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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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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제목 : 서로 사랑하라. 본문 : 요한복은 13장34~35
주후 2023년 구정을 맞이 하였습니다.
서로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우리민족은 복받기를 좋아합니다. 복받는 일이라고 하면 무엇이든지 합니다. 신정과 구정을 샙니다. 복을 따불로 받으려 속셈입니다.

1, 복을 많이 받기 원하면 새해는 새로워져야 한다.
육체도 새롭게, 마음도 새롭게, 영혼도 새롭게, 믿음도 새롭게 성장되고 성숙되고 성결하게 변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새해를 맞이하는 성도의 삶이 되는 것이다. 자녀가 태어났는 데 성장하지 않고 성숙하지 못하고 자라지 않는 다면 부모에게는 큰 걱정거리가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 태어 났음에도 불구히고 성장하지 못하고 성숙하지 못하고 성결한 삶을 살지 못한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얼마나 염려하시며 걱정하실까를 생각하시 면서 금년 계묘년 한해는 영육간에 토끼처럼 부지런히 뛰어 다니면서 방아도 찌시고 영육간에 사랑도 많이하시면서 영육간에 자녀도 많이 생산하여 생육번성하시는 신앙생활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영광교회 성도들이 유념하고 지켜야할 영광교회 설립 목적과 목회철학이 있습니다. 첫째는 사랑과 평화의 공동체. 둘째는 성령과 증거의 공동체, 셋째는 나눔과 섬김의 공동체. 넷째는 왕같은 제사장 공동체. 다섯째는 거룩한 제사장 공동체입니다.

2, 복을 많이 받기 위해서는 새해에는 복받을 짖을 많이 해야한다. 결코 저주받을 짖을 해서는 안된다.

그 이유는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이 행한대로 갚아 주시는 까닭이다. 금년 한해 뿐만 아니라 나의 일생을 통하여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과 자녀손이 생육하고 번성하는 많은 복을 받아서 하나님께 드리고 이웃과 나누고 베풀고 누리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할 것이다.

명절을 맞이할 때마다 경제적으로 조금은 부담은 되겠지만 혼자만 먹지말고 이웃과 서로 나누면서 서로 주고 받으면 오직 사랑만 남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은 두 글자는 사랑이라고 하는 글자입니다. 그 이유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은 항상 있을 것인데 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니라(고전13:13)하셨기 때문입니다.

3, 서로 사랑하라고 하신 말씀은 약속있는 첫계명입니다.
위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는로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해야합니다. 이것이 약속있는 새계명입니다. 계명이란 명령입니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고 명령하셨습니다.

4,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할 이유는
1, 우리 아버지 성부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를 죄악에서 사망에서 지옥 형벌에서 구원하시려 독생자 예수를 우리를 위하여 희생하셨다.
2, 우리 구주이신 성자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는 영원히 살리시려고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못밖혀 돌아가셨다.
3, 우리의 스승이신 보헤사 성령 하나님께서는 우리로하여금 서로 사랑하며 살라고 우리에게 사랑의 은사를 선물로 주셨다. 그러므로 우리는 서로 미워하지 말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알리라" 하셨습니다. 사랑은 예수님의 제자로 인정받는 방편이 되는 까닭입니다.

5,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
1, 원수까지도 사랑해야한다. (눅6:27~35) 너희를 사랑하는 자만 사랑하면 너희에게 무엇이 유익하리요 ? 세리와 창기도 자기를사랑하는 자를 사랑한다. 그러므로 그런 사랑은 칭찬 받을 것도 없고 상급 받을 것도 없는 것입니다.

2, 끝까지 사랑해야 한다.(요13:1)
이것이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여주신 예수님의 사랑이다. 인간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셨다 라고 하였다. (요13:1)

3, 사랑의 반대는 미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됩니다. 그 이유는 미움은 곧 살인인 까닭입니다. 예수님께서는 형제를 미워하지 말라 이는 살인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도요한도 (요한일서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자요. 살인자는 구원받지 못합니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미워한 까닭에 결국은 인류 최초의 살인자가 되고 말았다. 시기와 질투가 미움을 일으킨다 그러므로 사춘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라고 하는 말이 있으나 배 아파하지 말고 오히려 기뻐하고 복을 빌어야 한다.

그렇치 않고 시기하고 질투하다 보면 결국은 미워하게 되고 살인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시기와 질투의 싹이 자라서 미워하고 살인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시기와 질투의 싻을 말씀과 성령의 검으로 잘라 버려야 할 것이다.

4,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주의 종 엘리와 미가야를 미워했다. 암몬자손과으ㅢ 전쟁에서 남쪽 유다의 왕인 여호사밧이 아합 왕에게 묻기를 전쟁에 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물을 만한 선지자 즉 주의 종이 없느냐고 물으니 있기는 있으나 그 놈은 내게 대하여 길한 예언은 아니하고 흉한 일만 예언하기로 내가 그를 미워하나이다.(열왕기상22:8)하였습니다. 주의 종을 미워한 아합 왕은 결국그 전쟁에서 비참하게 전사하고 맙니다.(열왕기상22:34~35)    

5, 모세가 세상을 떠j나기 전에 마지막으로 이스라엘 12지파에게 복을 빌때 "레위에 대하여는 일렀으되 주의 둠밈과 우림이 주의 경건한 자에게 있도다" "여호와여 그의 재산을 풍족하게 하시고 그의 손의 일을 받으소서 그를 대적하여 일어나는 자와 미워하는 자의 허리를 꺽으사 다시 일어나 못하게 하옵소서" (신명기33:8~11)하였다.  

이와 같은 모세의 유언은 400년 후 사사 시대에 그대로 이루어 졌다. 베냐만 지파에 속한 어떤 비류들이 레위인의 첩을 욕보인 사건으로 말미암아 동족간에 전쟁이 벌어 졌는데 베냐민 지파에 속한 남자들이 다죽고 겨우 600명 만 살아 남아서 광야로 도망가는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 졌다.(사사기 19장~21장)

그러므로 이 구정 새해를 맞이하여 다시 한번 더 새롭게 다짐할 것은 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아래로는 이웃을 내몸처럼 사랑하되 특별히 신앙생활하면서 주의 종들을 대적하거나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면서 영육간에 많은 복을 받아서 하나님께 드리고 형제에게 베풀고 이웃과 나누고 자신은 풍성히 누리며 살게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주후2023년1월20일 (주일) 구정을 맞이한 대예배 설교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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