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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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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창훈 목사님 좋은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창훈 목사님 좋은 소식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이 최목사님의 발길이 닿는 곧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는 총회임원만이 아니라 노회의 임원들과 당회나 공동의회에서도 적용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을 확신합니다.

아직은 성경의 제비뽑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마지못해서, 어쩔수 없어서, 한시적으로, 차선책으로, 궁여지책으로, 고육지책으로, 제비뽑고 있습니다만 해를 거듭 할수록 이 제도가 영속적으로, 당영히, 마땅히, 최선책으로, 최고책으로, 최상책으로, 시행해야 할 성경의 제도이며 전지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제정하신 완전한 제도라는 사실을 확신하는 때가 올것을 저는 믿습니다.

지금은 시행하는 초기 단계에 있는 관계로 여러가지 자격조항이나 규제조항이나 방법등에 있어서 시정하고 다듬어야 할 사항이 없는것은 아니나 그러한 미비점들은 제비뽑기를 적용하기 원하는 공동체의 원만한 합의에 의하여 조정하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창회원 여러분 혹시라도 소속한 노회에서 제비뽑은 사례가 있으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모든 사례들을 묶어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행전"을 기록할 계획으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책 출판을 늦추고 있는 까닭은 금년에 우리교단에서 각 기관장 제비뽑기가 만장일치 통과된 후에 내년에 제비뽑히는 각 기관장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과,

금년에 통합측 총회의 규칙부에서 부총회장 제비뽑기 규칙안이 마련되어 전국적인 공청회를 거친후에 주안 장로교회에서 개최되는 통합측 제 88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결의된 후에 역시 내년 89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으로 제비뽑히는 부총회장님의 사진과,

금년 10월에 열리는 기독교 감리회의 입법 총회에서 감독 및 감독회장을 제비뽑는 입법이 채택되고 그법에 의하여 내년 제 25회 행정 총회에서 감독과 감독회장이 제비뽑힌 후에 책을 출판하는 것이 더욱 좋은 결과를 얻게 될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위하여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노블레스 오블리제 (NOBLLESS OBLIGE)

박광재
2021/09/19

   이리노회에서 총회 총대를 성경대로 제비뽑았다.

박광재
2021/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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