 방법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기독교회가 다수결의를 선호하고 고집하는 것은 아직도 빌라도의 법정을 벗어나지 못한 결과라고 지적하셨다.
  

그리하여 나는 용기를 얻고 국가적인 대사를 놓고 사사 기드온처럼 표징을 구하는 기도를 드리게 되었다. 다름아니라 주후1992년12월 17일에 거행할 제14대 대선을 앞에 놓고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인가에 대한 표증을 구하였다. 한달을 작정기도를 하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로 당선여부를 여쭈어보앗다. 그런데 김영삼 장로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고 하는 응답을 주셨다. 그리하여 이기쁜 소식을 그당시 김영삼 대통령 입후보자 선거대책 본부의 전용 전화번호인 0303으로 전화를 걸어서 이번에 김영삼 장로님께서 대통령으로 당선될 것을 통보해주엇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로  국가적인 표징을 주셨는 데 이제부터는 이단이 되든 삼단이 되든지 간에 전해야할 판이었다. 그런데 마침 미국워싱톤에서 미주복음신보를 운영하고 계시던 장진우 장로님께서 매년 미국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목사님들을 위하여 전 북미주지역 목사 및 사모세미나를 진행하고 계셨다.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한국의 유명부흥사를 강사로 초빙하시기 위하여 그 부인되는 장사라 권사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셨다.

그리고 그당시 수원근교 화성의 봉담면에서 흰돌산기도원을 운영하고 계시던 나의 처형되시는 서인애 원장도 겸하여 보조 강사로 청하시기 위하여 기도원을 방문하였다. 주강사로 윤석전 목사님을 청빙하기 위하여 노량진에 있었던 연세중앙교회를 향하여 가신다고 하여 내가 그 라이드를 해드렸다. 서울의 노량진 연세교회로 향히에 가는 길에서 나는 장 사라 권사님께 내가 신구약  성경속에서 재발견한 제비뽑기에 관한 말씀과 더불어 제14대 대통령 김영삼 대통령께서 당선될 것을 제비로 응답받고 전달해드린 사건을 간증해드렸다.

나의 간증을 듣고계시던 장사라 권사님께서는 이 간증이야 말로 깊은 산속 옹달샘에서 솟아나는 오염되지 않은 매우 신선한 생수와 같은 말씀과 같다고 자신의 소감을 말씀하시면서 목사님 이번에 미국 뉴저지주 베다니 연합감리교회 (담임:장동찬 목사) 에서 거행할 북미주지역 목회자 및 사모세마나의 특별강사로 초청하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그리하여 나는 그 즉석에서 초청을 허락하였다.

북미주지역 목회자 및 사모세미나의 강사로 초빙받고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나는 한국교횡서 신학적인 영향력있는 합동측 총신대락교 신학대학원 원장으로 시무하고 계시던 정성구 박사님과 통합측 총회에서 존경 받은 신학자이시며 압구정동 소망교회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계시던 곽선희 목사님 두분에게 강의 초안을 보내드리고 신학적인 어드바이스를 부탁드렸다. 며칠 후 총신대락교로 정성구 박사님을 찾아 뵈었더니 이렇게 좋은 아이디어를 어디서 얻었느냐고 반문하셨다.

그러면서 이 선거제도를 한번 총회에 헌의하면 좋겠다고 권면해 주셨다. 그리고 한가지 부탁이 있는데 박목사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해병대 예비역 장성들의 모임에 가서 말씀을 전해 주면 감사하겠다고 말씀하셨다. 내가 말씀을 전하기로 부탁을 받고 내가 가야하는 데 급한 일이 생겨서 갈 수없는 상황애에서 누구를 대신 보낼까를 생각하고 있었는 데 마침 박목사님께서 오셨으니 나를 대신하여 다녀 오라고 하셨다.

그리하여 정성구 박사님을 대신하여 해병대 예비역장성들의 성경모임에 찾아가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에 관한 말씀을 전하고 돌아 온 바가 있었다. 그런데 통합측 소망교회 곽선희 목사님의 경우는 나와는 개인적으로 사촌 매형님이 되시고 또한 워낙 공사간에 바쁘신 목사님이신 까닭에 찾아뵙지 않고 전화를 드렸다. 그랬더니 “오늘날 민주주의 시대에 어떻게 총회장을 비롯한 임원들을 제비로 뽑자고 할 수 있는가? 이것이 확산될 경우 나도 반대하겠다고 일언지하에 반대의사를 표명하시면서 어드바이스를 거절하셨다.

한편으로는 매우 섭섭하였다 남도 아니요. 외사촌 사촌처남 목사의 요청을 일언지하에 이렇게 거절할 수가 있는가?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니 남도 아니요 외사촌 목사가 주장하다가 혹시나 이단으로 몰려서 오해 받을 것알 염려한 나머지 그렇게 하신 것은 아닌가? 생각하니 조금은 위로가 되었다. 내가 그렇게 생각하게된 까닭은 이미 밝혔듯이 영적인 소경인 이장림씨가 나와서 휴거론을 설파하고 성도들을 미혹함으로 한국교회가 한차례 곤혹을 치루었는데

남도 아닌 처 외사촌 동생인 박광재 목사가 제비뽑기를 주장하다가 한국교회를 어지럽게할 것을 염려하여 아예 그렇게 하신 것은 아닌가? 갱각하였다. 그러나 곽선희 목사가 반대한 이유는 그런 이유 때문만은 아닌듯 싶기도하였다. 그것이 곧 곽선희 목사님의 신앙이요. 신학이었던 것이다. 통합측 총회와 합동측 총회의 신앙의 노선과 장신대학의 칼바르트 진보신학과 총신대학의 요한 칼빈의 역사적인 개혁주의 신학과의 차이라고 이해하였다. 그런데 한국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총회차원에서 제비뽑은 교단은 통합측 총회였었다.

나는 이사건을 통하여 무신론 철학자 볼테르가 장담하기를 향후 50년 후에는 이 세상에서 성경책은 사라질 것이라고 호언 장담하였다. 그런데 50년이 지난후 그가 그렇게 호언장담했던 그의 집이 성서공회에 팔려서 성경을 인쇄하여 집안 가득히 쌓이게 된 사실이 생각 났다. 그와 마찬가지로 제비뽑기가 한국교회에 확산될 경우 나도 반대하겠다고 말씀하신 소망교회 본당에서 한국기독교 역사상 최초로 시행하게 된 사실은 나로하여금 감사와 감격을 느끼게 하였다.

그 장소도 다른 곳이 아닌 제비뽑기가 한국교회에 확산될 경우 나도 반대하겠다고 말씀하셨던 곽선희 목사님께서 담임 목사로 시무하고 계셨던 압구정동 소망교회 본당에서 거행한 예장통합 제83회 성총회 현장에서 부총회장 선출을 위한 추천인단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추첨제 즉 제비뽑기로 목사총대 20명과 장로총대 20명 도합 40명을 제비뽑아서 선출하였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사실은 오직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만 하실 수있는 놀라운 섭리요. 작품이요. 시나리오요. 쾌거였다고 나는 생각한다

미국 기독신보에서 뉴저지 주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거 개최한 북비주 지역 목회자 및 목사사모 세미나에 강사로 초청을 받고 나는 서금복 사모와 함께 동행하였다. 미국을 향하여 가는 로정에서 나는 내 아내와 더불어 이코너믹 3등칸에 자리를 잡고 여행하였다. 그런데 주강사로 초청받은 윤석전 목사내외는 훠스트 크래스 1등칸을 타고 여행 중이었다. 비행기가 이륙하고 한참을 가고 있는데 윤석전 목사가 1등칸에서 내려와서 자신과 함께 동행하는 일행들을 둘러 보고있었다.

그때 나는 나의 아내보기가 조금은 미안스러웠다. 그 이유는 어떤 사람의 아내는 남편 잘만나서 1등석을 타고 가는 데 내 아내는 남편을 잘못만나서 3등칸을 타고 고생하며 가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 즉석에서 하나님께 조금은 불만스런 기도를 드렸다. 주여 우리 부부도 한번쯤은 1등칸을 타고 선교여행을 하게해주세요. 뉴저지주에 있는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서 거행한 북미주지역 목회자 및 사모세미나에는 역사상 가장 많은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운집하였다.

첫날 윤석전 목사는 회개에 대한 말씀을 선포히였다. 그 말씀을 들은 인텔리전트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서는 의자에서 내려와서 바닦에 무릎을 꿇고 애통하며 회개하는 기도들을 드렸다. 윤석전 목사의 설교 내용은 별거 없는 그저 평범한 내용같은데 성령의 능력과 권능이 함께하시는 말씀이었다. 평소 목숨을 걸고 기도에 전념하는 윤석전 목사를 하나님께서 붙들어 사용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다. 둘째날 새벽시간과 낮시간에도  역시 큰은혜를 받았다.

점심 식사 이후 오후 시간에 나에게 주어진 특강을 하였다. 제목은 성경과 기독교회사에 나타난 제비 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목회 및 선교 사역의 적용에 관한 내용이었다. 나의 특강을 처음 경청한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서는 이러한 강의는 난생처음으로 들었다고 고백들을 하면서 큰은혜를 받았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이튼날 제2차 특강을 앞에 놓고 준비하기 위하여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의 조용한 사무실에서 강의를 준비하고 있었다.

한편으로는 어제 특강을 하였는 데 그 강의를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서 어떻게 들으셨을까가 궁금해 졌다. 그런데 나가 특가을 준비하고 있는 사무실로 한분의 성도님이 들어오셨다. 그리고 자신이 출석하고 있는 교회의 담임 목사님께 전화를 걸고계셨다. 목사님 저 아무개 권사예요. 목사님 오늘 오후에 이곳 베다니 연합감리교회에 오셔서 특강을 한번들어보세요.

우리 장로님께서 목사님을 뉴욕 메트로폴리탄 합창단의 노래를 들려 드리기로 하셨는 데 저는 그보다도 더 아름다운 하머니를 이룰 특강을 들으실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목사님 ! 조금 있다가 꼭 오세요. 하고는 전화를 끊고 사무실을 나갔다. 나는 그 권사님의 전화를 들으면서 새로운 용기와 힘을 얻었다.

그 옛날 기드온이 불레셋과 싸우러 나갈때 한편으로는 두려운 나머지 속으로 떨고 있을 때 그 사실을 잘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기드온에게 확신과 용기를 주시기 위하여 불레셋 군사가 한 꿈을 꾸고서 그 친구 병사와 말하는 소리를 듣게하사 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주신 사실이 생각났다. 그리하여 나도 용기를 얻고 특강을 하게되었다. 그결과 나의 특강시간에 사회를 봐주셨던 선교사님께서 하시는 간증은 이러했다.

“이번에 저로하여금 안식년을 맞이하여 이 세미나에 참석하게 하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박광재 목사님을 통하여 들은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선교사역지에서 돌아가서 적용하고 실천하도록 인도하셨다고 간증하였다. 미국에서의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와서 광명시청 근처에 있었던 기독교 서점을 드렀다. 그런데 서점입구에 놓여있는 가판대에 새로나온 책을 소개하는 것을 보았다.

그책들 가운데 "고대 히브리 제사장 신탁" 부제로 "제비 뽑기의 신비"에 관한 책을 소개 한 것을 보았다. 책을 사가지고 와서 단숨에 읽어보았다. 내가 얼마나 애타게 기다려 왔던 학술 책인가 ? 그동안 제비 뽑기에 관한 특강과 세미나를 인도하면서 제비뽑기에 관한 학문적인 연구를 한책을 기다려 왔는데 마침내 미국뚜루 신학대학교에서 구약의 제비뽑기에 관하여 문화 인류학적으로 연구하고 논문으로 제출하여 PHD 철학박사 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강남대학교에 구약학 교수 겸 대학원장으로 재직하고 계시는 박종수 박사께서 책으로 출판하신 것이다.

그동안 숨은 보화를 찾은 기쁨을 만끽할 수 있었다. 곳바로 박종수 교수님께 전화를 드렸다. 시간을 내주시면 한번 만나 뵙고 싶다고 말씀을 드렸더니 허락해주셔 서대문구 냉천동에 자리잡고 있는 한국감리교신학대학교  근처에 있는 한 음식점에서 박종수 박사님을 만나서 대화를 나누었다. 나의 간증을 들으신 박종수 박사님께서는 나와 공조로 제비뽑기에 관련한 책을 출판하자고 제안하셨다.

그러나 서로간에 바쁜 일정등으로 말미암아 공조하는 책출판을 하지는 못하였으나 박종수 박사님께서 자신의 연구논문을 “구약 제사장신탁 제비뽑기” “부제 : 제비뽑기의 신비”에 관한 책을 출판하시고 친필 사인하여 보내 주셨다. 박종수 박사님께서는 내가 문화 인류학적인 측면에서 제비뽑기에 관한 연구를 하고 PH.D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나 박광재 목사님처럼 이렇게 구체적으로 삶과 사역에 적용한 분은 처음으로 만났다고 말씀해 주셨다.

그 이후부터 듣든지 아니 듣드지를 불문하고 반세기 동안을 국내외 적으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에 대한 사역에 대한 세미나와 선거제도에 대한 실천운동을 전개하며 외쳐왔다. 그 결과로 새천년과 21세기의 원년을 맞이하여  예장합동 제85회 총회와 제86회 총회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만장일치 채택하였다.

뉴저지 주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엘에이로 돌아올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 부부로 하여금 훠스트 크래스 1등석을 몌비해두시고 편한한 선교여행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다. 그 뿐만아니라 지나간 수십년 동안 미주지역을 수십차례 왕래하는 동안에 내가 피곤하고 지칠 때마다 가끔씩 일등칸을 예비해 두시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셨다. 할렐루야 !

제2차 안식년 때의 일이다. 미국엘레이에서 방송국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에 대한 녹화방송을 하고 그 테잎을 다음주 월요일에 정동감리교회에서 거행할 입법의회에 참석하는 600여 명의 총대들에게 전달해 드리기 위하여서는 시간이 촉박하였다. 그리하여 무조건 막내 딸 박혜은이를 데리고 톰브레들리 국제공항으로 나갔다. 공항에 도착하니 밤 12시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대한항공 티켓을 끊은 한국행 비행기를 타기위하여 게이트로 향하여 들어가는 일행들을 뒤쫒아 따라 가면서 물었다.

혹시 여러분들 일행가운데 크리스천이 계신가요 ? 한 부인이 왜요 ? 반문하였다. 다름이 아니고 저는 한국의 광명시에 있는 영광교회 목사인데 내일 모래 한국감리교회의 제23회 입법의회가 정동감리교회에서 거행합니다. 그래서 그 분들에게 이 테잎을 전달해 드려야 하는 데 시간이 촉박하여 여러분들 중에 혹 크리스천이 계시면 한국까지만 배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려고 합니다. 그랬더니 그 여자분께서 하시는 말씀이 “제가 정동교회 권사입니다. 제가 책임지고 정동교회사무실에 갖다가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

그리하여 주일 아침 일찍이 우리교회 이장희 집사를 정동감리교회로 보내서 테잎을 수령해 가지고 와서 밤새도록 테잎을 복사하여 월요일 정동감리교회를 방문하고 제23회 입법의회 총대들에게 전단지와 함께 테잎을 전달해 드린바 있다. 그 제23회 입법의회에서 감독 및 감독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인단을 제비뽑아서 감독 및 감독회장을 선출하기로 결의한 바 있다. 그런데 안타까운 사실은 실행해 옮기기도 전에 제23회 임시입법의회를 분당의 만나감리교회(담임 김우영 목사, 감독회장 이유식 목사)에서 열고 폐지하였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그 당시 선거인단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지 않고 시행했더라면 한국감리교회는 그 이후부터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 감독 및 감독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를 근절하고 법정에 고소와 고발하는 파국현상을 맞이하지 않고 은혜가운데 요한 웨슬리 선생이 추구한 경건한 교단으로 부흥과 발전을 하고 승승장구할 수있는 기회를 상실한 것에 대한 미련과 아쉬움을 감출 수가 없다.

< 신구약 성경속에서 전승되고 계승된 제비뽑기 이야기 >
< 고대 그리스 헬라에서 민주정으로 적용한 제비뽑기 이야기>
< 새천년과 21세기의 원년에 한국교회에 일어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이야기 >
< 새천년에 한반도에 불어 온 제비태풍 이야기 >
< 나의 삶과 사역 속에서 적용한 제비뽑기 이야기>
< 성경의 제비뽑기에 대한 신학자들의 논평 이야기 >
< 국내외 개 교회의 목회사역에서 적용한 제비뽑기 이야기>
< 한국 교회에 보내는 익스프레스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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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 (道聲) 박광재 목사 그는 과연 열방의 선지자인가 ? (1)
봉신제일교회에서 거룩한 성경의제비뽑리를 재발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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