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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상 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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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제비뽑기로 시의원 당선자 결정

<日 제비뽑기로 시의원 당선자 결정>  
  
(오사카=연합뉴스) 윤석상 통신원 = 1표 차로 당락이 엇갈렸던 일본 지방의회 선거에서 당선자가 획득한 1표가 무효 처리돼 양자동수에 따라 제비뽑기로 당선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일본 언론이 20일 보도했다.

   20일 산케이신문 인터넷판 보도에 따르면 최고재판소는 19일 오키나와(沖縄)현 나고(名護)시 시의회 선거 결과와 관련, 양자동수 판정에 불복해 선관위를 상대로 제기한 상고심에서 문제가 된 1표를 무효로 판정한 후쿠오카(福岡)고법의 판결을 유지했다.

   이로써 나고시 선관위는 공직자선거법에 따라 제비뽑기로 당선자를 결정하게 됐다.

   류큐(琉球)신보는 1표차로 낙선했던 히가시온나 타쿠마(東恩納琢磨)는 "유권자들가 마지막까지 지원해준 결과로 감사한다"며 "당선자 결정은 하늘의 뜻에 맡기겠다"고 말한 반면, 당선자였던 테루야젠데츠(照屋全哲)는 어쩔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보도했다.

   오키나와현 선관위는 작년 9월 실시된 나고시 시의원 선거에서 1표차로 낙선한 후보의 요구에 의해 실시한 재검표에서 당선자가 획득한 표 가운데 인위적으로 점이 찍힌 1표를 무효 판정하고 당선자 무효 결정과 함께 양자동수에 따른 제비뽑기 결정을 내렸었다.

   그러나 양측은 상대방이 얻은 표에 무효표가 많다고 주장하며 선관위의 양자동수 판정에 불복, 선관위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었다.

   poliyoon@yna.co.kr

(끝)  

<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2007-11-20 11:33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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