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22-06-27 11:40:20, Hit : 49, Vote : 26
 주후 2020년 03년21일 영광교회 성도님들께 드리는 목회서신

주후 2020년 03년21일 영광교회 성도님들께 드리는 목회서신

우리 영광교회 성도님들께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한폐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이 때에도
주님을 변함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일을 성수하기 위하여 주님의 성전을 찾아나와서 예배드리는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군 다윗은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주님의 성전에 올라가자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노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주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귀중히 여기시고 성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의 몸된 성전에 나오신 성도님들을 주님께서 사랑하시고

코로나19 바이로스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시고 평강을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저는 현재 미국에 거하고 있으나 저의 영과 마음은 우리 영광교회 성도님들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서 할 수있는 일은 오직  성도님들을 위하여 기도드리는 일밖에는 없는 까닭에

오전10시. 오후3시. 오후9시 등 하루에 세번씩 사모와 함께 가정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하루에 세번씩 예배드리는 일이 그리 쉽지만을 않은 일임을 체험하고 있습니다만 그러나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신실한 주의 종들과 성도들의 경우 하루에 세번씩 성전에 올라가서 또는 가정에서 성전을 향하여 기도바 있음을 생각하며

우리부부도 주님께서 우리 부부를  
천국으로 부르시는 그 날까지 이제부터 하루에 세번씩 예배드리기로 작정하고 실천에 옮기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임 목회사역을
후임 하만규목사님께 전반적으로 위임하고

부분적으로 동역 동사하고 있는 담임목사인 제가할 수있는 최선의 사역이라고 생각하고

기도에 전념하려고 합니다. 하오니 저희 부부를 위하여 기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희 부부는 가능한 한 총회가 저에게 맡겨준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어느 정도 마치고 속히 돌아갈 예정입니다.

그러나 미국의 경우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하였고 일체 이동을 금지하고 있으며 집외에는 일체 밖으로 나가는 것까지도 금지령을 내리고 통제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는 까닭에 오직 주님께 기도드릴 뿐입니다.

오늘도 주안에서 승리하시기를 기도드리며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주님께서 안전하게 보호해주시고 구원해 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샬 롬 !

주후2020년3월21일(토)
영광교회 성도님들을 주안에서 사랑하고 섬기는 종 박광재 목사 배상




도성 (道聲) 박광재 목사 그는 과연 열방의 선지자인가 ?
사랑하는 영광교회 성도님들께 보내드리는 목회서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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