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재(2017-03-07 17:00:48, Hit : 338, Vote : 179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더 이상 폄훼하지 말라

리폼드 인터넷 뉴스의 댓글을 쓰는 분들이 제비뽑기를 폄하하며 "제비를 작살내야 한다." "제비야 죽어다오" 등등의 비난을 하고 있음을 보며 노파심에서 글을 씁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교단과 한국교회를 사랑하셔서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시려고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우리교단을 비롯하여 한국교회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보내 주셨습니다. 그런데 유독 우리교단에는 흥부와 같은 총대님들이 많이 계셔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가 총회에 깃들도록 보듬어 주었습니다.

지나간 8년 동안 우리교단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가 머물면서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가 추방당했습니다. 향응과 접대를 받던 재미로 총회를 출입하던 놀부와 같은 총대들은 대부분 총회를 떠났습니다. 총회를 다닐 재미가 없어진 까닭입니다. 과거에는 총회에 참석하면 향응과 대접 잘 받고 재미가 솔솔하였지요.

그것이 얼마나 큰 죄인 줄을 모르고 다만 하나의 관행으로 여기며 성총회가 사탄의 회로 전락하는 것을 깨닫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남아있는 극히 소수의 놀부와 같은 총대들이 제비 다리를 뿌러트리고 제비의 날개 쭉지를 찢어 버리려고 벌버둥치고 있습니다. 그러한 놀부같은 총회 정치꾼들에게 지금 하나님의 심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거룩한 신구약 성경속에서 제비뽑기를 재발견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년 전입니다. 지금의 왕성교회의 전신인 봉신제일교회에서 개척자이시며 당회장이셨던 고 이무호 목사님을 모시고 교회 뒷편에 있던 3평 남짓한 사택 겸 사찰 방에서 1년 간 지낼 때 하나님께서는 거룩한 신구약성경 속에서 제비뽑기를 재발견하게 하셨습니다.

마틴 루터에 의하여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하신 말씀을 재발견케 하신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종에게 거룩한 신구약 성경속에서 제비뽑기를 재발견케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도 개인의 삶과 목회사역과 교단정치와 세속정치에도 적용할 수있는 성경의 제도이며 사역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과 작정임을 검증하고 입증하고 확증시켜 주셨습니다.

제가 거룩한 신구약 성경속에서 제비뽑기를 발견한 이후에 저는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대를 갔습니다. 당시 군종과 내무반장과 일종계를 보면서 보급품을 훔쳐가는 도둑을 10일 동안 기도를 드리고 점호시간에 제비를 두번 뽑아서 잡아냈습니다. 여리고 성에서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아간을 제비를 뽑아서 잡아 낸 성경의 사실에 근거하여 믿음으로 적용한바 도둑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제대 후에 신학교를 졸업하고 지금으로부터 30년 전부터 현재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는 가운데 각 기관장 및 남,여전도회 임원을 비롯하여 안수집사와 권사와 장로에 이르기까지 제비를 뽑아서 세워왔습니다. 10년 전에는 그린벨트라고 하는 악 조건 속에서 불가능했던 성전건축을 30일 동안 기도를 드리고 제비를 뽑아서 응답을 받고 추진한 결과 건축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 성전건축의 마무리를 40년 전에 군복무 시절 제비뽑아서 도둑을 잡았을 때 양심고백을 한 맹일병을 보내주셔서 마무리하게 해주셨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그 당시에 같은 부대의 같은 분대원이었던 문관호 병장을 우리교회로 보내주셔서 제비를 뽑아 그를 수석장로로 삼아 주셨습니다.

1992년도에 하나님께서는 저로하여금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제도를 한국교회에 들어 내라는 사명감을 강력하게 불어 넣어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때에 한국교회는 이장림씨의 휴거사건으로 사회적으로나 교회적으로 큰 혼란에 빠져있었습니다.

까닭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한국교회에 소개하고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뽑자고 외치면 십중팔구는 또 하나의 이단이 나와서 한국교회를 미혹한다는 오해를 받을 것을 염려하여 망서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 너는 악한 종이다"

내가 네게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라고 하는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적 사역과 선거제도 라고 하는 귀한 달란트를 재발견하게 해주었는 데 너는 어찌하여 그것을 너만 적용하고 나누기를 거절하느냐 ? 이는 한 달란트를 땅에 묻어둔 악한 종과 다름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하나님께 표적을 구했습니다.

기드온에게 양털사건으로 응답하셔서 표적을 보여주신 하나님 저로 하여금 제비뽑기 제도를 한국교회에 들어내시기를 원하신다면 국가적인 대사를 제비로 응답하여 주십시요 .응답해 주시면 비록 이단소리를 듣더라도 전하겠습니다.라고 서약했습니다.

마침 당시에 신앙계에 1992년도 대선과 구약의 제비뽑기 라고 하는 글을 김성일 장로께서 투고하셨는 데 "우리나라의 대통령까지라도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를 뽑아서 그가 성경에 선서를 하고 목사님들이 그 머리에 안수를 하고 대통령으로 세우면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실까?" 라고 하는 요지로 글을 쓰셨습니다.

저는 1992년12월18일 거행된 제14대 대선 때 누가 이 나라의 대통령이될 것인가를 응답해 달라고 30일 동안 기도를 드렸습니다. 왕을 세우시고 폐하시는 분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니 우리나라의 제14대 대통령으로 누가 당선될 것인가를 표적으로 구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직접 세운신다면 박찬종 후보를 세우시기를 원한다는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김영삼 후보를 대통령이 뽑는다고 하는 응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시에 김영삼 대통령 선거운동본부인 0303본부로 당선될 것이라고 하는 기쁜소식을 투표를 하러가기 전에 3번이나 선거참모본부의 근무요원에게 전화로 전해주었습니다. 제비를 통한 응답은 그대로 이루어 졌습니다.

1994년 초에 미국의 와싱턴에서 복음신문을 경영하시는 장진우 장로님의 사모님께서 한국을 방문하셨고 그 분을 만나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에 대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제 간증을 들으신 미주복음신문 사장장진우 장로님의 사모님으로부터 4월에 뉴저지에서 있게될 '북미주지역목회자세미나'에 와서 강론을 해달라고 하는 요청을 받고 1994년 5월 도미하여 423여 명의 목사와 사모님들에게 강의를 한바 있습니다.

이와같은 사실을 간증하고 다니니까 듣는 목회자들이 너무나 재미가 있다고 하면서 책을 쓰면 좋겠다고 하는 권면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책을 쓰려고 할 것이면 40여년 전 군복무시절에 제비를 뽑아서 도둑을 잡앗을 때 양심을 고백한 맹일병을 만나야 거기서부터  책을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맹일병을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비를 뽑아서 건축 중에 있는 성전의 마무리를 그 맹용진 일병을 보내셔서 마무리 하게 해주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40년 전 군대에서 제비를 뽑아 도둑을 잡을 때 함께 한부대의 한분대에 배속되어 같이 근무를 했던 증인 문관호 병장을 25년 전에 우리교회로 보내주셔서 제비를 뽑아 수석장로님으로 시무하도록 하셨습니다.

1996년 6월27일 거행한 서울특별시 초대 민선시장 선거가 있었습니다. 그 때는 이미 2년 6개 월 전에 제14대 대통령에 대한 당락을 제비로 물어서 응답을 받은 경험이 있었던지라, 한번 더 국가의 중대사를 물으면 좋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어서 다음과 같이 하나님께 제비로 두번 물었습니다.

첫째로 초대 민선시장으로 7명의 후보자가 입후한 가운데 하나님께서 직접 세우신다면 누구를 초대민선시장으로 세우시겠습니까 를 물으니 조순씨라고 응답을 주셨습니다. 두번째로 그러면 금번에는 서울시민들이 누구를 초대 민선시장으로 세웁니까를 물으니 역시 조순씨 라고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조순씨가 당선될 것을 당시 선거참모부에 있었던 김일만 씨와 공민우씨 두 분에게 연락해 드렸습니다. 시간이 나면 시청으로 한번 찾아뵐 터이니 그 때 차나 한잔 주시라고 말씀드리라고 부탁하였습니다. 이러한 간증들을 하면서 미주지역을 순회할 때 목사님들께서는 그럼 이번 15대 대통령은 누가 당선될 것인가를 물어왔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시험하면 안된다고 정중히 말씀을 드리며 거절은 하였지만 한편으로 궁금하였습니다. 기드온이 양털로 두번 표적을 구했으니 나도 한번 더 하나님께 표적을 구해야 하겠다고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달간 기도를 드린 후에 제비로 물었더니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다고 하는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김대중 후보의 댁으로 전화를 해드리려고 시도를 해도 통화가 되지를 않아서 새정치국민회의 선거본부 행정실 서태영 여사무원과 자민련의 청년국 차장 김재홍씨에게 김대중 후보께서 제1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다 고 연락을 해드렸습니다.(1997년12월18일) 당시에는 '새정치국민회의'와'자민련'이 연정을 한 상태였기 때문입니다.

삼풍백화점 붕괴사건 때는 생존자가 몇사람 남아 있는지를 기도를 드린 다음 10차례에 걸친 제비를 뽑은 결과 아직도 3명이상 5명이하의 사람이 살아있다고 하는 응답을 제비로 받고 구조본부의 이수이 씨에게 연락해 드려서 마지막 생존자인 박승현 양을 백화점 붕괴 매몰 17일 만에 구조하는 대 결정적인 제보를 해드렸습니다.

그리고 광명을 지구당에서 현복지부장관인 전재희 국회의원과 민주당의 조세형 후보가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할 당시에 조세형 의원이 당선될 것을 제비로 응답받고 연락을 해드렸습니다. 손학규 국회의원께서 광명을 지구당 위원장으로 재직할 당시 신한국당 전당대회에 파송할 대의원선출을 위하여 98명의 대의원들의 명패를 함에 집어놓고 그 중에서 35명을 제비 뽑아서 선출하였습니다.

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86회 총회 때 한국기독교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부총회장을 제비뽑을 때 한명수 목사님께서 제비뽑히셨는 데 그 분을 위하여 우리 영광교회에서 여러 달 공개적으로 기도를 해드렸고 당선되실 것을 미리 예고해 드렸는데 그대로 당선되셨습니다.

한명수목사님은 일사후퇴 때 저의 고향인 강화도의 부속 섬인 교동으로 피난 나오셔서 저의 조부님께서 세우신 교동교회에서 최초로 예수를 믿으신 분으로 그 분께서 예수 믿으신지 50년 즉 희년되시는 해에 우리교단의 총회장님으로 추대되셨습니다.

그 이후 제93회 총회에 이르기까지 우리교단의 총회임원 선출과 관련하여 우리교회가 공개적으로 기도해드린 한명수 총회장님을 비롯한 임태득 총회장님과 서기행 총회장님과 황승기 총회장님과 장차남 총회장님과 김용실 총회장님과 최병남 총회장님에 이르기까지 일곱 분들을 제비뽑아 주셨습니다.

그 당시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에서 부총회장님들로 제비뽑히시고 그 다음해에 총회장님들로 추대되신일곱분의 총회장님들께서 제가 설립예배를 드리고 시무하고 있던 영광교회 설립30주년 및 저의 목회성역30주년을 맞이하여 한분도 빠짐없이 참여하셔서 순서들을 맡으시고 축복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

감리교회의 경우 요한 웨슬리 탄생300주년을 맞이한 해인 중부연회 제62회에서 인천의 숭의감리교회에서 거행된 강화북지방 감리사 선출을 한국감리교회 역사상 최초로 제비를 뽑았는데 저의 둘째 큰 형님이신 박원재 목사님 (강화 양사면 덕산감리교회 담임)을 감리사로 제비뽑아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

최근에 한국교회사 속에서 제비뽑기와 관련하여 통합교단에서는 부총회장 추천인단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한 후 총회장소로 제공되었던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영락교회의 주일날 중고등부가 예배드리는 시간에 교육관 예배실의 천장이 무너져 내려서 18명의 사상자가 나오는 불상사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감리교단의 경우 제23차 입법의회에서 감독 및 감독회장 추천인단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만장일치 채택한 이후 한번도 시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제23차 임시입법의회를 열고 폐지를 결의한 총회장소를 빌려 줬던 OO감리교회의 김O영 목사님께서 중풍에 걸려 쓰러지셨고 그 후에 돌아가시는 불상사가 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장합동총회에서 지나간 8년 동안 한해도 거르지 않고 계속하여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고 선동했던 김O우 목사가 모든 공직을 박탈당하는 엄중한 징계를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실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지리라 (삼상2:10)고 하신 말씀이 오늘날의 총회 현장에서 그대로 이루어 지고 있음을 보면서 두려움을 느낌니다.

그러므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유한한 사람이 당리당략으로 만든 제도가 아니며 사람이 일으키는 인위적인 사이비 운동도 아닌 공의로우시고 무한한 지혜와 지식의 근본이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자신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친히 행사하셔서 다스리시기 위하여 제정하신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제도입니다.

한국교회를 사랑하셔서 세속화된 교회를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개혁운동인 까닭에 이를 대적하거나 폄훼하거나 비난하며 비판하는 것은 곧 하나님을 거역하며 대적하는 역천 행위가 되고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려는 정치적인 권모술수를 진행하고 있는 모든 총대들은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 백성들의 존경을 받은 바리새인 교법사인 가말리엘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야 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6장 34~39)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이 깨어질 것이라 하늘 우뢰로 그들을 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땅 끝까지 심판을 베푸시고 자기 왕에게 힘을 주시며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 하니라 (삼상2:10)





우선순위 법칙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책목차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