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9 16:15:52, Hit : 721, Vote : 333
 '목회서신' 주님의 위로와 상급이 성도님들과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위로가 주님의 주권과 왕권을 선포하고 세속화된 교회를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기 위하여 핍박을 받으면서 수고하신 모든 성도님들께 함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울러 하늘에서 상급이 쌓인 것을 믿으시면서 기쁨과 즐거움을 누리시기를 원합니다.

저는 지난번 이곳 은혜교회에서 열린 "열방을 품는 기도성회"에 참여하여 식당의 의자에 제비뽑기 전단지를 400여장을 배포해 놓았는데 대부분의 전단지를 식당관리하는 요원들이 다 수거하여 버린것을 보고 얼마나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이곳 저곳 있을 만한 곳마다 찾아보았고 쓰레기통이라고 하는 쓰레기통은 모두다 뒤져 봤어도 찾을 길이 없어서 하나님 앞에 죄송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주님께서는 제게 감동을 주시기를 " 너는 네 할 일을 다 하였다. 그 일로 인하여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 하시는 주님의 위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LA다민족성시화대회에 가서 전단지를 돌리고 대회에 참여하여 열심히 기도를 드렸더니 그 많은 성도들과 목사님들 중에서 하나님의 얼굴과 시선이 저를 향하셨고 한국일보와 중앙일보와 크리스챤뉴스위크 기자로 하여금 저를 사진찍어서 자신들의 신문에 게재케 하시여 부족한 종을 위로하여 주셨습니다.

그 신문을 본 성도들과 주의종들이 저를 알아보고 전화도 해주고 목사님께서 이곳 LA에서 유명인사가 되었습니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들을 때 이는 곳 주님의 위로와 격려로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 보다 더 기쁜 사실은 우리의 수고와 헌신이 하늘나라에는 더욱 선명하게 찍혀서 생명록에 기록되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금번에 감리교회의 제28회 총회에 참여하셔서 전단지를 돌리다가 비방과 욕설과 미움과 핍박을 받으신 성도님들과 배후에서 기도해 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와 위로와 축복이 함께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눈물로 뿌린 씨앗에 대하여 정녕 기쁨의 단을 거두게될 것을 믿습니다.

오늘 아침 새벽5시부터 흰돌선교회에 나가서 새벽기도를 드리고 사탄문화의 메카인 할리우드 거리에서 70여명의 지저스홀릭 청소년들과 함께 십자가 대행진을 마치고 사탄문화의 메카인 이곳 헐리우드가 복음의 메카인 거룩한 홀리우드로 변화되기를 기도드리고 조금전에 돌아왔습니다.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것을 무효화시키기 위한 십자가 행진이었습니다.

어제는 할로윈데이라고 하여 온갖 귀신들의 탈바가지를 뒤집어 쓰고 거리마다 집집마다 밤새 돌아다니며 캔디를 동냥하고 악마를 숭배하는 사탄숭배문화에 빠져서 귀신들의 잔치들을 벌렸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 중독된 지저스홀릭 청소년십자가 군병들이 오늘 할리우드 거리에서 십자가 행진을 한것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이었다고 믿습니다.

천사의 도시라고 일컷는 이곳 로스앤젤레스가 소돔과 고모라와 같은 악마의 도시가 되는 것을 막기 위한 전도행진이었습니다. 하나님과 성경말씀이 왕노릇하는 신정국가 건설을 목적하고 청교도들이 세운 이 나라에서 이러한 사탄 문화가 성행하는 것은 심히도 가슴아픈 일입니다.

우리가 어느곳에 있든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되시기를 기도드리며 우리 모두가 이 세상에서의 수고를 끝마치고 주님의 나라에 들어 갈 때 우리 주님께서 반갑게 맞이하시며 착하고 충성된 종들이라고 수고 많이 하였다고 칭찬하시며 영광의 면류관으로 씌워 주실 것을 믿습니다.  아 ~ 멘 !  할렐루야  !

                    주후 2008년 11월1일 (토) 여러분을 섬기는 부족한 종 박광재 목사 배상





신경하 감독회장, "정도(正道)가겠다"
"거룩한 제비뽑기" 황제이신 박광재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