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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영광교회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1. 정년 은퇴 후 근황은 어떻습니까?

현역 목회사역 기간에는 나름대로 바빠서 책출판을 미루어 왔으나 일선목회를 은퇴하고 시간적인 여유가 생겨서 지나간 50년 동안 틈틈이 써놓았던 성경의 제비뽑기와 관련한 글들을 정리하여 "성경의 제비뽑기 행전" 과 "오직 제비 뽑아 나누라" 고 하는 상.하 두권의 책을 우선적으로 출판 진행중에 있습니다. 현재 최종 마감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늦어도 내년 3월 경에는 출판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사실은 이책의 출판을 위하여 한국교회의 사랑과 존경과 귀중히 여김을 받고 계시는 기독교계의 여러 목사님들과 신학대학 총장님들과 국내외 교계 언론사 발행인들과 정치권의 국회의원들과 군부의 예비역 장군들께서 추천서를 써주심으로 제가 저술하고 있는 책의 내용에 대한 확실성과 신뢰와 관심을 높여주신 사실에 대하여 감사를 드립니다.

2. 목사님께서는 영광교회를 개척 설립하신후 40년 목회를 은퇴하시고 원로목사로 추대되셨습니다. 은퇴하고 난 소감을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현,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의 전신인 총회신학교 재학시절 경기도 광명시 소하동에서 7평 정도의 닭 병아리 부화장에서부터 개척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당시 광명시 소하동은 아내없이는 살아도 장화없이는 못산다고 할정도로 주거 환경이 매우 열악한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개척 설립예배를 드릴 때 성삼위 하나님께 이런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 개척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제가 이곳을 떠나지 않고 이곳에서 뼈를 묻겠습니다. 죽을 때까지 한우물을 파고 충성하겠습니다. 그러므로 모세가 40년 동안 광야교회를 목회하고, 성군 다윗이 40년 동안 이스라엘을 통치하고, 지혜의 왕 솔로몬이 40년 동안 평화의 왕국을 건설했듯이 저도 부족하지만 40년 동안 영광교회를 목회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주시고 붙들어주세요.“

하나님께서는 제가 영광교회를 개척설립할 당시 드린 저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해주셔서 지나간 40년 동안 은혜가운데 영광교회 목회를 마감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받도록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지나간 40년 동안 시종일관 영광교회를 목회할 수 있었음은 성삼위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였음을 고백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3. 영광교회를 개척 설립한 후 40년간 제비뽑기 사역을 해오셨는데, 목회 중에 적용했던 제비     뽑기 이야기를 들러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지나간 55년 전 신구약 성경을 애독하는 가운데 성령의 조명을 통하여 성경의 제비뽑기라고 하는 사역과 선거제도를 재발견하게 해주셨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지나간 50년 동안 나의 삶과 40년 동안의 목회사역 현장에서 실제적인 적용을 통하여 오늘날도 개인의 삶과 목회사역과 선교사역에서 적용할 수 있는 성경의 사역과 선거제도임을 검증하고 입증하고 확증하였습니다.

실예로 그린벨트라고 하는 건축이 불가능한 규제속에서 하나님께 제비로 물어서 응답을 받고 현재의 어린이집을 겸한 미락클 성전, 기적의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리고 500평 규모의 교육관도 제비를 뽑아서 구입하였고 500평 규모의 주차장부지도 제비뽑아서 구입하였습니다.

3년 전에는 저희 영광교회의 목회사역을 계승할 후임자 하만규 목사도 제비를 뽑아서 담임목사로 청빙하여 세웠습니다. 그리고 총회에서 새천년을 맞이하여 총회임원을 제비 뽑을 때 12년 동안 사용하던 제비뽑던 함 세개와 약간의 구슬을 위탁받아서 영광교회 성전과 40주년 역사관과 50주년 기념관에 보관 전시하고 있습니다.

저희 영광교회는 개척 초기부터 정관을 제비뽑기로 제정하였습니다. 그리고 각기관의 규칙 역시도 모두 다 제비뽑기로 정하였습니다. 까닭에 장로를 비롯하여 권사와 안수집사와 각기관장들을 성경의 제비뽑기과 총회헌법을 융합한 사도행전의 맛디아 선출방식으로 제비뽑아 세움으로 다툼이 없는 평화의 사역을 감당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 영광교회의 영구표어는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왕권을 선포하고 확산하자"(잠언16:33)와 비전선언문은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로 교회와 국가를 개혁하자"(잠언16:33)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광교회를 목회하는 40년 동안 미국을 비롯한 세계의 선교현장을 70여 회나 순방하면서 복음전피와 함께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 세미나 및 포럼등을 전개하였습니다. 세미나와 포럼등에 참여한 목사님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직접 제비를 뽑아서 성경의 제비뽑기 실천운동본부와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본부를 조직하였습니다.

그리고 새천년을 맞이한 주후 2000년02월22일자로 미국연방정부와 캘포니아 주정부에 비영리 선교단체로 등록하고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을 전개해왔습니다. 그러므로 저희 영광교회와 저의 목회사역은 성경의 제비뽑기로 시작하여 성경의 제비뽑기로 진행하고 성경의 제비뽑기로 마감하였습니다.

4. 제비뽑기의 성경적 근거나, 역사 가운데 실현되었던 상황을 말씀해 주십시오.

제가 영광교회를 40년 동안 목회하는 동안 구약성경에서 성삼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말씀 "그는 (여호수아) 제사장 엘르아살 앞에 설 것이요. 엘르아살은 그를 위하여 우림의 판결(성경의 제비뽑기)로서 여호와 앞에 물을 것이며"(민27:21) 라고 하신 말씀과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분배할 때 `코람데오` ”실로 여호와 하나님앞에서 네가 너희를 위하여 제비를 뽑으리라고 하신 말씀과(수15장~21장) 또는 성군 다윗이 제비로 하나님께 물어서 제사장들과 노래하는 성가대원들과 문지기들까지 사역을 분담했듯이 (대상24장~26장)

지혜의 왕 솔로몬이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장16:33)는 말씀과 "제비 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 "(장18:18)는 말씀에 근거하여

제비뽑기는 요행이나 사행이나 복불복이 아닌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작정과 교회공동체를 비롯한 사회와 국가와 인류공동체의 다툼을 그치게 하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게 하는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정치 국가였던 고대 이스라엘 국가에서 적용했던 선거제도임과

신약에서 초대교회의 주님의 11제자들과 초대교회의 120문도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서 열흘동안 열심히 기도를 드린후 제비를 뽑아서 맛디아를 사도로 보선했음과(행1:20~26) 그리고 인류최초의 민주주의 발상국가였던 고대 그리스 헬라에서 민주정으로 적용했던 평화의 사역임을 재발견하고 저의 목회사역에 적용하였습니다.

그 결과 저의 목회사역 40년 동안 중대한 결정을 내려야할 때 성경의 제비로 성삼위 하나님께 물어서 수많은 기도의 응답과 표증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단에서 21세기의 원년인 주후 2001년부터 주후 2006년까지 총회장님들로 제비뽑히신 7분의 총회장님들의 당선을 예고해드린 바있습니다.

국가적인 차원의 표징으로는 제14대 김영삼 대통령과 제15대 김대중 대통령과 제17대 윤석렬 대통령과 서울특별시 초대 민선시장인 조순씨와 광명(을)지구당 보궐 선거에서 조세형 국회의원의 당선을 예고해 드린 바도 있습니다. 그리고 삼풍백화점 붕괴시 생존자 확인을 위하여 성경의 제비로 성삼위 하나님께 물어서 응답을 받고 통보해 준 사실도 있습니다.  

5. 총회 임원 선거제도에 제비뽑기를 적용하는데 기여했는데, 지금은 총회 임원선거가 다시      직선제로 돌아가 실시하다보니 선거 과정 중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총회 선거제     도 개혁을 위한 대안이 있을까요?

새천년을 맞이하여 열린 제85회 총회에서 성경의 제비뽑기를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총대전원 만장일치 결의로 채택한 이후 제86회 총회시부터 제97회 총회시까지 12년 동안 일명 ‘완전제비뽑기’ 선거를 실시한 동안은 일체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가 근원적으로 사라졌습니다.

그러나 “제비를 뽑으니 총회갈 재미가 없다.“ ”자격 미달자가 총회임원들로 제비뽑힌다“고 하는 말도 안되는 궤변을 늘어놓다가 결국은 총회임원 완전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폐지하고 직선제로 돌아가려고 획책하다가 제동이 걸려서 완전히 폐지하지는 못하고 일명 절충형인 <선,제비뽑기+후,직접선거>를 채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제100회 총회시부터는 총회임원회에 국한하여 직선제로 회귀하였고 총회산하의 각기관장을 비롯한 21개 상부비장의 경우는 현재까지도 절충형 제비뽑기 선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하오나 총회임원 선출을 직선제로 회귀하여 선출하다보니 또 다시 과거와 같은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가 재발하여 총회임원에 당선되기 위해서는 ‘7당8락’이라고 하는 신조어가 탄생하였습니다.

이와 같은 타락선거를 근원적으로 개혁하기 위해서는 지나간 7년 동안 매 총회시마다 꾸준히 지속적으로 헌의되고 있는 마지막으로 하나 남은 사도행전의 맛디아 선출방식인 <선,직접선거 +후,제비뽑기> 선거제도로 총회임원 선거제도를 개혁하는 방법만이 거룩한 총회로 개혁할 수 있는 현실적인 성경의 원안과 대안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총회를 사랑하시는 총대님들께서는 우리 예장합동총회 임원 선출방식이 사도행전의 맛디아 선출방식으로 개선되고 개혁되도록 힘써주시기를 소망합니다.

6. 한국교회에서 최초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설립하셨는데 앞으로의 기대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지나간 40년 동안 저와 저희 영광교회를 사용하신 성삼위 하나님과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영광교회 40주년 역사관과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마련하였습니다. 저희 영광교회 40주년 역사관과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방문하신 분들께서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영광교회 40주년 역사관과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뛰어 넘어서 마치 총회역사관과 총회기념관 같다고 하는 칭찬과 덕담들을 해주고 계십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향후 여러 분들께서도 언제든지 국내 성지순례 차원에서 한번 방문해주시면 친절히 안내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중책도 맡으셨는데 지금 현황은 어떤가요?

제가 영광교회 현직 목회와 남평양노회를 섬기면서 남평양노회의 목사 총대로서 15년을 총회를 섬겼습니다. 은퇴하기 4년 전인 제104회 총회로부터 시작하여 제105회 총회에 미주 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헌의안을 올렸습니다. 그 결과 제105회 총회 임원회로부터 미주지역 실무위원으로 위촉을 받고 도미하여 노력을 했으나 방해하는 정치세력에 의하여 무산된 바있습니다.

하오나 그러한 훼방에도 굴하지 않고 제106회 총회와 제107회 총회에서는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을 위한 헌의안을 올려서 금번 제107회 총회로부터는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를 위한 현지 협력위원으로 위촉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지나간 한달동안 미국에 도미하여 홍보활동을 하고 귀국하였습니다. 금번 제107회 총회에서는 제104회 총회 총회장님을 역임하신 김종준 전, 총회장님께서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을 위한 소위원회 위원장님으로 임명되셨습니다.

그 결과 제107회 총회 권순웅 총회장님을 비롯한 총회임원들과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을 위한 소위원회 위원장님이신 김종준 목사님을 비롯한 소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시고 협력해주심으로 미주중부노회 신설 및 복구 조직을 총회에 헌의한지 만4년 만에 드디어 미중중부노회가 무난히 복구조직될 것을 확신합니다.

8. 마지막으로 우리 예장합동총회의 원로목사로서 총회의 개혁과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목회 현장에 사역 중인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으신 조언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새롭게 출


   영광교회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박광재
2022/12/20

   영광교회 정관, 최종수정안

박광재
202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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