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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 서 론 >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노회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대회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총회들이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사법부에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제비를 뽑아 재판하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국방부에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제비를 뽑아 작전하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의 경제계에서,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제비를 뽑아 분배하는 꿈이 있습니다.

남한의 모든 공직자들을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로 뽑는 꿈이 있습니다.
남한의 모든 국회의원을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로 뽑는 꿈이 있습니다.
남한의 통치자 대통령을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로 뽑는 꿈이 있습니다.

통일한국의 국회의원을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로 뽑는 꿈이 있습니다.
통일한국의 대통령님을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로 뽑는 꿈이 있습니다.
통일한국의 토지분배를 하나님 앞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로 뽑는 꿈이 있습니다.

통일될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되어지는 꿈이 있습니다.
통일될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의 왕같은 제사장 나라가 되어지는 꿈이 있습니다.
통일될 조국 대한민국이 하나님만 섬기는 성도의 나라가 되어지는 꿈이 있습니다.

세계열방이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만을 구주로 섬기는 나라가 되는 꿈이 있습니다.
세계열방이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만을 왕으로 섬기는 나라가 되는 꿈이 있습니다.
세계열방에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의 절대주권과 왕권이 행사되는 꿈이 있습니다.

이 세상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 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세세무궁토록 왕 노릇하시며 그분의 왕권과 절대주권을 행사하시며 통치하시는
그리스도의 왕국인 하나님의 나라가 이 세상나라에 이루어지는 꿈이 있습니다.


< 평생 잊을 수 없는 나의 꿈 이야기 ? ! >

꿈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다.
雜夢과 虛夢과 思夢과 實夢과 靈夢 등이다.
성경에 나타난 대부분의 꿈들은 靈夢들이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뜻을 계시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허락하신 꿈이다. 신구약의 경우 하나님께서는 꿈에 나타나셔서 언약하셨고 그 언약을 이루어 주셨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비롯하여 이삭과 야곱과 요셉에게 그리고 수 많은 선지자들에게 그리고 최후에는 예수님의 탄생과 관련하여 마리아와 요셉에게 顯夢하셨다.

오늘날이라고 해서 靈夢이 없는 것은 아니다. 신실한 크리스챤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하여 뜻을 정하고 기도를 드릴 때 영적인 꿈을 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 주 : 개혁주의 관점에서는 계시의 한 방편이었던 꿈은 특별계시인 성경이 완성된 이후에는 없다고 가르친다.) 필자의 경우 내가 꾼 꿈을 궂이 靈夢 이라고 고집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서 궂이 靈夢이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도 않다. 그 대답은 독자들이 내려주시기를 바랄 뿐이다. 나는 지금 그 어떤 신학을 논하고자 함이 아니다. 다만 내가 주께 부르심을 받고 나에게 명령하신 사명을 수행하는 나의 지나 온 삶과 목회사역과 선교사역 즉 복음사역을 감당하는 전 과정을 통하여 내가 꾼 꿈 이야기를 진술하고 있는 것이다.

나는 그러한 꿈을 꾼 다음에는 반드시 일어나서 야곱처럼 주여 ! 지난 밤에 내게 허락하신 그 꿈을 이루어 주옵소서 ! 라고 기도를 드리곤 하였다. 내가 그러한 꿈을 꾼지 수십년이 흘러가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나로하여금 꾼 꿈들을 이루어 주셨고 또한 이루어 가고 계신다고 분명히 말할 수 있다. 지금 내가 이 책을 저술하는 것 자체도 내게 허락하셨던 그 꿈을 이루어 주시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꿈이 아니었다고 한다면 감히 꿈도 꾸지 못할 일이다. 나는 본래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문학을 전공한 글쟁이도 아니고 수필을 연구한 사람도 아니다. 글에 대하여는 무뢰한이요 무지한 사람이라고 해서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내가 현재 이렇게 이 글과 책을 쓴다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일 뿐만 아니라 꿈을 꾸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다할 것이다.

요셉의 형제들은 요셉을 향하여 "꿈을 꾸는 자가 오는도다"  어디 그 꿈이 이루어 지는지 두고 보자 하고 요셉을 해꼬지 하여 대상들에게 은 30냥에 종으로 팔아 버렸다. 필자가 독자들에게 소망하는 바는 요셉의 형들처럼 그렇게 하지 마시고 여기 또 한 사람의 꿈을 꾸는 자가 나왔구나 라고 이해하시고 박광재 목사의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지켜 봐 주시기를 바랄 뿐이다.    

< 꿈속에서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님에게 안수를 받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 목회자는 한경직 목사님이시다. 한경직 목사님 설교집과 지상파 방송등의 설교를 통하여 여러차례 뵌 일은 있어도 한번도 직접 만나본 적은 없믄 목사님이시다. 그분에게 가르침을 받은 일도 없고 다만 목회하는 목사로서 그 분의 선한 목자상을 본받아 나도 그러한 인격과 영성과 선한 목자상을 본 받고 싶은 마음을 갖고 기도를 드리곤 하였다. 지금으로부터 50년 전 한경직 목사님과 관련한 한 꿈을 꾸었다. 어느 산상 기도원에서 성삼위 하나님께서 우리나라에 베푸신 광복절을 기념하는 한민족의 유월절 기념 부흥성회에서 개최하고 있었다. 그 부흥성회의 강사로 영락교회를 담임하고 계셨던 한경직 목사님께서 강사로 오셔서 말씀을 전하셨다.

그 집회가 한경직 목사님으로서는 목사님 생애의 마지막 설교라고 생각되었다. 한목사님께서 말씀을 다 마치시고 강단에서 내려오실 때 나는 마음으로 생각하기를 혹시나 한목사님께서 강단에서 내려 오시다가 발을 헛디디셔서 넘어지시면 어떻하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강단에서 내려오시는 한목사님에게 가까이 닦아가서 부측해 드렸다. 그리면서 평소에 한경직 목사님께서는 곽선희 목사님을 자신의 자식 이상으로 사랑해 주셨다고 하는 생각이 나서 "저는 곽선희 목사님의 외사촌 처남되는 박광재 전도사 입니다"라고 나의 신분을 말씀드렸다.

내 말을 들으신 한목사님께서는 '오 그래' 하시면서 내 머리에 손을 얹으시며 안수하시고 축복해 주셨다. 그런데 한목사님께 안수를 받자 마자 내 입의 혀에서 마치 샘이 솟아 오르고 물이 부글 부글 끌어 오르는 느낌을 체험하였다. 그래서 속으로 생각하기를 과연 큰 종은 다르구나 나의 머리에 손을 얹고 안수를 해주시자 마자 곧 바로 은혜가 임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였다.
이것이 내가 꾼 꿈이다. 50년이 지나고 있으나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한경직 목사님과 관련한 꿈을 꾸고 10여년이 지난 어느날 나의 아내 서금복 전도사가 나와 결혼하기 전 내가 그에게 프로포즈를 하였다. 그는 나에게 질문하였다. " 박전도사님께서는 장차 어떠한 목회자가 되시기를 위하여 기도하고 계시나요 ?" 그 질문을 받은 나는 한치의 망서림도 없이 평소의 바람과 기도대로 "한경직 목사님과 같은 선한목자가 되기를 바라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라고 대답하였다. 내 대답을 들은 서금복 전도사는 자신이 평소에 기도해 온 자신의 반려자임을 확증하고 나의 프로포즈를 받아 주었다. 나의 아내가된 서금복 전도사는 영락교회에서 개교하고 후에 남한산성으로 옮긴 영락신학교를 다니며 수학하고 졸업하였다. 그런 까닭에 자연스럽게 한경직 목사님으로 부터 가르침을 받았다.

한목사님께서 영락교회를 은퇴하시고 남한산성에 있는 사택에서 머물러 계실 때 가까이에서 자주 뵈면서 때로는 한목사님 앞에서 복음성가도 불러 드렸다고 한다. 한경직 목사님께서는 영락신학생들에게 특히 나의 아내에게는 존경의 대상이었다. 나의 아내인 서금복 전도사는 시집을 가지 않고 독신으로 살면서 주님과 복음을 위하여 살기로 마음 먹었다. 그런데 주님의 복음을 위하여 헌신 봉사하다가 몸에 병이 들어서 허약해 졌다. 그때야 비로서 여자는 이래서 결혼을 해야 하나 보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비로서 결혼과 자신의 배우자에 대한 기도를 드리기 시작하였다고 한다.

만약 내가 결혼하면 어떤 유형의 목회자와 결혼을 해야할 것인가 ? 여러 유형의 목회자를 앞에 놓고 기도한 결과 결론은 자신이 가장 존경하는 한경직 목사님과 같은 선한 목회자상을 가지고 있는 분과 결혼을 해야 하겠다고 결심을 하였다. 그리고 기도를 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깨닫게 해주시기를 " 이 세상에 한경직 목사와 같은 사람은 한경직 목사 외에는 단 한 사람도 없다. 네 주제 파악을 해라. 한경직 목사와 같은 사람이 나타나기를 마냥 기다릴 것이 아니라 비록 부족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네가 내조를 잘해서 한경직 목사와 같은 선한목자가 되도록하여라" 라고 하는 응답을 받고 그런한 사람을 만나기를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내가 나타나서 자신에게 프로포즈를 하는 바람에 "박전도사님께서는 장차 어떠한 목회자가 되기를 바라느냐 ?" 질문하게 되었고 나는 평소에 기도하고 소망하던 대로 한경직 목사님과 같은 선한목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고백을 하게되었다. 나의 고백을 들은 서금복 전도사는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바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보내주신 나의 배필이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여서 나와 결혼하게 되었다. 한국의 신학생이나 전도사님들이나 목사님들이라면 대부분 한경직 목사님을 존경하지 않는 분들이 몇이나 될까 마는 나의 아내 서금복 역시도 한목사님을 존경하게 되었다. 그 까닭에 한목사님과는 감히 비교도 할 수없는 부족한 나에게 한경직 목사님과 같은 선한 목자가 되기를 원한다는 그 고백 하나만 듣고 시집을 오게된 것이다.

나의 아내 서금복 전도사는 나에게는 과분한 사람이다. 그가 나와 결혼하지 않고 계속하여 복음전도자와 말씀사역자로 헌신하였다고 할 것이면 아마도 지금쯤은 한국교회에 대단한 선한 영향력을 끼친 복음 전도자로 존재하고 있었을 것이다. 그런 까닭에 나는 내 아내 서금복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과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 아내 서금복 사모의 기도와 지혜롭고, 현숙하며 부지런한 내조 덕분에 내가 하나님 앞에서 이 정도로 쓰임받고 있고 목회도 43년 동안 할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자녀들도 주님의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 꿈속에서 신현균 목사님과 함께 조깅을 하면서 세상의 종말과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의견을 나누다>

신현균 목사님은 한국부흥사계의 대부이시다. 신현균 목사님께서 생전에 나의 처형이신 서인애 원장이 설립힌 수원근교 화성군 봉담면에 소재하고 있는 흰돌산기도원의 여름부흥성회의 강사로 초청받아 오셔서 집회 기간동안 사회를 보아드린 바 있다. 그런 연유로 인하여 교분을 나누게 되신 분이시다. 그런데 어느날 밤 꿈에 신현균 목사님과 조깅을 하게되었다. 조깅을 하는 중에 영계의 거성인 신현균 목사님께 말세의 징조와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질문을 드렸다. 그랬더니 하시는 말씀이 "박목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되 질문해오셨다.

그래서 주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성경에 기록된 말세의 징조인 "각처에 기근과 지진과 온역과 전쟁이 발생한다"는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말씀을 드렸다. 내말을 들으신 신현균 목사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나도 그렇게 생각한다"고 대답하셨다. 신현균 목사님과의 꿈이야기를 처형이신 서인애 원장님께 말씀드렸다. 나의 꿈이야기를 들으신 처형이신 서인애 원장께서 하시는 말씀이 꿈보다 해봉이 좋다고 "박광재 목사가 꿈이긴 하지만 한경직  목사님께 안수를 받은 것과 한국교회 영성의 거장이신 신현균 목사님과 조깅을 하면서 말세의 징조와 주님의 재림에 대하여 담론을 나누었다고 하는 꿈 이야기를 들어보니 장차 하나님께서 박목사를 귀하게 쓰실 것같다는 해몽을 해주셨다.  

< 꿈속에서 흰옷입은 천사를 보내사 맑은 물로 등에 X자로 그으며 축복하시다. >

미국에서 한달 동안 주로 목회하고 계시는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하고 돌아왔다. 한달 동안의 집회를 마치고 돌아오니 시차치적응 등으로 인하여 내 몸과 영은 매우 지쳐있었다. 그런데 흰돌산기도원 원장이신 처형 서인애 원장님으로부터 아무래도 급번 여름 부흥성회 강사로 박목사가 와주어야 하겠다는 요청을 해왔다. 그렇게 요청하신 이유는 여름부흥회 강사로 초청받고 강사로 오시게된 이목사님께서 부산으로 집회를 인도하러 가시다가 아시아나 비행기 추락사건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었다. 집회를 코앞에 놓고 강사로 오셔야할 목사님께서 갑자기 소천하셨음으로 강사를 충원해야 하는 까닭에 불가불 제부인 나를 강사로 초청한 것이었다.

그래서 " 저는 지금 지난간 한달동안 미주집회를 인도하고 돌아와서 매우 지쳐있습니다. 부흥회 인도보다는 제 건강부터 챙겨야할 입장입니다. 다른 분을 강사로 초청하보세요" 라고 정중히 사양하였다. 그리고 기도를 하는 중에 한 꿈을 꾸었다. 흰옷입은 천사가 흰백자에 맑은 물을 담아가지고 나타나서 나의 등뒤로 X자를 그으면서 '지저스네임'하며 축복해 주었다. 이는 마치 피곤하고 지쳐서 로뎀나무 그늘아래 들어 누워서 죽기를 기다리던 엘리야에게 천사를 보내사 지쳐누워있는 엘리야를 쓰다 듬어 주시며 일어나서 물과 떡과 고기를 먹게하고 다시금 힘을 얻게하여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 것과 방불한 꿈을 꾸게하셨다.
그 꿈이후 곧바로 나에게도 새로운 힘과 담력과 영력을 회복시켜 주셨다. 그리하여 흰돌산기도원 여름부흥강사로 참여하여 나도 은혜를 받고 참여한 성도들도 큰 은혜를 받은 경험이 있었다.

< 미국 영적대각성회개운동의 주역이었던 찰스 휘니 부흥사에게 안수기도를 받다.>

오늘 새벽에 꿈속에서 찰스휘니 부흥사에게 안수를 받았다.
20여년 전에 꿈 속에서 한경직 목사님께 안수를 받은 바 있다. 그런데 오늘 새벽 꿈속에서 찰스휘니라고 하는 과거에 미국의 영적대각성 부흥운동을 위하여 귀하게 쓰임받은 능력의 종에게 안수를 받았다. 그는 미국의 유명한 부흥목사였는데 나의 꿈 속에 나타나서 나를 위하여 안수를 해 준 것이다. 더욱이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선택특강 강사로 참여하기 위하여 미국 LA에 입국하여 아들 박용수전도사의 집에 유하며 시카고로 떠나기를 준비하고 있는 나에게 하나님께서는 꿈 속에서 과거에 사용하셨던 능력의 종 찰스휘니 목사님을 보내사 안수해 주셨다.

비록 꿈속에서 이루어진 일이긴 하지만 나는 그 꿈이 나의 삶과 사역에서 현실로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렸다. 내가 꾼 꿈은 대략 이렇다. 어느 교회가 야외에서 개최하는 부흥회를 참석하였는데 도랑에 물은 흐르지 않고 돌들이 가지런히 노여 있었다. 설교자가 설교를 하기 전에 복음 성가수가 성가를 부르는 동안에 도랑에 있는 돌들이 금으로 변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집회 중에 이가 금 이빨로 변한다는 말을 듣고 설마 했는데 능력있는 부흥사는 다르구나 생각하며 감탄하였다. 잠시 후에 그곳을 나와서 집으로 오다가 찰스휘니 목사님을 만났는데 그가 유창한 한국어로 간증하는 말이 "나는 본래 무능한 사람이었으나 하나님께서 내 오른손에 능력을 주셔서 쓰임을 받게 하셨다"고 오른 손을 높이 들고 말하였다.

그래서 나도 저 분에게 안수를 받아야 하겠다 생각하고 안수를 요청하였다. 촬스휘니 목사님께서 내 머리에 손을 얹고 큰목소리로 간절하게 안수를 해주시는 동안 나도 큰 목소리로 간구하는 가운데 뜨거운 성령의 불이 내 온 몸을 감싸고 있었다. 찰스피니 목사께서 안수를 하시는 중 내게 대하여 예언을 해주셨다. " 내가 너에게 세권의 책을 쓸수 있는 능을 이미 주었다. 앞으로 두권의 책을 더 쓰도록하여라" 하셨다. 그 소리를 들으면서 이미 하나님께서 나에게 세권의 책을 쓸 수 있도록 허락하셨는데 나머지 두권도 쉽게 쓸수 있겠구나를 생각을 하였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그러한 예언의 말씀들이 기록된 동판과 같은 쟁반위에 이미 기록되어 있어서 찰스휘니 목사님께서 미리 준비해 놓고 그 말씀을 읽으셨나 하고 다시 보니 그 말씀들이 동판속에서 마치 네온싸인의 글들이 움직이 듯이 살아서 움직이고 있었다. 꿈에서 깨어 일어나 야곱의 꿈과 요셉의 꿈과 솔로몬의 꿈을 이루어 주셨던 하나님 저의 꿈도 이루어 주옵소서 라고 기도를 드렸다. 좋은 꿈을 꾸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시카고의 휘튼대학교내에 있는 빌리그래함 목사님이 기념관을 들러 구경하는 데 그 곳에는 미국의 역대부흥사들의 활동상을 기록해 놓았다.  

그 곳에서 나는 찰스휘니의 생전의 사진과 함께 그의 미국에서의 영적대각성부흥운동의 활동상과 발자취와 약사를 볼 수 있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그곳에 전시해 왔던 찰스휘니의 부흥운동사에 대한 기록이었으나 꿈속에서 촬스휘니 목사님에게 안수를 받은 후에 빌리그래함 목사님의 기념관에서 그에 대한 부흥활동상을 보니 참으로 감회가 깊었다. 25년 전 꿈속에서 고 한경직 목사님께 안수를 받은 이후부터 국내외 적으로 사역의 장이 열렸는데 그와 동일한 역사가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하여 세계적으로 사역의 문이 열려지기를 기도드린다.

그 꿈을 꾸고난 이후 임을 얻고 미국시카코의 빌리그래한 센타에서 거행한 제7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기 위하여 참여하였다. 강의실을 찾아가는 동안에 빌리그래함 선교센타의 선교 박물관을 들러 보았다. 그런데 그곳에서 미국의 영적인 대각성부흥운동의 주역들의 활동상황을 전시한 것을 보게되었다. 그곳에는 며칠전 나의 꿈에 나타나서 나의 머리에 안수해주고 앞으로 다섯권의 책을 쓰라고 예언해주며 축복해준 촬스휘니 부흥목사님의 사진을 비롯한 그분의 부흥운동의 발자취를 기록해 놓은 것을 보았다. 참으로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혜가 아닐 수 없다할 것이다.  


    에세네파와 쿰란 공동체

박광재
2022/08/22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정의 ? !

박광재
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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