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5-10-07 23:08:30, Hit : 441, Vote : 225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의 심정으로

박광재 목사  
역사를 기록하는 사관의 심정으로

이조실록을 비롯하여 지나간 인류의 역사를  낱낱이 기록한 사관들과 서기관들과 역사가들이 있었기에 과거의 역사를 오늘의 후손들에게 알려주고 그 역사 속에서 얼마나 큰 교훈과 유익을 주고 있는가 ?

나는 그러한 사관의 사명과 심정으로 지금 세계교회와 한국교회와 이 게시판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에 대한 논쟁과 역사적인 사건을 글로 또한 영상으로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금년에 예장 통합측제 88회 총회에서와 기독교 감리교단 입법총회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채택 되고 내년에 그 규칙에 의하여 예장 통합측의 부총회장과 기독교 감리교단의 감독을 비롯한 감독 회장을 제비뽑는 역사의 현장을 담은 기록과 아울러 우리 교단의 제비뽑은 역사의 현장 기록과 함께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행전"이 출간 될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교회개혁의 역사를 후대에 남기기 위한 역사적 자료를 보관 할 자그마한 박물관을 하나 세울 계획을 세우고 기도 중에 있다.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실 것을 믿고 감사를 드린다.





세계교회로 확산되는 제비뽑기 영풍 !
감리교,제비뽑기 채택 본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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