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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추천서를 많이 받는 이유와 목적

-----Original Message-----
From: "양지영"<7022jy@naver.com>
To: "목사님"<holylot@naver.com>;
Cc:
Sent: 2022-12-21 (수) 14:42:53 (GMT+09:00)
Subject: 코톡으로 보내주신글




"성경의 제비뽑기 행전" 과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는 책을 출판하면서 한국교회의 존경받는 몇분의 추천서만 받지 각계 각층의 지도자들로부터 추천서를 받고자 힘쓰고 받고있는 목적은 무엇인가 ? 지나치게 너무 많은 분들의 추천서를 받을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다고 염려하는 분들도 계신다. 그렇게 염려해 주시는 분들의 충고와 권고를 이해하지 못하는 바는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이 그저 평범한 책으로 끝 날 것이라면 다만 몇분의 추천서로 만족할 수있다. 그러나 이 책이 출판될 경우 성격상 교계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찬반 양론의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불필요한 오해와 논쟁을 피하고 시간 낭비를 사전에 차단해야할 필요성을 느끼며 평소 나와 교분을 갖고 있는 나를 신뢰하는 기독교계의 중요 인사들을 비롯한 정치인들과 사법부 인사들과 군부의 장군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각계 각층의 추천서를 받고 있는 것이다.

첫째는 제비뽑기는 요행과 사행괴 복불복이라고 하는 부정적인 뉘앙스를 불식 시키고자 함이다.
둘째는 책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자 함이다.
셋째는 책의 내용에 대한 사실을 입증하고 확증하기 위함이다.

그리하여 한국교회에서 사랑과 존경과 칭송과 귀중히 여김을 받는 영적인 지도자들인 목회자들과 총회장들과 신학대학교 총장들을 비롯하여 각 정당의 국회의원들과 사법부의 재판관들과 국방부의 장군들과 그동안 기사화하고 인터뷰를 했던 국내외 각 메스컴의 발행인들과 기자들과 PD들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각계 각층의 중요 인사들로부터 추천서를 받고있는 것이다. 살롬 !

주후2022년12월17일 (토)
도성 (道聲) 박광재 목사.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박광재
2022/12/22

   영광교회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박광재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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