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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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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후2022년1월2일(주일)제1차영광교회공동의회록
주후2022년1월2일(주일)제1차영광교회공동의회록

장    소 : 영광교회 본당
일    시 : 주후2022년1월2일(주일)
참여인원 ; 김지영 장로 외 53명

찬    송 : 450장, 내평생 소원 이것뿐 주에 일하다가
성경봉독 : 벧전 5장5~6, 설교 : 젊은자들아 장로들에게 순복하라

공동의회장인 박광재 목사가 주후2022년01월02일(주일) 1차 공동의회에 참여한 분들을 성수로 하여 개회됨을 선포하다. 당회장 박광재 목사는 오늘 다룰 안건은 모두 세 안건임을 소개하며 세 안건을 차례대로 각각 상정하니 잘 살펴서 결의해주시기 바란다.고 하였다.

제1안 : 주후2021년도 수입 지출 결산 및 주후2022년도 수입 지출 예산 심의안건
제2안 : 주후2014년2월12일(수) 박광재 목사와 서금복 사모 명의 부동산을 영광교회로
        증여한 공증서 채택안건
제3안 : 주후2021년12월31일(금) 영광교회 당회 및 공동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한
        공증서 채택안건

< 주후2022년도 제1차 공동의회의 중점 발언, 토론, 해명, 결의내용 요약 >

1, 주후2021년도 수입과 지출 결산의 경우는 감사 이종세 집사의 감사확인 보고와 재정위원장 김지영 장로의 보고를 당회장 박광재 목사의 보충설명 발언으로 별 토론 없이 받았다.
2, 주후2022년도 수입과 지출 예산의 경우 주후2021년도의 수입과 지출 예산과 동일하게 책정하여 받았다.
3, 그러나 5년 전부터 포함한 교동교회 계정 항목은 교동교회가 보존등기를 마치고 주후2022년01월부터는 교동교회 자체적으로 예산과 결산을 할 수 있게 되었음으로 주후2022년도부터는 교동교회 계정 항목은 삭제하기로 하다.
4, 그러나 미주지역 선교 차원에서 후원하고 있는 한인1.5세 청소년 흰돌선교회와 얼반 필그림처지를 비롯한 원로목사님께서 운영하고 계시는 홀리랏미션 선교회는 원로목사님께서 생     전에 계시는 동안은 지속적으로 후원하기로 결의하다.

5, 주후2022년04월09일(토) 개최할 박광재 원로목사 추대식과 하만규 담임목사 위임식을 위하여 3000만 원의 행사비용을 책정하다.
6, 차량운영비가 예산보다 초과 지출되고 있고 사모님으로하여금 매연 깨스를 마시지 않토록 원로목사님께서는 새 차를 구입하시라고 감사 이종세 집사가 권고 발언하다.
7, 영광40주년 기념사업과 행사를 위하여 4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를 조직하기로 하다.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40주년 기념 영광 교회사 및 교회 화보집과 박광재 원로목사님의 목회서신 및 칼럼과 설교집 출판과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행전과     실제 적용사례집 등의 책을 출판을 하기로 결의하다.

8, 뿐만아니라 그 외에도 영광교회 4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관과 역사관과 선교관을 우선적으로 교육관에 설치 개관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결의하다. 그러나 교회와 원로목사님의 입장과 필요와 형편과 사정과 요구에 따라서 영광교회 교육관 외에도 제2의 장소를 선택하여 4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관과 역사관과 선교관을 설치하기로 결의하다.
9, 전상현 집사가 이 모든 역사적인 영광교회 40주년 기념사업과 행사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자원하는 분들은 모두 참여하도록 문호를 개방하여 '40주년 기념사업 위원회'를 조직하자고 한 발언에 대하여 전집사의 의견을 수렴하고 동참하기를 원하는 성도들은 참여하도록 당회장 박광재 목사님께서 허락하다.

10, 토론하는 중에 감사 이종세 집사가 발언하기를 영광교회 40주년 기념사업을 비롯한 행사을 추진하는 것을 반대하는 성도들은 한 사람도 없으니 그대로 추진하시라고 발언하였다.
11, 전상현 집사는 그동안은 당회를 중심으로 교회의 일들을 처리하였으나 앞으로는 전 교인들이 참여하는 대화와 토론 문화를 정착하면 좋을 것이라고 요청하였다. 이와 같은 전상현 집사의 발언에 대하여 당회장 박광재 목사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오해다. 왜냐하면 나는 그동안 당회에서 결의한 바를 밀실에서 실행 한 바가 없다. 그 이유는 오늘과 같이 공동의회를 개최하는 까닭이다. 공동의회를 개최하는 이유와 목적은 당회에서 결의한 바를 투명하게 전체 교인들이 참여하여 확인하고 공개 토론하고 추인 또는 결의하기 위함이다.  

나의 원로목사 추대와 하만규 목사를 후임으로 청빙하는 절차와 두 분에 대한 합당한 예우에 대하여 제4차에 걸친 당회와 제4차에 걸친 공동의회를 개최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지나간 42년 동안 전 교인이 참여하여 자신들의 의견을 밝히고 의논하고 수렴하는 공동의회를 수십 차례나 거행하였다. 그리고 그 모든 회의록을 기록하여 지금도 보관 간직하고 있다.
13, 오늘도 새해 첫 주일을 맞이하여 공동의회를 개최하는 이유와 목적은 지난해의 수입과 지출을 심의하여 결산하고 새해의 수입과 지출 예산을 세우기 위하여 전체 성도들의 의견을 듣고 토론하고 수렴하고 결의하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오늘 공동의회에서 다룬 주제 의안은 세 가지였다.

제1안은 주후2021년도 수입과 지출을 결산하고 주후2022년도 수입과 지출 예산을 심의 결의확정하기 위함이다.
제2안은 주후2014년02월12일, 지나간 8년 전 나와 사모가 우리 부부의 명의로 등기되어있는 재산을 향후 영광교회에 증여하기로 하였다.
그 약속한 바를 성실하게 이행 준수하기 위하여 법무법안 광명에 가서 변호사 앞에서 법적인 공증을 한 바 있다. 그것을 추인 재채택하기 위함이다.

제2안과 관련하여 당회장 박광재 목사는 다음과 같이 해명하였다.
제2안은 이미 8년 전에 법무법인 광명에서 우리 두 부부가 공증한 문서이다.
그런데 8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거론하고 공동의회에서 다시금 재채택 결의하려고 하는 목적은 금번 공동의회는 내가 당회장으로서 마지막으로 주재하는 공동의회일 뿐만아니라 사안의 중대성과 교회와 나에게 있어서는 매우 중요한 의제인 까닭에 다시 한번 더 재확증하고 매듭을 지으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후에는 교회 부동산이나 교육관과 관련하여 더이상 이에 대한 오해나 이의제기나 논란이 일어나지 않게 하려고 하는 것이다. 내가 교회 재산에 대한 욕심이나 미련이 있어서 교육관을 비롯한 재산을 나와 내 아내의 이름으로 등기한 것이 아니다.

당시의 교회 형편 상과 그리고 당시와 현행 농지법상 불가피한 상황에서 이루어진 조치였다. 8년 전에 중직자들에게 교회로 증여 등기 이전하는 법적인 절차와 세금 등에 대하여 자세히 알아보고 교회로 증여하는 이전등기비용이 3000만 원에서 5000만 원 정도들 경우 교회로 증여하는 법적인 등기 이전 절차를 밟으라고 지시하였다. 그러나 교회 중진들이 자세히 알아본 결과 그 당시에 교회로 증여하여 등기 이전하는 모든 제 세금비용이 10억 원이 산출되었다. 그 이유는 지금도 그렇치만 교육관 건물을 임대를 주고 있는 까닭에 증여등기이전에 따르는 세금이 그렇게 많이 산출된 것이다.

그래서 그 당시는 그렇게 많은 세금을 내고 증여등기 이전을 해야 할 돈도 없었거니와 있다손 치더라도 성도들이 낸 땀과 눈물과 피와 같은 헌금을 낭비할 수 없다고 하는 판단하에 교회가 부흥 발전하는 대로 한 칸씩 또는 한 층씩 임대자들을 내보내면서 연차적으로 증여등기 이전하기로 약속하였다. 우리 교회가 사용하는 것을 전제조건으로 교회 명의로 증여 이전등기할 경우 1000만 원 미만의 등기비만 지불하면 되는 까닭에 그렇게 하기로 결의하여 논란을 마감한 것이다. 그러나 내가 목회 사역을 마감하는 현시점에 이르기까지 아직도 우리는 교육관을 임대를 주고 세를 받고 있다.

그러므로 지금 현시세로 증여등기 이전할 경우 최소한 10원 억 이상의 각종 세금이 나올 것이다. 까닭에 이러한 현금을 확보하지 못한 상태에서 교회로 증여 이전 등기할 수가 없다. 그러나 지금이라도 성도들중 어느 누구 한 분이나 또는 여러 성도들중에 우리가 헌금을 할 터이니, 또는 이전등기비용을 지불할 터이니 교회로 증여하고 등기 이전 절차를 밟아달라고 요청할 경우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 당장이라도 그렇게 이행할 것이다. 그러나 자기들의 힘으로 하지 않고 교회가 빚을 내서 그렇게 하자고 하거나 교육관을 팔아서 등기하자고 요구할 경우 이러한 요구는 교회를 위함이 아니라 교회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해롭게 하는 단세포적 단순 논리로 말하는 이행 불가능한 억지 요구임으로 그렇게 허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내가 살아 있는 동안 가능한 한 빠른 시 일 안에 교회가 부흥되어서 적은 돈을 드리고 등기 이전하는 것이 현명한 것이다.

나의 경우는 목회를 마감하고 은퇴를 하는 마당에 모든 것을 다 털어버리고 무거운 짐을 다 내려놓고 홀가분하게 떠나고 싶다. 그러나 내가 개척하고 설립한 내 분신과도 같은 주님의 몸된 교회인 까닭에 그렇게 회피할 수가 없고 살아 있는 동안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짊어지고 골고다를 오른 구레네 시몬처럼 영광교회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고 가려는 것이다. 이 모든 부동산이 내 이름으로 등기되어있는 까닭에 나는 미국 영주권자인 고로 매우 큰 손실을 보게 된다. 내가 은퇴 후에 미국에서 살게 되면 재산이 없는 영주권자의 경우 모든 의료 및 주거복지 혜택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나의 경우는 나의 개인 재산으로 판정을 받아서 이러한 모든 주거 및 의료 복지혜택을 전혀 받지 못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영광교회를 위하여 영광교회가 부흥하여 교육관을 임대를 주지 않고 다 사용할 때까지는 십자가를 지고 가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와 내 아내가 죽으면 이미 8년 전에 영광교회에 재산을 증여하기로 공증한 대로 이행하면 되는 것이다. 유언이나 공증의 경우는 그 당사자가 죽으면 그 즉시로 법적인 효력을 발생하는 것이다. 내가 교육관 등을 공증을 했다고 해서 죽을 때까지 교회로 증여 이전등기를 하지 않으려고 한다고 오해하고 거짓으로 선동하거나 교육관을 팔아먹고 미국으로 이민 가려고 하는 것 아니냐? 는 등 악의적인 의심을 하는 것과 법적으로 공증을 하므로 은혜롭지 못하다고 말하면 안된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야말로 진의를 왜곡시키는 은혜로지 못한 사람이다. 그렇게 오해하고 곡해하고 의심하는 사람들 때문에 더이상 오해하거나 왜곡하거나 의심하지 못하게 하고, 향후 논란이 일어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기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법무법인 광명에서 공증을 하게 된 것이다. 지나간 30여 년 동안 교육관을 내 이름으로 등기했다고 해서 거기서 나오는 임대료 중 단 1원이라도 나의 수입으로나 내 것으로 사용한 일이 전혀없다. 모든 임대료는 교회의 수입으로 잡아서 사용하였다. 그러한 사실을 지나간 30년 동안 교회재정과 감사를 맡았던 분들은 그 어느 누구보다도 더 자세하게 잘알고 있는 사실이다.  

내가 목회를 마감하면서 공증을 한 까닭은 죽기까지 재산을 교회로 증여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로하여금 내가 살아 있는 동안은 최소한 10억 이상의 성도들의 땀과 눈물과 피와 같은 헌금이 낭비되는 것을 면제 받게하거나 유보하기 위함인 것이다. 그러나 내가 죽기까지 등기 이전이 안된다고 할 것이면 그때 가서는 10억 그 이상의 세금을 내고라고 교회 명의로 등기하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러한 나의 헌신과 결정을 이해하고 이제 이후로는 더이상 나를 오해하거나 괴롭게 하지 말기를 부탁한다는 취지로 해명하였다.
  
제3안은 주후2021년12월31일(금) 그동안 당회에서 4차에 걸쳐 결의하고 공동의회에서 4차에 걸쳐서 결의한 박광재 목사 원로목사 추대 안과 하만규 목사를 후임 목사로 청빙하여 담임목사로 위임하는 절차와 두 분 목사님에 대한 합당한 예우와 우리 영광교회의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 및 여러 가지 기념사업을 추진할 것을 당회에서 결의한 바를 공동의회에서 추인 결의 채택하기 위함이다. 제3안과 관련하여 당회장 박광재 목사님께서는 주후2020년08월29일(토) 당회록을 인용하여 직접 읽어 주시면서 다음과 같이 해명하였다. 주후2020년08월29일(토) 남평양노회에서 파송한 대리 당회장 임중근 목사의 교회인 안양북부교회로 당회장인 나와 후임 목회자인 하만규 목사와 당회원인 김지영 장로가 찾아가서 당회를 거행하였다. 그리고 제1차부터 제4차에 걸친 당회 및 공동의회의 결과를 보고하였다.

우리의 보고를 받은 대리 당회장 임중근 목사는 “내가 오늘 장차 영광교회의 위임목사가 되어 담임목사가 될 하만규 목사로하여금 당회원인 김지영 장로님과 함께 당회에 참석하라고 초청한 이유가 있다. 총회결의나 남평양노회의 규칙이나 이미 우리 남평양노회에서 원로목사로 은퇴하신 선배들의 전례대로 하는 것이 순리와 도리이다. 그러나 그렇게 할경우 박광재 목사님께 최소한 12억 원에 이르는 은퇴 사례금 및 전별 위로금과 주택 구입비 등을 비롯한 담임목사에 준하는 예우를 해드려야 한다. 뿐만아니라 박목사님 사후에는 남평양노회 규칙에 근거하여 사모님께도 박목사님 생전에 드린 사례의 40%의 사례와 담임 목사님 사모에 준하는 예우를 해드려야 한다.

그런데 박목사님께서는 나는 지나간 40년 동안 삯을 위하여 일하지 않았다. 지나간 40년 동안 교회에서 내게 베풀어준 것으로 우리 부부는 만족한다. 그러므로 총회의 결의와 남평양노회의 규칙과 남평양노회의 전례에 근거한 사례와 예우 즉 40년 동안의 목회 사역에 대한 퇴직 사례금과 전별위로금과 사택구입비 등 12억 원에 이르는 예우와 사례는 사양하시고 다만 매월 350만 원의 사례와 담임 목사에 준하는 예우를 받겠다고 하셨다. 오늘날 이러한 어른 목사님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므로 이후 교회가 부흥될 경우 예우를 더 해드리도록 하라고 권면하였다. 그리고 ”박광재 목사님은 은퇴 후에도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 실천운동을 계속적으로 전개하실 듯하니 지속적으로 후원해 드리라고 부탁하기 위하여 후임 하만규 목사를 부른 것이다. 라고 남평양노회를 대신하여 파송 받은 대리 당회장으로서 권고하였다.

이러한 대리 당회장 임중근 목사님의 권면을 들은 장차 위임목사가 되어 영광교회를 대표할 담임 목사가 될 후임자 하만규 목사가 '아멘' 하였다. 그리고 영광교회 교인들을 대표하는 당회원인 김지영 장로도 역시 ‘아멘’ 동의하였다. 그리고 대리 당회장인 임중근 목사는 영광교회 당회원인 김지영 장로님께 “현재는 교회 형편상 하만규 목사의 사택을 준비해 드리지 못하였으나 교회가 부흥되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는 대로 사택 기금을 얼마씩이라도 마련해 드리도록 하라”는 권면의 말씀도 하셨다.
그리고 이어서 “원로목사가 되실 박광재 목사님의 경우는 특별한 케이스로서 퇴직금을 비롯한 전별위로금 및 사택구입비 등을 받지 않으셨지만 이와 같은 예우와 사례는 박광재 목사님께만 국한시켜야지 하만규 목사님에게까지 적용해서는 안된다”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하만규 목사님이 향후 20년 이상 목회를 하고 또 원로목사가 되실 경우 총회결의와 남평양노회의 규칙에 따라서 합당한 예우를 해드려야 한다고 권면하였다. 이에 대하여 김지영 장로님께서는 잘알았다. 그리하겠다고 대답하였다. 이러한 모든 당회와 공동의회의 여러 차례에 걸친 만장일치 결의를 재확인하고 재결의한 바를 쌍방이 성실하게 준수하고 이후에 다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논란의 소지를 없애기 위하여 지난 주후2021년12월31일(금) 당회장인 나와 후임 목사인 하만규 목사와 당회 서기인 김지영 장로 등 세분이 오전 11시에 법무법인 광명에 가서 변호사 앞에서 공증한 바를 추인 결의하기 위함임을 당회장인 박광재 목사가 해명하였다.

상기에 명시한 세 안건을 가지고 장장 2시간에 걸친 발언과 토론과 해명을 한 후 의견을 수렴한 끝에 세 안건에 대하여 각각 축조심의 하고 동의와 제청을 받았다. 그리하여 가부를 물었다.공동의회장인 박광재 목사가 가하면 ‘예’ 하시고 아니면 ‘아니요’ 하시라고 각각 가부를 물으니 세 안건 모두 ‘아니요’는 없고 '예' 만하므로 한사람의 반대도 없이 만장일치 결의로 채택하다. 이상과 같이 모든 안건 심의를 처리한 후 주후2022년01월02일 개최한 제1차 공동의회를 폐회하기로 동의와 제청이 있어서 가부를 묻고 폐회하기를 결의하고 오후05시30분에 공동의회를 모두 마치고 폐회하다.

                     주후2022년01월02일(주일)오후05시30분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교회 공동의회장  박광재 목사
           주소 : 경기도 광명시 오리로 403번 길8 (소하동)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교회 후임목회자  하만규 목사
           주소 : 경기도 광명시 성채로36 광명역세권휴먼시아 3단지 312동1503호
            
           대한예수교장로회 영광교회 공동회서기  김지영 장로
           주소 : 경기도 광명시 영당로 36번길 21-1 (14-4) 다B동 청아빌라 302호

< 첨부서류 >
1, 제1안 : 주후2021년도 수입 지출 결산 및 주후2022년도 수입 지출 예산 심의안건
2, 제2안 : 주후2014년2월12일(수) 박광재 목사와 서금복 사모 명의 부동산을 영광교회로
        증여한 공증서 채택안건
3, 제3안 : 주후2021년12월31일(금) 영광교회 당회 및 공동의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한
        공증서 채택안건
4,,주후2022년01월02일(주일) 제1차 공동의회에 참여자 명단


   영광교회 40주년 기념사업위원회 조직을 위한 당회

박광재
2022/01/23

   주후2022년1월2일(주일)제1차영광교회공동의회록

박광재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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