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22-07-09 06:19:52, Hit : 59, Vote : 28
 도성(道聲) 박광재 목사의 70년 삶과 목회사역 및 선교사역 40년을 회고한다.

도성(道聲) 박광재 목사의 70년 삶과 목회사역 및 선교사역 40년을 회고한다. "나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자와 열방의 선지자로 세우신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잠16:33)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잠18:18)

주후2003년2월3일(월)~6일(목)까지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 시민회관에서 개최한 한인기독교이민100주년 세계선교대회에 한국강사단장 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기위하여 미국으로 출발하기 전 기도로 준비하는 중 "내가 너를 모태로부터 열방의 선지자로 택하였다"고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주신 '언약의 말씀'(렘1:4~14절)을 나에게 '레마의 말씀'으로 주셨다. 나는 나에게 주신 '레마의 말씀'에 근거하여 성삼위 하나님께서 나를 열방의 선지자로 부르셨다고 하는 소명감과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지나간 40년 동안 목회사역과 선교사역을 감당해왔다.

지금 박목사가 무슨 헛소리를 하고 있는가 ? 이 시대에 무슨 열방의 선지자가 존재하는가 ? 라고 의혹을 품을 분들도 계실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의 회고록을 읽어 내려가다 보면 내가 그렇게 믿고 자증하고 있는 이유에 대하여 어느정도 공감하고 이해하실 것으로 생각한다. 나 뿐만아니라 광의적인 의미에서 세계를 복음화하기 위하여 열방에 나가서 선교하고 있는 모든 선교사님들을 비롯한 선교를 후원하고 계시는 모든 목회자들 역시도 '열방의 선지자' 라고 부른다고 해서 문제될 것은 없다고 생각한다.  

나는 주후1949년12월7일 6.25사변이 일어나기 직전 경기도 강화군 교동면 상룡리 518번지에서 박이남 장로님의 일곱째 아들 가운데 네째 아들로 태어났다. 나를 낳아주신 생모 (生母) 김소영 속장님께서는 나를 낳으신지 1년 1개 월 만인 1.4후퇴 때 6.25 동란으로 말미암아 얻으신 심장병으로 인하여 위로는 세형님들과 한살인 갓난 어린아이인 나를 남겨두시고 "천사들이 나를 데리러 왔다"고 말씀하신 후 천국으로 돌아가셨다.(큰형 박은재 권사의 증언)

엄마를 잃은 갓난아이인 나를 조모(祖母)이신 송밀례 권사님께서 키우셨다.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마저 천국으로 돌아가셨다. 그런데 장례를 치루기 위하여 준비하는 중 천국으로 돌아가셨던 조모님께서 돌아가신지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천국에서 삼일만에 살아 돌아오신 조모님께서 증언하신 말씀은 이러했다.

"내가 천국에 가서 주님께 호소하기를 갓난 어린 손자(박광재)를 키우다 천국에 왔는데 지금 저를 천국으로 부르시면 그 어린 손자는 누가 키웁니까 하오니 저를 다시금 세상으로 보내주셔서 어린 손자를 키우고 돌아오겠습니다" 라고 간청하니 주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허락하셔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고 말씀하셨다. (압구정동 소망교회 곽선희 원로목사님의 증언)

그후 송밀례 할머님께서는 나를 네살까지 키우시고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다시 천국으로 돌아가셨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기독교 최초의 순교자인신 토마스 선교사님으로부터 계산하면 156년 역사와 감리교 아펜셀러와 장로교 언더우드 선교사님으로부터 계산하면 136년 역사상 가장 많은 목사를 배출한 (?) 박씨 가문에 나를 태어나게 하셨다.

한국최초의 순교자이신 토마스 선교사님께서 주후1865년 서해안 일대를 약2개 월 동안 순회하시면서 복음을 전하시다가 나의 고향인 강화도의 부속섬인 교동 앞바다에서 풍랑을 만나 배가 좌초되어 표류하시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교동섬에 상륙하셨다.

그 때 바닷가에서 나의 고조부님 박동엽 옹과 조우(주후1865년)하셨다. 그 당시는 고종왕의 부친인 대원군이 섭정하면서 쇄국정책을 쓰고 있던 터라 조정의 윤허없이 외국인이 조선 땅을 밟을 경우 발견한 사람은 그를 관가에 고발해야 하는 시대였다.

그러나 워낙 천성이 어질고 착하셨던 고조부님께서는 국법을 어기고 관가에 고발하지 않으시고 토마스 선교사님 일행에게 융숭한 대접을 해드린후 배를 수리하여 중국으로 돌려 보내셨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우리 박씨 가문에서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구전(口傳)이다.

이와 같은 사실이 구전만이 아닌 실제적인 역사적 사실임을 나타내 보여주는 여러편의 글과 연구논문이 나왔고 강화기독교 100년사와 교동교회100년사 등에 기록되어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확실한 표증은 "그 나무를 보면 그 열매를 알고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알수 있드시 고조부님으로부터 계산할 경우 우리 박씨가문 후손들은 5대로부터 8대에 이르기까지 156년 동안 신앙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감리교의 아펜셀라 선교사님과 장로교의 언더우드 선교사님부터 계산할 경우 3대로부터 6대에 이르는 동안 신앙을 계승하면서 그후손들 가운데 30여명의 목회자들과 30여명의 장로들과 30여명의 권사들이 나왔다고 하는 사실이 그 확실한 표증이요 열매라고 생각한다.

지금으로부터 51년 전 나로하여금 신구약성경속에서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이며 평화의 사역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재발견하게 해주셨다. 뿐만 아니라 나의 삶 50년 동안과 목회사역 및 선교사역40년 동안의 적용을 통하여 오늘날도 삶과 사역에 적용할 수 있는 성경의 사역이며 선거제도임을 검증하고 입증하고 확증하게 해주셨다.

이러한 나의 신앙고백과 간증을 읽고 계신 독자분들께서 성삼위 하나님께서 당신을 '열방의 선지자'로 세워주신 표증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 나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들어서 입증하고자 한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나로하여금 55년 전 신구약 성경속에서 재발견하게 해주신 '우림의 판결 법'(출28:15, 28:29~30, 민27:21)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실제적인 적용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국가적인 대사들을 표증으로 응답해 주셨음이 그 변증이요 해답이다.

1, 제14대 김영삼 대통령 당선을 예고하다.
주후1992년12월18일 (금) 아침 투표를 하기 위하여 투표장으로 이동하기 전 민자당(민주자유당) 대통령선거운동본부 전화 0303으로 전화를 하여 전화받는 세분의 여직원들에게 김영삼 장로님께서 출석하시는 충현교회와 같은 예장합동총회 소속 교단의 영광교회 목사임을 밝히면서 당선되실 것을 통보하다.

2, 서울특별시 초대 민선시장 조순씨의 당선을 예고하다.
주후1995년6월27일 아침시간에 조순시장 후보 선거운동본부 당시전화 (02) 782-9766에 1차는 김일만 씨에게 2차로는 공민우 씨에게 당선되실 것을 통보하다.

3, 삼풍백화점붕괴시 주후1995년 6월29일,15일째 되는 7월14일 오전6시30분~오전7시사이에 현재까지 지하에 3명에서 5명이 생존해 있음을 당시 구조본부에서 근무하고 있던 이수이 씨에게 통보하였다. 그 이틀후 주후1995년7월16일, 삼풍백화점붕괴 메몰 17일만에 박승현 양이 구출되다.

4.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당서을 예고하다.
주후1997년12월18일 오후 8시경에 개표가 한창 진행할 때 새정치국민회의 선거본부 행정실에 근무하던 서태영 사무원과 그 당시 국민회의와 자민련이 연정을 한 상황에서 자민련 청년국차장 김재홍씨에게 김대중 후보자가 당선되실 것을 통보하다.

5, 광명(을)지구당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조세형 씨가 당선될 것을 예고하다.
주후1998년7월21일(화) 오후7시45분 경에 당시 개표결과 전재희 후보에게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조세형씨의 큰아들에게 부친 조세형 후보가 당선되실 것을 통보하다.

6. 제20대 대통령 윤석렬 대통령 당선 여부를 전지전능하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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