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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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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크리스천투데이 온라인 신문에 추가로 삽입할 내용
하오니 성삼위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주도해 나아가시는 미주중부노회를 신설조직하는 성사업을 가로막고 방해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향하여 진군하는 길에서 "너는 세일에 거주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과 다투지 말라 에돔과 모압과 암몬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2:4~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2:9) "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히지 말고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2:19)

그 이유는 그 민족들은 하나님의 종이요 벗인 아브라함의 동족들인 까닭일 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민족들에게 기업으로 주신 땅인 까닭입니다. 그러나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에 대해서는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다 진멸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진군하면서 평화의 조약을 선포하였으나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고 강퍅하여 듣지 아니하고 전쟁을 선포하고 훼방을 놓고 대적했던 까닭입니다. (신2:30~37) (신3:1~8)

이미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미주동부노회와 미주서부노회를 각각 세워주셨고 그 지역의 여러교회들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향후 신설조직할 우리 미주중부노회는 결코 두 형제 노회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을 것이며 더불어 그 어떠한 정치적인 이유들로 하여금 다투지도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므로 두 형제 노회에게 평화의 언약을 선포합니다. 우리 서로 형제의 우애와 예를 갖추어 협력해 주심으로 미주중부노회가 신설조직될 수 있도록 배려와 협력을 앙원합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상호협력하시고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복음화를 위하여 우리 3개 노회가 상호협력하면서 성삼위 하나님의 뜻과 총회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형제 노회들로 존속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 한가지 덧붙여 마지막으로 권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코 아말렉과 같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 입성하기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너희는 미디안이 너희에게 행한 일을 결코 잊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17:16) 뿐만 아니라 400년이 지난후에도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사울을 제비 뽑아서 세우시고 하신 첫 명령이 " 너희는 천하에서 아말렉을 도말하라"(삼상15:1~3)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진군할 때 약한 노약자들과 짐승들이 처져있는 약점을 보고 대적한 사실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입성한지 400년 이나 지난 이후까지도 잊지 아니하시고 "내가 그들과 대대로 싸우리라 그들을 천하에서 도말하라"(신25:17)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십대에 이르기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 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오지 못하리라"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떡과 물로 너희를 길에서 영접하지 아니하고 메소보다미아의 브돌 사람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너희를 저주하게 하였으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사랑하시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발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저주를 변하여 복이 되게 하셨나니 네 평생에 그들의 평안함과 형통함을 구하지 말지니라".(신23:1~6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동생 아벨을 시기하여 돌로 처죽인 살인자인 가인과 같이 하시거나 모압이나 암몬이나 바산 왕 옥이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이나 아말렉처럼 대적하거나 훼방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주중부노회를 신설조직하는 성사업은 강도 만난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선한 성사업에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하오나 형편상 동참 내지는 협력하시기가 어렵다고 할 것이면 차라리 강도 만난 이웃을 보고 피해 지나간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되실 지언정 강도가 되어 강도 짓은 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눅10:30~37)

"화 있을 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서 멸망하였도다"(유1:11) 샬롬 !

                                                                                                                                                       주후 2021년 6월 6일(주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을 위한 실무위원 박광재 목사 배상



   미주크리스천투데이에 홍보광고할 내용

박광재
2021/06/23

   미주크리스천투데이에 광고할 예장합동총회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 공고문

박광재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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