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6189 1080 1

  View Articles
Name  
   박광재 
Subject  
   벗이여 축하 하오.
삼십 년에 삼십 년이어도

                                                                   박광재 목사 성역 30주년 및
                                                                영광교회 설립 30주년을 축하하며          
          
                                                                                          배 인 수

태고적에 /
님의 계획이 있어 /
박씨 가문 일곱 대대손손 /
신앙 명문 되었어라

님의 때에/
님의 뜻이 있어 /
삼십 년 전 피 묻은 십자가 로 /
「영광」의 사명 되었어라 

이 시대에/
님의 섭리 있어 /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깃발 /
드높이 올렸어라

그대 불타는 가슴 /

오호 통재라 /

알량한 교권주의 더러운 입술로 /
성 총회 몸된 교회 유린하는 /
광명한 천사 탈을 쓴 무리들의 아우성 /
차마 /
두 귀로 들을 수 없어라

탐욕스런 아간의 노예들 득실거리고 /
맘몬의 가룟 유다 망령에 사로잡힌/
썩어빠진 모리배들의 허우적임 /
차마 /
눈 뜨고 볼 수 없어라 /

오~, 어찌 할고, /

교회여 어찌 할고, 조국이여 어찌 할고 ,/
말씀의 시퍼런 칼날 움켜쥐고 /
우림과 둠밈 가슴에 품어 /
오대양 육대주 동분서주 외쳤어라 /

오직/
님의 나라 공법을 하수같이 /
님의 뜻 정의를 하수같이 흐르는 /
그 날을 위하여 /

걸어온 길 삼십 년에 /
나아갈 길 삼십 년이어도 /
만왕의 왕 /
평화의 왕 다스리시는 거룩한 나라 /
이 땅에 이룰 때까지 /

오~  /

그대여,
강건하소서 /

사명이여, /
담대하소서

「영광」이여, /
영원 하소서!

주후 이천 구년 십 일 월 이십 일일

친구여, 중심으로 축하하오, 성역 30년, 교회 설립 30년, 아무나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잖소. 문득 생각나서 몇 자 적어 보았소. 못난 줄도 모르고.... 사모님과 함께 그리고 온 성도에게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소. 전화 한번 주시오. 454- 2869


   영광교회 홈페이지 주소... [1]

박광재
2003/01/06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