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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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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 > 특집 > 감리회개혁“미주자치법 개정해 입법의회 인준 받겠다”
● 공병영
- ...은퇴를 앞두고 있다. 주님 앞에 가서 미주연회에 대해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 고민이다. 청원하신 분들과 대화한 이야기다. 이렇게 하면 찬성이라고 했던 내용이다. 미주의 가장 큰 문제는 지금까지 공청이 문제였다. 심사 재판 유권해석 선관위 장개위 등등 각 위원장을 누가 차지할지에 대해 심각하게 싸웠다. 그래서 내가 이야기하기를, 내가 원하지 않는 위원회에 들어가지 말고 원하는 위원회에 들어가는 사람들 대상으로 위원장을 제비뽑기 하고, 감독도 제비뽑기 하자 하니까 다 동감하더라. 그런데 과연 법으로 만들어 질까 하는데, 아마 임감독님도 여기에 동의하면서 미주가 새롭게, 그냥 목회만 열심히 할 수 있으면 된다. 다 문제없다. 기득권을 누가 가질지 보다 중요한 것은 공천이었다. 지금까지 연회 때 마다 공천을 두고 맞는 인물이다 아니다 다퉜다. 정직하게 이야기 하자. 이 공천문제를 지원해서, 만약에 재판위원회에 들어가고 싶으면 재판법에 대해 잘 알아야 겠다. 장개위에 들어가려면 자치법에 대해 능력있는 자들이 공천에 자원해서 지원자에 한해 제비뽑는 것으로 개정하면 누구의 입김도 안들어 가는 것 아닌가. 이렇게 개정되면 아마 미주가 후배들에게 본이 되고 목회에 전념할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발언했다.


● 감독회장
- 고맙다. 건강하시라.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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