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6189 1080 1

  View Articles
Name  
   박광재 
Subject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재발견
이름:박광재목사 (holy-lot@pastor.hosanna.net) (53 목사)
* 조회: 1 회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재발견  
제비뽑기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와 세속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으로 변질되고 타락한 제비뽑기가 있습니다. 제비뽑기에 대한 반론을 제기하려면 최소한 이러한 영분별 정도는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

성경에 나타난 속된 제비뽑기로 대표적인 사건은
에스더3;7절에서 하만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모르드게를 죽이기 위하여 악용한 사례와
잠언서1:14절에서 강도들이 도둑질한 물건을 나누기 위하여 제비뽑은 악용사건과
마태복음27:35절에서 군병들이 예수님의 속옷을 나누기 위하여 제비뽑은 사건 등입니다.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친히 제정하시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민26:55~56)고 명령 하신 것은 이들처럼 악용하고 오용하고 남용하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성령의 감동으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선용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사탄의 미혹을 받은 이방인들과 우상숭배자들이 이를 도용하여 악용하고 오용하고 남용한 것일 뿐입니다. 진주를 개나 돼지에게 주지 말라고 하신 까닭은 그 가치를 모르는 까닭에 진주를 발로 밟고 똥을 묻치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록, 개나 돼지와 다를바 없는 더러운 사단과 이방인들과 우상숭배자들이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 방법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악용하고 오용하고 남용하여 똥을 묻쳐 놨다 할지라도 거룩한 성겨의 제비 뽑기의 가치는 그대로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주나 다이몬드와 같은 귀한보석에 똥이 좀 묻었다고 해서 그 가치가 변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진주나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것들에게 더러운 배설물이 좀 묻었다고 해서 쓰레기 통에 버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진주나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모르는 사람은 똥을 보고 더럽다고 생각하여 버리겠지요. 사탄과 이방인들과 우상숭배자들에 의하여 오용되고 악용되고 남용됨으로서 변질 타락하고 세속화된 제비뽑기만 보고 타락되기 이전의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비판하거나 정죄하거나 폄훼해서는 않될 것입니다.
진주나 다이아몬드보다 더 가치있고 귀한 하나님의 보화이며 거룩한 성경의 사역과 선거제도인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가치와 귀중성을 모르고 세속된 제비뽑기와 동일시하여 외면하거나 배척한다면 이는 참으로 어리석은 일입니다.

지금은 옛날 이야기가 되어 버렸습니다만 실제적으로 진주의 가치를 모르던 시대의 남양군도의 어부들은 진주조개를 잡아먹고 그 속에서 나오는 천연진주를 어린아이들의 구슬치기 노리게로 삼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진주의 가치를 잘 알고있던 백인들은 사탕이나 쪼코렛 등를 가지고 남양군도에 들어가서 오색 찰란한 남양군도의 천연진주와 교환하여 팔아서 큰 횡재를 하고 거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오늘날 우리 한국 교회가 무슨 횡재나 하고 복을 받기 위한 기복적인 수단과 방법으로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재적용 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성삼위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친히 제정하시고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민26:55~56)공포하신 목적과 의도를 따라서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들을 선택하는 최종결정권과 최종선택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림으로서 하나님께서 그분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행사하게 하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분들을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로 세우시도록 하여 한국교회와 국가를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국가로 개혁하여 왕같은 제사장의 나라와 거룩한 나라와 거룩한 백성을 만들자는 것입니다.                                                                                
또한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과정에서 발생하는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와 주권매매를 추방하고 서로 높은 자리와 좋은 감투를 쓰기 위한 개인 및 집단 이기주의와 그에 따른 갈등과 학연과 지연과 혈연간의 긴장과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에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룩하기 위하여 이제도는 반듯이 회복되고 재적용 해야만 합니다.

중세교회의 종교개혁자인 말틴루터에 의하여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는 이신득의 (以信得義) 말씀의 재발견이 세속화되고 타락한 중세교회를 개혁하는 말씀의 원동력이 되었듯이 한국교회를 통하여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잠16:330 는 말씀과 " "제비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케 하느니라"(잠18:18)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의 재발견은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한 한국교회와 국가를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국가로 개혁할 거룩한 성경의 유일한 원안이며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택방법입니다.


    한명수 목사님이 부총회장으로 제비뽑히신 이유 ?

박광재
2021/10/11

    남한과 북한이 다수결 선거하면 어느쪽이 이길까 ?

박광재
2021/10/11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