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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Subject  
   주후2022년09월04일 첫주일 설교초안
본문 : 민수기6:21~27제ㅁ
제목 : 이와 같이 복을 빌라. 내가 복을 주리라

첫째,하나님께서 주의 종을 세우신 목적중 하나는 그의 거룩한 백성들에게 복을 빌게하시기 위함이다.
둘째, 하나님은 그의 거룩한 백성들이 저주받기를 원치 않고 복을 받아서 하나님께 드리며,자신이 누리며, 타인에게 나누며 베풀는 풍성한 삶과 신앙생활을 하기를 원하시는 분이시다.
셋째 그러므로 복받는 삶과 신앙생활에 대하여 가르치셨다. 시편1편과 민수기27장과 28장에서와 그리고 에발 산의 저주와 그리심 산의 축복에 대하여 가르치셨다.

넷째, 땅에서 풀어야 하늘에서도 풀리고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매인다. 그러므로 잘살펴 보아야 한다. 나의 삶과 신앙생활속에서 매인 것이 무엇이며 풀것이 무엇인가 ?
다섯,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세번씩이나 저주하고 맹세하고 배반한 베드로를 찾아가셔서 매인 것을 플어주셨다.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심지어는 너를 핍박하는 원수까지라도 저주하지 말고 축복하라고 가르치셨다. 그러나 주의 종도 감정을 가진 인간인지라 섭섭하게 하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면 화가 나기도 하고 저주하고 싶은 분노가 일어나기도 한다. 그러나 참는 것이다.

주의 종이 저주를 하면 저주를 받고, 축복을 하면 축복을 받는다. 그래서 내 백성을 축복하라고 하신 것이다. 믿음의 조상이요 축복의 조상인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상을 축복하고, 이삭이 그 아들 야곱을 축복한 것이 역사속에서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축복만이 아니라 저주까지라도 그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저주받을 일은 회개하고 축복받을 일만해야 한다.

내가 목회 초년생 일때 전도사 시절에 나를 쫒아내려고 몇사람이 고라의 무리처럼 당을 짓고 노회에 고소를 하고 내가 신학교를 가면 대낮에 술을 먹고 취해서 우리 집에 찾아 와서 문을 발로 차고 행패를 부리는 사람도 있었다.그 당시 우리 서금복사모가 혜정이를 임신했을 때인데 얼마나 놀랐겟습니까 ? 그런 까닭에 혜정이는 지금도 잠을 잘때 편하게 자지 못하고 두다리를 꼬고 잔다. 그래서 얼마나 화가 나던지 화를 참지 못하고 저주를 퍼부었다.그랬는 데 그 후에 그들중 대부분이 저주를 받았다. 어떤분은 창고에 불이나서 재산상 막대한 손해를 보았고, 어떤사람은 공사장에서 포크레인에 찍혀서 죽다가 살아났고, 거기에 가담했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주를 받았다. 그리고 세사람은 차에 치어서 즉사했다.

그런데 그 후에 생각해보니 후회가 되었다.
주의 종을 새우신 목적이 성도들을 위하여 축복하라고 세우셨는데 심지어는 원수까지라고 축복하라고 하셨는데 그때는 내가 영적으로 어려서 저주를 해서 이렇게 되었구나 싶어서 43년이 지난 지금도 그것이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주여 다시는 저주하지 않게 해주옵소서 라고 기도하면서 내가 저주를 하고 원수를 갚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하는 목회를 하였다. 그런데 내가 저주를 하는 것보다 주님께서 직접 치리를 하시는데 그것이 더 무섭더라.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전도 파송하시면서 너희가 어느 마을이나 가정에 들어가면 그곳에 평안을 빌어라. 네가 빈 평안이 그곳에 머물기에 합당하면 머물 것이지만 그렇치 않을 경우 네 신발과 옷에 묻은 먼지를 떨어버리고 나와라 그러면 그것이 심판 날에 증거하리라,  
매월 첫째날은 초하루여서 첫 것을 구별하신 하나님 앞에서 새벽기도회에 나오는 분들에 대하여 복을 빈다. 내가 원로목사로서 살아있는 동안에, 한국에 체류하는 동안에, 건강이 허락하는 동안에, 계속할 것이다. 이삭은 나이 많아서 자신의 눈이 멀어서 자식을 구분할 수없는 상황에서 야곱에게 속아서 복을 빌었는데 그대로 이루어 졌다.
그러므로 축복을 빌어 줄 수있는 원로목사가 존재한다고 하는 사실은 교회와 성도로서는 매우 큰복이다. 그러면 어떻게 복을 빌라고 하셨나 ? 그 구체적인 내용이 무엇인가 ?

첫째는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둘째는 복주시기를 원하며
셋째는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아멘 ! 이 모든 복들이 임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삶과 목회사역이나 선교사역에 있어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어떻케 적용할 것인가 ?

박광재
2022/09/10

   총아협 정책토론회에서 강의안 요약.

박광재
20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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