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7 02:45:58, Hit : 221, Vote : 129
 캐나다 총신특강

오늘 우리의 만남을 통하여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넘치시기를 축원합니다.

신,구약 성경역사 1500년 동안과 제사장들과 경건한 왕들에 의하여 전승되고 초대교회와 11사도들에 의하여 사도보선방법으로 적용되었다가 성경속에서 사라져 버린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기독교 교회역사 2000년 동안 계승되었으나 감춰져 있었던 성경의 보화를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진주장사가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고는 모든 재산을 팔아서 진주를 샀다고 하였습니다. 이 진주란 그리스도의 복음이며 천국입니다만 그 외에도 성경속에 깊이 감추어진 각양 좋은 은사와 사역과 제도 역시도 값진 보화라고 생각합니다.

옛날의 남양군도의 사람들은 진주의 귀중성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한낱 어린아이들의 구슬치기 노리개로 삼았을 뿐입니다.
그러나 서양사람들은 그 가치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사탕이나 초코렛으로 진주를 바꾸어 팔아서 많은 이득을 남겼고 부자가 되었습니다.

천연진주와 양식진주의 가치가 같을 수 있습니까 ?
다이아몬드와 큐빅이 가치가 같을 수가 있습니까 ?
진품과 유사품의 가치가 같을 수 있습니까 ?

다이나몬드나 진주에 배설물이 묻어 있다고 해서 쓰레기 통에 버릴 수 있습니까 ?
그러나 그 가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결코 버리지지 않습니다.
비록 배설물이 묻어서 더럽기는 하지만 물로 깨끗이 씻어서 사용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버릴 수도 있습니다.
이렇듯 귀중성을 모르면, 가치를 모르면 손해를 봅니다.
강도가 사용하는 칼과 의사가 사용하는 칼의 용도가 같습니까 ?

1. 이곳에 와서 강의를 하기 위하여 비행기표를 사려고 광화문으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길을 잃어서 헤메다가 마침 명동성당과 영락교회 사이에 있는 애오개 길로 접어들었습
   니다. 그런데 검은 옷을 입은 많은 사람들이 줄지어 서 있었습니다.

   알고 보니 김수환 추기경의 선종을 조문하려는 인파들이었습니다.
   그 조문행렬들은 명동성당을 휘감아 돌아서 남산코너에서 세종호텔을 지나 끝이 보이지 않
   을 정도로 길게 느러져 있었습니다.

   그 조문행렬을 바라보며 개혁교단의 목사로서 깊은 자성과 함께 상념에 사로 잡혔습니다.

2. 하나된 천주교회와 사제들과 240여 교파로 갈라진 개신교회의 실상과 오늘의 우리 개신
   교회와 목회자들의 현주소 사회와 국민과 언론으로부터 몰매를 맞고 있는 개신교회와
   성직자들의 현주소 등등

3. 21세기의 화두가 무엇입니까 ?
   화해와 일치와 연합입니다.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분이십니다.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드리신 최후의 중보기도가 무엇입니까 ?

   요한복음 21장에서 4번이나 반복하여 드리신 기도는 우리가 하나된 것처럼 저희들도 하
   가 되게하여 주옵소서

4. 10년 전에 미국의 신학자 2명이 3년 여 간에 걸쳐서 2000년 기독교 역사속에서 얼마나
    분열하였는지를 연구하였습니다. 당초에 생각하기는 대략 500여 번 정도 갈라졌을 것으
    로 추정하고 연구를 시작했는데 결과는 21500 번이라고 하는 엄천난 분열상을 발견하
    게 된 것입니다. 전 세계에 현존하는 개혁교단만 하여도 761개가 있습니다.

   그 중에 우리나라에 있는 개혁교단의 숫자만도 240개나 됩니다. 제가 총신에 들어갈 때
   만하여도 예장합동과 통합과 고신과 기장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240여 장로교단으로 분
   렬 했습니다. 분열의 원인이 물엇입니까 ? 분쟁 때문입니다. 싸움 때문입니다.

   감투싸움과 자리다툼 기득권 유지를 위한 싸움 등입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
   와 교단이 갈기갈기 찢어졌습니다. 교회의 분쟁과 분열 이는 사탄의 교회파괴 전략 제1
   호입니다. 여기에 교회가 농락을 당하고 있습니다.

5.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하고 목숨을 뭇사람의 대속물로 주려고 오셨
   습니다. 그런데 섬기기 보다는 섬김을 받으려고 하다 보니 싸움이 생깁니다.

   심지어는 예수님의 제자들도 노상에서 누가 더 크냐고 감투싸움을 했습니다.
   성만찬을 물린 다음까지도 누가 더 크냐고 싸웟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하나되기를 기도드리신 것입니다.

6. 20년 뉴져지의 베다니교회에서 거행된 북미주지역 목회자세미나에 제비뽑기 특강을 하
    기 위하여 도미하기 전에 대표적인 두 신학자인 합동측에 정성구박사와 통합측의 곽선
    희목사님께 어드바이스를 해달라고 훽스를 보냈습니다.

    그랫더니 정성구박사님께서는 "굳 아이디어 라고 하시면서 어디서 이렇세 좋은 아이디어를 얻었느냐
    "고 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한번 총회에 헌의하라"고 하는 조언을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곽선희목사께서는 "그 시대의 문화로 이해하자"하셨습니다. "오늘날 어떻게 2000
    년 전의 문회였던 제비를 뽑을 수 있는가?"  "더욱이 민주주의 시대에 그 것도 성총회에
   총회장과 총회임원을 어떻게 제비를 뽑을 수 있단 알인가?" "이것이 한국교회에 확산되
   면 나도 반대하겠다." 단호하게 거부하였습니다.

  저는 이 두분의 말씀속에서 우리 합동교단과 통합신학의 현격한 차이를 발견하였습니다.
  그러한 신학의 차이 때문에 교단에서 제비뽑기를 채택하는데 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실상은 한국기독교 역사상 총회에서 제비를 제일 먼저 뽑은 교단은 예장 통합총회였습니다.
  제83회총회에서와 제84회총회에서 부총회장 추천인단을 제비뽑았습니다.

7. 훌러의 김세윤박사께도 제가 질문하였습니다. 그분의 입장은 '노프라블름'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충분히 자격있는 사람을 천거한 후에 제비를 뽑는 다면
8. 총신대학 총장과 칼빈대학 총장을 역임하신 김의환박사께서 하신 말씀
9 .영원한 청교도 신학자인 웰리암에임스의 신학적인 견해

10. 시카고의 트리니티 신학교의 조직신학교수인 웨인그루뎀의 신학적인 견해
11. 장로교 창시지인 요한 칼빈의 신학적인 견해와 사도행전 주석
12. 성총회와 사탄의 회와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다.

13. 우리교단 교육국장을 역임하신 김종석목사가 우리교회에 와서 설교를 하면서하신 말씀
14. 하나님께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를 제정하신 목적는 무엇인가 ?
15. 우리교단에서 지나간 8년 동안 총회임원과 21개 상비부장에이르기까지 제비뽑고 있다
16. 총회산하에서 제일 규모가 큰 동평양노회가 3분할 된 까닭 ?
17  남평양노회의 출현과 제비뽑기 나의 총대파송





캐나다 해외총회 총신대학 분교 제비뽑기 특강 세미나
제목 : 승리하는 자에게 주시는 상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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