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
17157 1144 2

  View Articles
Name  
   박광재 
Subject  
   영광교회 임시 당회의록
일   시 : 주후 2022년10월02일(주일)오후12시
장   소 : 영광교회 사무실
참석자 : 박광재 원로목사, 하만규 담임목사, 김지영 장로
찬   송 : 450장, 기도 : 김지영 장로,

제목 : 박광재 원로목사 추대식 및 하만규 담임목사 위임식 연장 청원안

< 의논사유 >

박광재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식과 하만규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식을 앞에 놓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돌발변수가 생겼습니다.
인터텟 단체톡방에서 동문들끼리 교제를 나누는 중 원로 박광재 목사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여 온갖 비방과 중상과 모략과 인신공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10월15일로 확정되어 준비하고 있는 영광교회 행사까지 찾아와서 훼방하겠다고 하는 공갈협박을 받고 있는 까닭에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될 때까지 잠정적으로 무기한 연장하기로 하고 당회의 결의를 남평양노회에 청원하기로 하다.
이 문제를 놓고 의논한 후 어떻게 처리할까를 물으니 그대로 받기로 김지영 장로가 동의하고 하만규 목사가 제청함으로 결의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니 당회를 마친 시간은 오후 12시30분이 되다.

                        주후2022년10월04일 (월)

                   영광교회 임시당회장  하만규 목사

                     영광교회 당회 서기 김지영 장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영광교회 당 회록


일   시 : 주후 2022년10월003일(월)오후11시
장   소 : 영광교회 설립 40주년 역사관
참석자 : 한창호 임시딩회장, 박광재 원로목사, 하만규 담임목사, 김지영 장로
찬   송 : 450장, 기도 : 김지영 장로,

제목 : 박광재 원로목사 추대식 및 하만규 담임목사 위임식 연장 청원안

< 의논사유 >

박광재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식과 하만규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식을 앞에 놓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돌발변수가 생겼습니다.
인터텟 단체톡방에서 동문들끼리 교제를 나누는 중 원로 박광재 목사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여 온갖 비방과 중상과 모략과 인신공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10월15일로 확정되어 준비하고 있는 영광교회 행사까지 찾아와서 훼방하겠다고 하는 공갈협박을 받고 있는 까닭에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면 주후2023년4월 노회전까지는 행사를 진행하기로 한다 라고 하는 단서조항을 넣은 당회의 결의를 남평양노회에 청원하기로 하다.

이 문제를 놓고 의논한 후 어떻게 처리할까를 물으니 그대로 받기로 김지영 장로가 동의하고 하만규 목사가 제청함으로 결의하고 주기도문으로 마치니 당회를 마친 시간은 오후 12시가 되다.

                        주후2022년10월04일 (월)

                   영광교회 임시당회장  한창호 목사

                    영광교회 당회 서기 김지영 장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청    원   서

수신 : 남평양노회장 귀하
발신 : 영광교회 임시당회장
참조 : 남평양노회 서기

참석자 : 한창호 임시당회장, 박광재 원로목사, 하만규 담임 목사, 김지영 장로 이상 4명

제목 : 박광재 원로목사 추대식 및 하만규 담임목사 위임식 연장 청원안

<청원사유 >

박광재 목사의 원로목사 추대식과 하만규 목사의 담임목사 위임식을 앞에 놓고 준비하는 과정에서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던 돌발변수가 생겼습니다.

동문들끼리 교제를 나누는 인터넷 단체 톡방에서 원로 박광재 목사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여 온갖 비방과 중상과 모략과 인신공격과 명예를 훼손하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10월15일로 확정되어 준비하고 있는 우리 영광교회 행사까지 찾아와서 훼방하겠다고 하는 공갈협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여러모양으로 화해를 도모하고 있는 까닭에 이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는 대로 주후2023년4월 봄 정기 노회전까지는 행사를 진행하기로 하다 라고 하는 단서조항을 넣어서 청원하오니 허락해 주시기를 바람니다.

                          주후2022년10월04일(월)

                   영광교회 임시당회장  한창호 목사

                    영광교회 당회 서기 김지영 장로


   충주봉쇄수도원 강문호 수도사님

박광재
2022/10/14

   '성경의 제비뽑기 행전' 추천을 받아야할 분들

박광재
2022/10/0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Sty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