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6189 1080 10

  View Articles
Name  
   박광재 
Subject  
   서울 강서 갑선관위 제비뽑기로 순위정하다
Subject          
   서울 강서 갑선관위 제비뽑기로 순위정하다


기독신문 게시판 5,862 1489    
Name    박광재 목사 ( http://www.holylot.com)
Subject    서울 강서 갑선관위 제비뽑기로 순위정하다.

몇해전에 서울 강서 갑 선관위에서는 오전 9시쯤 화곡1동에 출마 예정인 손기학씨(57.건설업)와  김종래씨(54) 화곡 2동 출마 예정인 김용준씨(45)등 3명이 서로 1순위 접수를 주장하는 바람에 등록서류접수가 오전 10시에야 시작되었다.

이날 해프닝은 강서지구 평통협의회장등 20여개의 직함을 가지고 있는 손씨가 1순위 접수를 위해 선거사무장이 접수창구옆 평통사무실에서 밤을 샜다고 주장하자 김용준씨가 나는 아침 7시부터 접수를 기다렸다고 맞서면서 시작됐다.

30여분 동안에 두사람 사이에 설전이 오가는 사이 김종례씨까지 가세해 3파전이 되자 선관위측은 "제비뽑기"로 순서를 정할 것을 제의했고 당사자들이 이를 합의하고 제비를 뽑은 결과 김용준씨가 1번을 차지했고 이로서 후보들간에 일어났던 긴장과 갈등은 해소되었다.

이와 같이 제비뽑기는 믿는 자든지 불신자든지를 막론하고 인류공동체내의 긴장과 갈등과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는 하나님의 지혜이며 경륜이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않될것이다.

"제비뽑는 것은 다툼을 그치게 하여 강한 자 사이에 해결하게 하느니라 "(잠언18:18)

DATE: 2003.01.04 - 13:55


    한사람의 꿈으로도 사회는 변화됩니다.

박광재
2021/09/19

   베니스 공화국의 원수를 제비뽑기로

박광재
2021/09/19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