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22-07-08 06:12:58, Hit : 44, Vote : 21
 대주제 : 종교개혁자들이 제비제도를 강력주장하다. (10회)

대주제 : 종교개혁자들 제비제도를 강력주장하다.
소주제 : 모라비안교단 창설자 진센돌프 제도화하다.
소주제 : 청교도신학자 웰리암 에임즈는 신학화하다.

2:2  종교개혁자들이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강력히 주장하였다 (종교개혁자들의 적용)

어떤 이들은 주님의 11사도들과 초대교회 성도들이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하여 가롯인 유다 대신에 맛디아를 사도로 보선한 것은 사실이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성령강림 이전의 사건이었다. 성령강림 이후에는 신약성경에서 제비뽑은 사례가 없음으로 현대교회에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하는 반론을 제기한다.

그러나 이렇게 말하는 것은 모세 이후 1천5백 여년 동안 전승되어온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초대교회와 역사적인 기독교회가 장로제도와 십일조제도와 더불어 여과없이 받아들여 계승하고 적용하여온 주후2000년 기독교회역사에 대한 무지의 소치에서 비롯된 것이다.

사도시대 이후 2천년 기독교회사를 연구해 보면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초대교회 공동체를 비롯한 경건한 수도원 공동체인 쿰란공동체와 애굽의 콥트교회에서 적용되었다. 중세교회의 종교개혁자들에 의하여 강력하게 제기되어 왔으며 미국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 신학자들과 청교도들에 의하여 적용된 사례는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다.

그뿐아니라 오늘날도 애굽의 콥트교회에서는 교황인 총대주교를,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 거주하고 있는 "애미쉬피플 공동체" 에서는 비숍을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하여 선출하고 있다.

우리가 아는대로 16세기 중세교회는 ‘면죄부’를 팔고 사는 ‘성직매매’가 성행하였다. 이러한 성직매매를 근절하기 위하여 종교개혁은 일어난 것이다. 성 어거스틴이나 암부로시우스 감독, 크리소스톰 같은 교부들이나 요한 훗스나, 요한 위클




도성(道聲) 박광재 목사의 70년 삶과 목회사역 및 선교사역 40년을 회고한다.
도성 (道聲) 박광재 목사 그는 과연 열방의 선지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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