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9 16:42:00, Hit : 673, Vote : 320
 크리스챤들에게 우연이란 없다.

우연이란 어찌하다가 그렇게 된 사실을 가르킨다.

불신자들은 그것은 우연히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 크리스챤들은 그 무엇 하나도 우연히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거나 말해서는 안된다.

비록 참새 한마리가 땅에 떨어지는 것 조차도
하나님께서 허락지 아니하시면 안된다고 가르치신 분은 우리 주님이시다.
아합은 우연히 한 병사가 당긴 화살에 옷솔기가 맞아서 전사를 하였다.

그러나 그 어찌 우연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인가 ?
성경에서 아합의 죽음을 우연이라고 기록한 까닭은
어찌하다가 화살에 맞아 죽었다는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가운데 죽었다고 하는 뜻으로 우연이라고 기록한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누가 아합으로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 전사하게 할 것인가를 놓고 천상회의를 주재하셨다.

그 때 한영이 나와서 제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서
아합으로 하여금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게 하겠다고 하였고
하나님께서는 그 제안을 허락하셨다.

그러한 하나님의 치밀한 섭리와 계획 속에
거짓말하는 영의 꽤임을 받고 아합은 길르앗 라못으로 올라가서 죽은 것이다.

악인이 그 죄를 회개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 위하여 칼을 갈으시고 활시위를 당기신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시     )

아합이 죽은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일어난 사건인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운연이란 결코 없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크고 작은 사건속에는 하나님의 멧세지가 들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건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영의 귀가 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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