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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미주중부노회 실설조직을위한 미주크리스천투데이에 홍보광고할 내용
"귀하를 제105회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실무위원으로 위촉하오니 총회의 사명과 목적을 위해 충성해주시기 바랍니다."
주후2021년6월2일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소강석 목사, 미주중부노회신설위원장 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현장에서 1000여 명 이상의 목사님들을 비롯한 장로님들과 온라인 인터넷 상에서 1000여 명의 네티즌이 함께 지켜보는 가운데, 총회장 소강석 목사와 소위원장 배광식 부총회장으로부터 박광재 목사가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실무위원으로 임명하는 위촉장을 전달받았다.

▲ 목사님께서 금번 제105회 총회 소강석 총회장님과 총회임원회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을 위한 소위원회(위원장:배광식 목사부총회장, 서기:김한성 목사)로부터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의 대미를 장식하는 말미에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실무위원으로 위촉받으신 사실에 대하여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이 모든 영광 성삼위 하나님께 돌립니다. 그리고 저로 하여금 미주중부노회를 신설 조직하는 실무위원으로 위촉해 주신 소강석 총회장님을 비롯한 위원장 배광식 목사 부총회장님과 총회 임원들과 소위원회 위원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목사님께서 지나간 42년 동안의 영광교회 목회 사역을 마무리하시고 원로목사로 추대를 받으신 후 은퇴를 하시면 그 이후부터는 좀 쉬셔도 좋을 법하신 데 구태여 미주중부노회를 신설하고 조직하는 어려운 사역을 자청하셔서 사명을 감당하고자 하시는 이유가 있습니까?

= 예 있습니다.

저는 이미 주후 1985년 11월 15일부터 주후 2021년 6월 6일 현재까지 36년 동안에 대략 72회나 미주지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여러 나라 선교지역을 방문 왕래하면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어떻게 개인의 삶과 교회의 목회사역과 선교사역과 노회와 총회와 국가의 정치 사역에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세미나 및 포럼 등을 전개하여 왔습니다.

특별히 우리 대한민국 교민들과 목사님들과 성도들이 밀집하여 살고 계시는 미주지역의 10대 대도시 워싱턴, 뉴욕, 시카고, 하와이, LA, 샌프란시스코, 텍사스, 시애틀, 애틀란타, 산호세 등 여러 곳을 순회하면서 세미나를 전개하였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 실천운동을 통한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에 동참하기를 원하는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직접 자신들의 이름을 기록하여 내도록 하고 그 현장에서 제비를 뽑아서 운동본부를 조직하였습니다.

그리고 주후 2000년 2월22일자로 미국 연방정부 및 캘리포니아주 정부에 The Holylot Mission, U.S.A.(거룩한 제비뽑기 선교회)라고 하는 비영리 선교단체를 등록하고 현재까지 President 총재로 재직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 실천운동을 통한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을 전개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미국 현지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많은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께서 이구동성으로 제게 부탁하시는 말씀은 고국을 떠나서 미국에서 목회하고 있는 우리 총신 출신 동문 선후배 목사님들로 하여금 고국의 총회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면 감사하겠다고 하는 간청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미주지역에서 목회하고 있는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께서 모국 총회에 가입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한 질의로부터 시작하여 제93회 총회 이후부터 미주지역 노회 복구를 위한 헌의안을 제출하였습니다. 성삼위 하나님의 은혜로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정녕 기쁨의 단을 거두리라고 하신 말씀처럼 5년 전 미주동부노회와 미주서부노회를 조직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미주 동부노회와 미주서부노회에 가입할 수 없는 목사님들의 개인과 교회들의 형편과 또는 정치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이쪽도 저쪽도 가입하지 못하고 중립지대에 놓여 있는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이 의외로 많이 존재하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그 분들로 하여금 모국 총회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을 열어드리기 위하여 제104회 총회(총회장:김종준 목사, 서기:정창수 목사)에 경기중부노회(노회장:최광염 목사), 서전주노회(노회장:이강식 목사), 전북노회(노회장:최용만 목사)를 통하여 미주중부노회를 신설 조직하게 해달라고 하는 헌의안을 제출함으로 제104회 총회는 총회 임원회로 하여금 실사하여 처리하도록 결의안을 채택하였습니다.

제104회 총회 임원회는 제가 추천한 표세흥 목사(재미 남가주 총신 총동창회장, 총신 제75회)를 실무위원으로 위촉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의 경우는 제104회 총회 임원회의 허락을 받아서 실무위원인 표세흥 목사님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감당하였습니다. 하오나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팬데믹으로 인한 비상시국을 맞이하여 제104회 총회 회기 내에 미주중부노회를 신설 조직하지 못하고 미완의 상태로 놓여 있었습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제가 저의 소속 남평양노회를 통하여 제105회 총회에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을 1년 더 연장해 달라고 하는 헌의안을 상정하였습니다. 그 결과 제105회 총회로부터 총회 임원회에 맡겨서 실사 처리하기로 결의 채택하였습니다. 제105회 총회 임원회에서는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을 위한 5인 소위원회(위원장:목사부총회장 배광식 목사, 서기:김한성 목사, 위원:장로부총회장 송병원 장로, 회록서기 정계규 목사, 회계 박석만 장로, 총무 고영기 목사 이상 6인)를 조직하고 현지에 가서 실사하기로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였습니다.

하지만 총회 임원회의 계획 역시도 코로나19로 인하여 실행에 옮기지 못하고 저에게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그 동안의 결과보고서를 지참하고 총회회관 임원회실로 출석하라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저는 지나간 1년 반 동안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을 위한 활동상을 문서와 구두로 보고하였습니다. 저의 보고를 받고 소견을 청취한 미주중부노회 신설 소위원회는 총회장 소강석 목사님과 위원장이신 배광식 목사부총회장님의 특별지시로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을 1년 더 연장해 달라고 하는 헌의안을 올린 저에게 “귀하를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실무위원으로 위촉하오니 섬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공문을 발송해왔습니다.

그리고 주후 2021년06월02일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장소:새에덴교회 소강석 총회장 시무)의 대미를 장식하는 현장에서 총회장 소강석 목사님과 소위원장 배광식 부총회장님으로부터 저를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실무위원으로 임명하는 위촉장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미주중부노회를 신설 조직하는 실무위원 위촉장을 제58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 현장에서 전달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하는 요청을 소강석 총회장님께 드렸습니다. 제가 그렇게 부탁을 드린 이유는 총회 산하에 또 하나의 새로운 노회가 탄생한다고 하는 사실은 총회적으로 매우 귀중하고도 기쁜 일이라고 생각한 까닭이었습니다.

한 가정이나 한 가문에 새 생명이 태어날 때 온 가족들과 온 집안들이 다 모여서 순산하기를 위하여 기도해주고 다 함께 기뻐하고 축하해 주는 것처럼, 전국의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 한자리에 모여서 기도하는 현장에서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을 위한 위촉장을 전달 받는다면 보다 더 효과적인 홍보와 신뢰를 얻는 차원에서 좋은 결실을 맺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렇게 장황하고도 소상하게 진술함은 미주중부노회의 신설조직을 추진한지 벌써 1년 9개월이 지나가고 있으나 그동안 진척이 없었음으로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에 관한 의구심을 갖고 있는 분들도 계실 것이고, 또는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에 가입하려고 기다리다가 포기한 상태에 있는 분들도 계실 것 같은 노파심에서 한국 총회가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이러한 연유로 인하여 이제 다시 재개한다고 하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기 위함입니다.

저는 지난해 제104회 총회로부터 실무위원으로 위촉을 받은 표세흥 목사님을 도와서 미국 LA에 3개월 동안을 체류하면서 도우미 역할을 감당했습니다. 우리 두 목사는 혹시나 있을 지도 모르는 사탄의 방해 공작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미연방정부 및 주정부에 ‘미주중부노회’라고 하는 명칭을 등록한 바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구글 인터넷사이트에 홍보용으로 미주중부노회(www.mijoojoongbu.org) 홈페이지를 개설하였습니다. 그 결과 오늘까지 미주중부노회 인터넷 사이트를 조회하고 방문한 분들이 총 5200명을 육박하였습니다. 그만큼 관심이 많다고 하는 반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혹시 가입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가입종료 마감 시한인 ‘주후2021년 7월 20일까지 소정의 신청서를 비롯한 총회가 요구하는 소정의 양식 서류들’을 제출해 주셔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구글 인터넷 미주중부노회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가입에 필요한 서류들을 다운받으시고 본인들께서 하실 수 있는 서류들은 각자가 작성하시고 총회 본부 담당자인 조미예 차장에게로 보내주시는 것을 원칙으로 하시되, 형편에 따라서는 저의 이메일 holylot@naver,com으로 보내주시던지, 혹은 아래 전화로 연락주시면 신속하고도 자세한 안내를 해드리도록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박광재 목사, 한국전화 010-7272-0691, 미국 도우미 김여영, 미국전화 213-505-4275).

미국에 새롭게 신설될 노회의 명칭을 ‘미주중부노회’라고 헌의한 근본적인 동기는 원칙적으로 지역을 구분하기 보다는 미주서부노회와 미주동부노회를 신설 조직할 당시 여러 가지 개인과 교회 형편과 또는 정치적인 입장으로 이쪽도 저쪽도 가입하지 못하고 중립지대에 놓여 있었던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과 섬기고 계시는 교회들을 배려하고 포용하려는 뜻에서 지어진 명칭입니다.

그러나 이미 미주서부노회와 미주동부노회에 가입하셔서 목회를 하고 계시는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께서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선린우호 관계 차원에서 저희 미주중부노회로 재가입하지 마시고 현재 소속하고 계시는 노회에서 목회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그러나 미주중부노회에 가입하셨다가  담임목회자 개인의 양심의 자유와 교회의 자유에 따라서 공동의회를 열고 이명하려고 하는 담임목사님과 교회가 있을 경우 우리 미주중부노회는 언제나 환송해 드리도록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 미주중부노회를 신설하려고 애쓰시고 올인하시는 그 어떤 목적이 있습니까?

= 우리가 새롭게 신설 조직할 미주중부노회는 소위 말하는 교회와 노회와 총회의 정치꾼들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한 뜻과 성향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은 저희 미주중부노회에 가입할 생각은 단념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가 미주중부노회를 신설조직하려는 세 가지 중대한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 목적은 인간들이 주와 왕 노릇 하는 노회가 아니라 성삼위 하나님께서만 주와 왕 노릇하시는 거룩한 노회를 세우고자 함입니세속적인 정치를 하는 노회가 아니라 목사님들께서 행복한 목회를 하시고 행복한 성도들과 행복한 교회를 세우시도록 돕고자 함입니다.

16년 전 저와 뜻을 같이한 선후배 목사님들과 장로님들께서 신설 조직한 남평양노회의 경우는 지나간 16년 동안 노회 내에서 아무런 잡음도 발생하지 않았고 총회 산하의 162개 노회들 가운데 가장 은혜스럽고도 행복한 모범적인 노회로 칭찬받으며 부흥과 발전을 해오고 있습니다.그렇게 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인은 선택과 결정의 주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드리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노회의 규칙과 노회임원들과 총회총대들을 선출하는 선거규정으로 제정하여 실시한 까닭입니다.

성경은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잠16:33)하셨고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잠18:18)고 하신 언약의 말씀에 근거하여 노회의 규칙과 노회임원들과 총회총대들 선출하는 선거규정으로 채택하여 적용하였더니 그 언약의 말씀대로 성취되어 노회원 서로가 노회 임원이나 총회총대의 자리를 양보하는 까닭에 선관위에서는 적임자를 추대하므로 일체의 세속적인 붕당정치가 사라지고, 감투싸움과 자리다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다.

둘째 목적은 현재 제가 소속하고 있는 남평양노회처럼 미국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총신 출신 동문 목사님들께서도 노회와 총회의 정치에 휘둘리지 않고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는 교회와 노회의 아름다운 풍토를 마련해 드리고자 함입니다.

행복한 교회와 행복한 노회는 인간들의 수단과 방법만으로 즉, 권모술수의 인본주의 정치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과 평화의 왕 되시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실제적인 주와 왕이 되셔서 주권을 행사하시며 통치하시는 거룩한 성경의 신본주의 선거제도인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개정하여 적용할 때 가능하다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와 같은 사실은 이미 신구약 성경 1500년 동안에 모세와 아론과 여호수아와 성군 다윗과 지혜의 왕 솔로몬과 초대교회의 주님의 11사도들과 120문도들의 전승과 계승을 통하여 그리고 새천년을 맞이하여 한국 기독교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기록된 우리 예장합동 총회의 지나간 12년 동안의 적용과 총회 산하의 여러 노회들과 특별히 남평양노회의 지나간 16년 동안의 적용을 통하여 검증되고 입증되고 확증된 바입니다.

셋째 목적은 성삼위 하나님과 총회로부터 미주중부노회를 신설 조직하는 사명을 위촉받은 목사로서 남은 생애 성삼위 하나님의 영광과 총회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마지막 헌신과 봉사의 기회로 여기며 하나님과 사람 앞에 결코 부끄럽지 않은 삶과 사역을 감당하도록 노력할 것을 성삼위 하나님과 한국총회와 총신 동문들과 미주지역에서 사역하고 계시는 총신출신 동문 목사님들께 다짐합니다.

하오니 성삼위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주도해 나아가시는 미주중부노회를 신설조직하는 성사업을 가로막고 방해하지 마시고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이스라엘이 가나안을 향하여 진군하는 길에서 "너는 세일에 거주하는 너희 동족 에서의 자손과 다투지 말라. 에돔과 모압과 암몬과 다투지 말라. 그들의 땅은 한 발자국도 너희에게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세일 산을 에서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2:4~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모압을 괴롭히지 말라, 그와 싸우지도 말라, 그 땅을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롯 자손에게 아르를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2:9) "암몬 족속에게 가까이 이르거든 그들을 괴롭히지 말고 그들과 다투지도 말라 암몬족속의 땅은 내가 네게 기업으로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롯 자손에게 기업으로 주었음이라"(신2:19)

그 이유는 그 민족들은 하나님의 종이요 벗인 아브라함의 동족들인 까닭일 뿐만아니라 하나님께서 그 민족들에게 기업으로 주신 땅인 까닭입니다. 그러나 헤스본에 거주하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에 대해서는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다 진멸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진군하면서 평화의 조약을 선포하였으나 그들의 마음이 완악하고 강퍅하여 듣지 아니하고 전쟁을 선포하고 훼방을 놓고 대적했던 까닭입니다. (신2:30~37) (신3:1~8)

이미 성삼위 하나님께서는 미주동부노회와 미주서부노회를 각각 세워주셨고 그 지역의 여러교회들을 기업으로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향후 신설조직할 우리 미주중부노회는 결코 두 형제 노회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을 것이며 더불어 그 어떠한 정치적인 이유들로 하여금 다투지도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므로 두 형제 노회에게 평화의 언약을 선포합니다. 우리 서로 형제의 우애와 예를 갖추어 협력해 주심으로 미주중부노회가 신설조직될 수 있도록 배려와 협력을 앙원합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인류 구원을 성취하시기 위하여 상호협력하시고 삼겹줄은 끊어지지 않는다고 하셨으니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복음화를 위하여 우리 3개 노회가 상호협력하면서 성삼위 하나님의 뜻과 총회의 뜻을 이루어드리는 형제 노회들로 존속하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또 한가지 덧붙여 마지막으로 권고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코 아말렉과 같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가나안 땅에 입성하기를 기다리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향하여 "너희는 미디안이 너희에게 행한 일을 결코 잊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출17:16) 뿐만 아니라 400년이 지난후에도 이스라엘의 초대 왕으로 사울을 제비 뽑아서 세우시고 하신 첫 명령이 " 너희는 천하에서 아말렉을 도말하라"(삼상15:1~3)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을 향하여 진군할 때 약한 노약자들과 짐승들이 뒤처져있는 약점을 보고 대적한 사실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입성한지 400년 이나 지난 이후까지도 잊지 아니하시고 "내가 그들과 대대로 싸우리라 그들을 천하에서 도말하라"(신25:17)고 명령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십대에 이르기까지도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암몬 사람과 모압 사람은 여호와의 총회에 들어오지 못하리니 그들에게 속한 자는 십 대뿐 아니라 영원히 여호와의 총회에 들오지 못하리라"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그들은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떡과 물로 너희를 길에서 영접하지 아니하고 메소보다미아의 브돌 사람 브올의 아들 발람에게 뇌물을 주어 너희를 저주하게 하였으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사랑하시므로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발람의 말을 듣지 아니하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저주를 변하여 복이 되게 하셨나니 네 평생에 그들의 평안함과 형통함을 구하지 말지니라".(신23:1~6절)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동생 아벨을 시기하여 돌로 처죽인 살인자인 가인과 같이 하시거나 모압이나 암몬이나 바산 왕 옥이나 아모리 족속의 왕 시혼이나 아말렉처럼 대적하거나 훼방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미주중부노회를 신설조직하는 성사업은 강도 만난 이웃을 돕고자 하는 '선한 사마리아인 프로젝트'입니다. 그러므로 이 선한 성사업에 동참해주시기를 간곡하게 부탁드립니다. 하오나 형편상 동참 내지는 협력하시기가 어렵다고 할 것이면 차라리 강도 만난 이웃을 보고 피해 지나간 제사장이나 레위인이 되실지언정 강도가 되어 강도 짓은 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눅10:30~37)

"화 있을 진저 이 사람들이여 가인의 길에 행하였으며 삯을 위하여 발람의 어그러진 길로 몰려갔으며 고라의 패역을 따라서 멸망하였도다"(유1:11) 샬롬 !

                                                                                                                                                         주후 2021년 6월 6일(주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제105회 총회 미주중부노회 신설 조직을 위한 실무위원 박광재 목사 배상


   미주중부노회 신설조직 시무위원 박괄재 목사에게 듣든다.

박광재
2021/06/24

   미주크리스천투데이에 홍보광고할 내용

박광재
2021/06/23



   미주중부노회 실설조직을위한 미주크리...

박광재
2021/06/23 58 23
 
     [re] 미주중부노회 실설조직을위한 미주크리...

박광재
2021/06/24 49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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