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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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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
      40년이 지난 지금 그들은 다 어디로 갔는가 ?

나는 지나간 40년 동안 성경의 제비뽑기를 총회 임원 선거 제도화하는 일을 통하여 성 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선포하고 실제적으로 최종적인 선택과 결정의 주권과 왕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려드림으로 성삼위 하나님께서만 진정한 주와 왕 노릇 하시는 교회와 국가의 개혁 운동을 전개하여왔다.
총회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예장합동 제85회 총회에서 총대 전원 만장일치 결의로 통과된 직후 한국교회의 전 매스컴들은 "한국기독교 역사의 초유의 사건" "가히 한국교회의 혁명적 거사"로 기록하였다. 기독신문은 "제비뽑기 선거 역사적 단행" "한국교회 제비뽑기 시선 집중" "제비뽑기 '진통 끝' 실시"라고 세 차례에 걸쳐서 1면에 큰 타이틀로 톱기사로 대서특필하였다.
그러나 반면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비판하고 비난하고 비하하며 폄훼하고 폐지하기 위하여 도전하고 대적하는 자들도 있었다. 그 대표적인 몇 사람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1. 한O완 목사, 광주중앙교회 통합 증경총회장 통합총회에서 제비뽑기 비방한 후 사망
2. 이O성 박사, 통합바른목회자연대 창립10주년 기념대회에서 제비뽑기 반대한 후 사망
3. 박O호 목사, 브라질 선교의 대부 “누가 기독교를 무속화하려는가?”라고 비방한 후 사망
4. 김O경 목사, 합동총회 호남지역 정치꾼,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반대한 후 사망
5. 정O택 교수 전,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장, 신학지남에 제비뽑기를 부정하는 글을 쓴 후 사망
6. 양O실 목사, 목포 충현교회 담임목사, 제비뽑기 선거제도 폐지를 시도한 후 암으로 사망
7. 이O원 목사, 대전, 제비뽑기 선거제도 폐지를 시도한 후 총회 기간에 암으로 사망
8. 서O배 목사, 총회장,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폐지하려다가 총회장 제명당하고 사망
9. 김O철 목사, 경우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는 발언직후 급성폐암에 걸려서 투병함
10.정O모 목사, 총회장 출신,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한 후 시무교회에서 쫒겨남
11.김O우 목사, 전, 총신대학교 총장, 총회임원 제비뽑기 반대하다 감옥 다녀온 후 면직당함
12.고O민 목사, 전, 백석대학교 부총장, 총회임원 제비뽑기를 반대하는 기사를 쓴 후 면직당함
13.황O철 목사 전, 총회총무, 총회에서 가스총 사건과 살인미수 혐의로 감옥에 복역후 출소함
14.허O민 목사, 총회 최대정치꾼,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반대하다가 총대 영구제명 당함
15.박O규 목사,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반대하다가 총회 현장에서 총대 영구제명 당함
16.서O호 목사, 부울경 출신 총대,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반대하다가 총대 영구제명 당함
17.유O수 목사,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폐지하려다가 총회부서기로 당선된 후 당선 취소됨
18.전O성 목사, 나와 제비뽑기 논쟁하다가 나를 경찰에 고소 고발한 목사, 암 발생하다.
19.이O진 목사,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반대하는 글을 쓴 후 교회에서 쫒겨남
20.정O지 목사, 총회임원 제비뽑기를 폐지하기 위한 모임에 식사대접 한후 교회에서 쫒겨남

이상과 같이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권을 선포하고 확산하는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을 전개하는 나와 나의 사역을 비방하고 비난하고 비판하며 비하하고 매도하고 조롱하며 희롱하고 대적했던 대부분의 정치꾼들의 생명과 사역을 끝나게 하셨다. 총회 현장에서 총대 영구제명 당했다. 어떤이들은 감옥에 들어갔다가 출소 후에 그 귀한 명예를 박탈당하게 치리하셨다. "네가 찾아도 너와 싸우던 자들을 만나지 못할 것이요 너를 치는 자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고 허무한 것 같이 되리니"(이사야 41:12)라고 하신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다.


   주후2022년1월2일(주일)제1차영광교회공동의회록

박광재
2022/01/15

   < 목회자 칼럼 > 박 종수 목사, 제비뽑기의 성격과 역할

박광재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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