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6 16:36:27, Hit : 156, Vote : 94
 사도신경의 고백처럼 "거룩한 공회"가 그립습니다.

사도신경의 고백처럼 "거룩한 공회"가 그립습니다.
글쓴이 : 오직예수 날짜 : 09.03.16 조회 : 26

요즘 노회나 총회나 총회 산하 기관들의 하는 짓들을 보면 사도신경에 나오는 "거룩한 공회"가 참으로 그립습니다. 온갖 부정과 불의, 금품으로 얼룩진 선거, 지역세로 불거진 선거들.... 타락한 교계의 모습을 볼 때 "거룩한 공회"라는 말이 그립고, 이것이 회복되지 않으면 이 "거룩한 공회"라는 사도신경을 바꾸어 "불의와 불법으로 얼룩진 공회"라는 말로 바꾸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으로 주님이 바라보시는 우리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참으로 주님이 바라보시는 교계와 총회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주님이 바라보실 때도 "거룩한 공회"일까요? ...

총회장이 되면 뭐할까요? 주님이 참으로 인정하시는 총회장이 되어야지, 교단의 높은 위치에 오르면 뭐할까요? 참으로 높은 위치에 앉기 보다, 목사나 장로가 되기 보다 주님이 먼저 인정하시는 성도가 됨이 옳지 아니할까요? 이렇게 타락한 한국교회와 교계를 바라보시며 주님은 혹시 "이 독사의 자식들아!!!" 책망하지 않을까 두렵습니다. 참으로 회개하지 않으면 한국교회와 교단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우리는 언젠가 주님의 심판대 앞에 설 터인데... 그날에 부끄럽지 않는 한국교회와 교단이 되기를 바랍니다.

거룩한제비 09/03/17 [09:1]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잘 정착되면 그 때에는 비로서 " 거룩한 공회" 가 이루어질 것입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실시한지 8년 차를 지낸 우리교단 총회의 영적인 리더십은 8년 전과 비교하여 80%~90%에 가까운 교체가 이루어졌습니다.

과거에 돈과 향응을 대접받던 재미로 총회를 출입하던 정치꾼들이 물갈이 된 것이 이를 증명합니다.

그러나 아직도 10%~20% 가량의 진짜 고단수 정치꾼들이 남아있어서 총회의 영적인 풍토를 흩틀어 놓고 세속화 시키고 있으며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기 위한 정치적인 권모술수를 부리고 있으나 이들도 결국은 주님의 거룩한 공의의 채찍으로 성총회에서 쫒겨나게 될 것입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는 예루살렘성전에서 타락한 종교지도자들과 야합하여 만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성전을 강도의 굴혈로 만든 장사꾼들을 쫒아내시며 성전을 개혁하셨던 주님의 손에 들리워진 거룩한 공의의 채찍입니다.

금년 9월에 열리게될 제94회 총회에서도 지나 간 8년동안 그랬던 것처럼 성총회에서 세속적인 금권,불법,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를 일삼으며 거룩한 성총회를 사탄의 회로 전락시겼던 교단 정치꾼들이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기 위한 정치적인 권모술수를 꾀하고 있으나 살아계신 하나님과 신실한 촏대님들께서는 이를 용납치 아니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우리교단에서 잘정착하여 깊은 뿌리를 내리고 한국의 모든교회와 교단에 모범을 보임으로 한국의 모든교회와 교단으로 확산되어 거룩한교회와 총회로 개혁됨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진리의 등대와 구원의 방주의 사명을 잘 감당하므로 사회와 국가에까지라도 확산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는 한국교회의 소망이며 대한민국의 소망입니다.
이 제도를 통하여 한국교회는 거룩한 제사장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가 될 것이며 우리 대한민국은 왕같은 제사장의 나라가 될 것을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김국빈목사님께 올립니다.
제3차 안식년을 마치고 귀국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전도사 박광재목사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