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6 10:15:11, Hit : 384, Vote : 166
  주안에서 평강을 기원합니다.

저는 지난 8월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코로라도주 덴버에 소재한 에스테스 파크 YMCA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한 미군병사를 위한 세계기독군인 연합회( AMCF 회장: 이필섭 장로, 예비역대장)북미대회에 특별강사로 초청을 받고 지난 8월16일(주일) 오후4시에 이곳 LA를 출발하여 장장 37시간을 자동차로 달려서 4개주(캘리포니아주, 네바다주, 유타주, 코로라도주)를 통과하여 현장에 도착했습니다.

대회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6개주 (코로라도주,와이오밍주,아이다호주,유타주,네바다주,캘리포니아주)등을 거쳐 왕복으로는 장장 100여 시간을 자동차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제 생애에 가장 긴 선교여행을 하였습니다. 그 동안은 대부분 비행기를 통한 여행이었으나 금번에는 자동차를 이용한 까닥에 거대한 미국에 대한 새로운 발견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만물을 창조하실 때 손으로 빚지 아니하시고 말씀으로 창조하신 이유를 깨달았고, 그 말씀의 능력과 위대함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광활하고 웅장한 자연과 천지만물과 대우주를  일일히 손으로 만드셨다면 수 많은 시간들이 필요하셨을 것입니다. 그러나 말씀으로 창조하셨기에 6일 만에 천지만물과 대우주의 창조가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평화를 위하여 세계의 곳곳에 나가있는 미군들의 자살이 많아져서 미국정부로부터 군인을 위해 기도해 달라는 요청이 연합회로 들어와서 미군들과 세계의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고 또한 군 선교전략을 의논하였습니다.

강의제목 :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통한 교회와 국가의 개혁방안과
부제로는 : 공동체의 다툼을 그치게 하는 평화의 사역인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에
               대한 특강을 하였습니다.

본래는 17개 국가에서 1000여명의 회원들이 대거 참여할 것을 계획하고 예상하였으나 참석인원은 대략 500여명으로 예상보다는 적게 참석하였어도 수 많은 미국 예비역 장성들과 현역 미군 군종참모들 중 준장이 두명씩이나 참석한 비중있는 집회였습니다.

한국에서도 예비역 장성 기독인들을 비롯한 200여명의 회원들이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박세직 재향군인회 회장님께서 별세하는 까닭에 한국에서는 몇 분 참석하지 못했으나 이곳 LA에서 남가주장로성가단 소속 중창단원들과 나라사랑회원들이 참여를 하였고 뉴욕과 코로라도 덴버에 거주하는 재향군인등 50여명 참석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부족한 종의 건강을 염려하시고 배려하셔서, 2년 전에 이곳 남가주 초교파 장로성가단의 단장으로 제비 뽑히신 김한선 장로님 내외분을 예비해 두시고 보내주셔서 그 분의 캐디락 승용차로 이번 제비뽑기 사역 일정을 편안하게 다녀 오도록 인도해 주셨고 그곳에서 남가주장로성가단의 초대단장으로 제비뽑히신 유덕기 징로님도 만나 뵈었습니다.

김한선장로님께서는 본래 잘알고 계시는 장로성가단원 부부 내외와 함께 동행하기로 약속을 하였으나 그 계획이 깨여져서 제2차로 목사님 내외분과 함께 동행하기로 약속을 하였으나 그 역시도 깨여졌던 차에 저와 만남을 통하여 함께 동승,동행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금번에도 저를 가만 두지 아니하시고 사용해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사람이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늘 체험합니다.

코로라도 덴버에 있는 YMCA 국제본부는 그야말로 공기맑고 물맑은 천혜의 휴양지였습니다. YMCA의 사역을 기쁘시게 여기신 하나님께서 100년 전에 YMCA에 선물로 주신 기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그곳에서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이스라엘을 기뻐하사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시고, 개혁자인 느헤미야를 기뻐하사 복을 주시고, 청교도들을 기뻐하사 이곳 미국을 청교들의 후손들에게 선물로 주셨으며, YMCA 사역을 기뻐하사 이 휴양지를 허락하셨듯이 우리 영광교회 성도들과 저와 제 후손들에게도 복을 내려 주옵소서 !

금번 여행에서는 초행길이라 두 차례나 길을 잃고 밤새도록 헤멜 때가 있었는데 두번 모두 경찰을 통하여 길을 인도해 주셨고, 한국에서 선교사로 20년을 사역했던 선교사를 만나게 하여 숙소를 인도해 주셨으며, 할렐루야 택시기사를 만나게 하여 떨어진 깨스를 공급하여 주셨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네바다주에서는 쌍무지개가 나타나서 우리 일행에게 아무사고 없이 돌아갈 수 있다는 언약과 감동을 주셨습니다. 동행한 회원들께서 하는 말이 이상하게도 쌍무지개가 우리 일행을 계속 따라 온다고 신기해 하면서 감탄들을 하며 기뻐하였습니다.

저는 그 신기한 광경을 바라보면서 10여년 전 미국에서의 제비뽑기 사역을 마치고 돌아 가는 귀국 길에 비행기 안에서 밖을 바라보니 무지개가 떴는데 그 무지개가 오랜시간 동안 사라지지 않고 계속하여 우리 비행기를 따라오던 신기한 광경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그때 그 광경을 바라보면서 이런 현상이 자주 일어나는 현상인가를 스트디어스에게 물어 보니 그러한 광경은 자신도 처음 보는 현상이라고 하면서 정말로 신기하다고 하였던 사실이 기억 낫습니다.

그리고 우리교단에서 한국기독교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총회임원들을 제비뽑아 세울때 언약의 무지개 색깔인 빨,주,노,초,파,남,보,등 일곱가지 무지개 색깔의 공을 만들어 제비뽑은 사실과 우리 남평양노회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를 노회임원 선거규칙으로 채택하여 실시하고 있는 사실과 우리영광교회를 통하여 이 제비뽑기 사역을 전개케하시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주권적인 예정과 섭리라고 믿습니다.

인류의 죄악이 관영하여 물로 심판하신 하나님께서 인류의 중흥 시조인 노아에게 다시는 인간들을 물로는 심판하지 않겠다고 약속하신 언약의 무지개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현장의 로정에서 나타나는 현상을 목격하며 무한한 위로와 감사와 감격을 느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우리 영광교회 성도여러분 !

제가 제94회 총회의 규칙부장후보로 등록한 근본 목적은 지나 간 8년 동안 실시하고 있는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고 하는 총회정치꾼들의 권모술수를 막아내고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사수하므로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노회와 거룩한 총회를 이룩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그동안 실시해 오는 과정에서 나타난 시행규칙에 대한 미흡한 부분을 수정,보완하며 전 교단과 우리나라와 전세계로 확산하여 성삼위 하나님께서 왕노릇하시며 절대주권을 행사하시며 다스리시는 그리스도의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를 이땅에 건설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므로 부족한 제가 소임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 영광의 가족 여러분들께서 기도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곳에 도착하여 지난 2005년 1월22일(토)에 기록한 사역일지를 읽어 보았습니다.

지금은 중국에서 사역하고 있는 구갑본 집사님의 누이 동생이 순복음신학교를 다닐 때 우리교회를 방문하고 영광교회를 위하여 기도를 드리는 중에 다음과 같은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영광교회의 박광재목사를 위하여 기도를 많이 하여라. 그는 다툼을 그치게 하고 하나되게 하는 평화의 사역을 감당하는 목사이다. 그가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기 위하여 본 교회 목양사역에 조금은 부족함이 있을지라도 그를 반대하거나 대적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므로 그러한 사람은 망한다."

그러므로 오라버니 내외는 절대로 박목사님을 반대하는 사람과 함께하지 말라.고 하는 권고를 하였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예언을 그 분에게 허락하셨음은 우리 영광교회 성도님들을 사랑하셔서 보호하시고 축복하시려고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멧세지라고 생각합니다.

실제적으로 저는 교단의 제비뽑기 사역의 현장에서 이 제도를 비난하고 비판하고 비하하며 대적하고 폐지하려고 하는 이들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와 심판을 두눈으로 똑똑히 목격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영도자인 모세는 그의 임종을 맞이하여 이스라엘 열두지파를 각각 축복하는 과정에서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자들인 레위인들을 일어나 대적하거나 미워하는 자들의 허리를 꺽으사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게 해달라고 하는 기도를 드렸습니다.(신명기 33:8~11)

아직까지 우리교회 성도님들께서는 저와 저의 제비뽑기 사역을 반대하거나 대적하는 성도들이 없음을 감사드립니다. 하오나 장차 혹여 여러분들 중에 고라나 니골라처럼 당을 지어서 저의 사역을 반대하거나 대적하는 불행한 분들이 한분도 나오지 않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안에서 속히 여러분들을 보기를 원하며 우리 영광교회 성도님들의 가정과 경영하시는 사업과 우리 영광교회에 사랑과 평강을 기원합니다. 샬~롬 !

          주후 2009년 8월27일 (목) 미국 로스엔젤레스, 쎄리토스에서 박광재목사 배상





잠비아 대통령의 감동적인 기도
[목회서신] 사랑하는 우리 영광교회 성도님들께 문안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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