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6936 1130 1

  View Articles
Name  
   박광재 
Subject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2)
6. 한국교회에서 최초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설립하셨는데 앞으로의 기대     감을 말씀해 주십시오.

지나간 40년 동안 저와 저희 영광교회를 사용하신 성삼위 하나님과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념하기 위하여 영광교회 40주년 역사관과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마련하였습니다. 저희 영광교회 40주년 역사관과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방문하신 분들께서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들이 있습니다.

이곳은 영광교회 40주년 역사관과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 50주년 기념관을 뛰어 넘어서 마치 총회역사관과 총회기념관 같다고 하는 칭찬과 덕담들을 해주고 계십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향후 여러 분들께서도 언제든지 국내 성지순례 차원에서 한번 방문해주시면 친절히 안내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 미주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중책도 맡으셨는데 지금 현황은 어떤가요?

제가 영광교회 현직 목회와 남평양노회를 섬기면서 남평양노회의 목사 총대로서 15년을 총회를 섬겼습니다. 은퇴하기 4년 전인 제104회 총회로부터 시작하여 제105회 총회에 미주 중부노회 신설을 위한 헌의안을 올렸습니다. 그 결과 제105회 총회 임원회로부터 미주지역 실무위원으로 위촉을 받고 도미하여 노력을 했으나 방해하는 정치세력에 의하여 무산된 바있습니다.

하오나 그러한 훼방에도 굴하지 않고 제106회 총회와 제107회 총회에서는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을 위한 헌의안을 올려서 금번 제107회 총회로부터는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를 위한 현지 협력위원으로 위촉을 받았습니다.

그리하여 지나간 한달동안 미국에 도미하여 홍보활동을 하고 귀국하였습니다. 금번 제107회 총회에서는 제104회 총회 총회장님을 역임하신 김종준 전, 총회장님께서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을 위한 소위원회 위원장님으로 임명되셨습니다.

그 결과 제107회 총회 권순웅 총회장님을 비롯한 총회임원들과 미주중부노회 복구조직을 위한 소위원회 위원장님이신 김종준 목사님을 비롯한 소위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후원해주시고 협력해주심으로 미주중부노회 신설 및 복구 조직을 총회에 헌의한지 만4년 만에 드디어 미중중부노회가 무난히 복구조직될 것을 확신합니다.

8. 마지막으로 우리 예장합동총회의 원로목사로서 총회의 개혁과 부흥과 발전을 위하여          목회 현장에 사역 중인 후배들에게 들려주고 싶으신 조언의 말씀을 부탁드립니다.

세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는 총회임원 선거제도의 개혁입니다.

새롭게 출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1)

박광재
2022/12/22

   박광재 원로목사에게 듣는다.

박광재
2022/12/2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