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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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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일 한국의 국가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법 ?
기독신문 게시판  
기독교 제비뽑기 연구소( )  작성일시 - 2002년 04월 16일 화요일 오전 10시 16분 read:42

통일 한국의 국가 지도자를 선출하는 방법 ?
하나님께서 장차 허락하실 통일에 대비하여 가장 우선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   그것은 뭐니뭐니 해도 통일 한국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제도일 것이다. 남북한의 전 민족이 이의를 제기하지 아니하고 합의하고 동의 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가진 선거제도가 아니고는 안될 것이다. 현재 남한의 인구는 4800만이고 북한의 인구는 남한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2300만 정도임이 최근 나온 통계이다.  이런 상황에서 다수결 선거를 고집한다는 것은 불공정한 게임이기에 형평성 원리에 어긋나며 남북한의 합의는 불가능 한 것이다.

그러므로 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어느날 갑자기 맞이한 8,15 광복처럼 남북의 통일이 온다면 통일한국의 지도자 선출을 놓고 6.25와 같은 민족적인 유혈 충돌이 불가피 하게 일어날 것은 자명한 일이 될 것이다. 까닭에 유권자의 숫자가 많아도 유리하지 않고 유권자의 숫자가 적어도 결코 불리하지 않는 가장 공평한 선거제도는 오직 하나,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시고 공포하신 이후 구약성경의 이스라엘 국가공동체에서 거룩한 대제사장들과 경건한 왕들에 의하여 1500년 동안 전승하였고

초대교회의 120문도들과 사도이후 2000년동안 위대한 종교개혁자들과 미국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을 비롯한 기독교공동체에서 계승함으로 도합 3500여년 이란 오랜 세월동안 전승되고 계승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밖에는 전무하다. 뿐만아니라 이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연구해보면 세속민주주의발상국가였던 고대 그리스 헬라에서는 민주정으로 실시한바있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7000만 한민족의 숙원인 통일이 이루어 진다면 당연히 성경의 선거제도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적용될 것이다. 우리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이미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이 작업을 시작하셨다.

우리 한국교회에서 최대교단인 예장합동 교단을 통하여 이 선거제도를 회복하여 적용케 하셨으며 향후 5~10년 이내에 한국의 대부분 교단으로 확산 될것을 확신한다. 이미 세속선거 과정에서도 경선제 하에서 국민 선거인단을 추첨 즉 제비뽑아 세우도록 섭리 하셨으며  전세계 40억의 축제인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조 추첨을 통하여 제비 뽑기 제도란 전세계의 모든 일류가 인종과  언어와 사상과 신앙과 문화와 문명을 초월하여그 결과에 합의하고 동의하고 순복하며 축제가운데 화해와 알치와 평화를 이룩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지닌 제도임을 확인시켜 주셨다.

우리나라에서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을 제비뽑아 세웠듯이 통일 한국의 대통령을 비롯한 지도자들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아 세우게 된다면 그야말로 우리나라는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왕노릇하시며 다스리시는 거룩한 나라, 왕 같은 제사장의 나라가 될 것을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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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목사  -  voice님께 ! 염려해 주심에 대하여 감사합니다만 그러나  그날이 올 것을 저는 확신합니다. 11년전 한국 교회가 거룩한 제비를 뽑는 날이 올것 이라고 믿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voice -  참 한심한 분 거룩한 제비 뽑기로 오해 받지 마시기 바랍니다


    남한과 북한이 다수결 선거하면 어느쪽이 이길까 ?

박광재
2021/10/11

    ( 11 ) 거룩한 제비는 아무나 뽑을 수 있는 것 아닙니다.

박광재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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