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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구약 이스라엘 제사장들의 사역과 제비뽑기
chapter 1. 정결의 법칙 (p8)
4, 제사장들의 정결예식 ( p11~12)

2) 첫 번째 사역을 위한 정결례
"누구든지 자신을 정결케 한 사람은 앞으로 나와서 제비를 뽑으시오" 그러면 첫 번째 사역을 위해서 정결탕에서 자신을 정결하게 씻은 제사장들이 앞으로 나오게 되고 감독관은 그들을 대상으로 제비를 뽑아서 누가 그날 가장 먼저 번제단의 재를 치울 것인지를 결정하게 된다.

chapter 2. 사역자의 법칙 (p20)
1) 제비뽑기 (p24)
위와 같은 의미에서 성전의 사역을 정하는 일은 항상 경쟁이었습니다. 그래서 만약 어느 누군가에게 성전 사역에 대한 특권을 부여한다면 그것은 불공평한 것이 되며 성전의 사역가운데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일매일 상번제를 위한 사역을 맡기 위해서 매일 아침 시행되는 제비뽑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때는 제비뽑기조차 불공평하다고 느낄 때가 많았기 때문에 공정한 제비뽑기를 위해 성전에는 15개의 부서 가운데 제비뽑기만 전담하는 부서가 있었습니다.

2) 사역하기 힘든 조건들 (p24~25)
만약 제사장들이 제비뽑기에서 그날 어떤 일도 맡지를 못했다면 그는 자신의 제사장의 옷을 반납하고 그 날 하루 동안은 제사장의 뜰에서 제사에 동참하는 사역을 하지 못했으며, 대신 여인의 뜰로 내려가서 번제단에 드릴 나무를 정리하거나 허드렛 일을 해야 했습니다.

chapter 3. 상번제물의 법칙 (p32)
3. 상번제물 도살을 위한 제비뽑기 (p34)
번제단의 재를 청소하는 제사장의 일이 어느정도 끝나면 제사장들은 다시 그 날 모든 사역들을 배분받기위해 방으로 모입니다. 그래서 관리 제사장이 그들을 향해 이렇게 외칩니다.

"누가 도살을 할지, 누가 <피를 받고> 뿌릴 것인지, 누가 금단의 <재와 향을 사를지>, 누가 등불의 심지를 갈고<불을 켤지>, 누가 <매일 상번제>제물의 지체들중 머리와<오른쪽>뒷다리와 두 앞 다리와 <꼬리와> 몸통과 왼쪽 뒷다리와 가슴과 목과 그리고 두 개의 갈비와 내장과 고운가루와 그리고 <대제사장의 소제물의>빵과 그리고 전제를 위한 포도주를 경사면으로 갖고 올라갈지 제비를 뽑자. 오라!" (Tamid 3:1)

이렇게 하여 시작된 제비뽑기에 의해 그날 상번제에서 맡을 사역들을 지정하게 됩니다.

5. 상번제물을 도살하는 순서 (p35)
1)상번제물을 끌어오기 (p35)
관리제사장의 신호와 명령에 의해 양을 끌고 오기로 제비 뽑힌 제사장이 양이 보관되어 있는 방으로 갑니다. 그리고 거기서 상번제물을 끌고 나오는데 이 양은 이미 4일 전에 흠의 여부를 판별받았지만 전 날 저녁에 다시한번 횃불에 의해 흠의 여부를 판별한 제물입니다.

제사장이 그 상번제물을 끌고 올 때는 먼저 성전의 기구들 가운데 금으로 된 그릇에 물을 받아 마시게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가죽이 잘 벗겨질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난 뒤 번제단의 북쪽 바닥에 박혀있는 24개의 링이 있는 곳으로 데려갑니다. 이때 제물이 도살되었을 때 각각의 지체를 받기로 제비 뽑힌 제사장들이 그 뒤를 따라갑니다.

3) 상번제물의 피 뿌리기 (p36)
이렇게 도살된 제물의 피를 받아서 그것을 번제단에 뿌리기로 되어 있는 (제비뽑힌) 제사장은 상번제물의 피를 받아서 번제단의 북동쪽 모퉁이로 이동합니다. 아홉 번째 제사장은 [전제를 위하여] 포도주를 들고 있습니다.

그들은 모두 번제단으로 올라가는 경사면의 중간 정도의 서쪽에 그 모든 것을 갖다 놓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그 제물들에 소금을 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내려오고 쉐마(Shema)를 낭송하기 위하여 제비뽑기를 했던 방으로 되돌아갑니다.

Tip) 성전에서 진행되는 모든 일들은 제비뽑기를 통해 그 권한이 결정되었습니다. 제비뽑기를 진행했던 이유는 어느 누구도 이 일을 진행하는데 특권을 가질 수 없고 평등하다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예외였던 사람은 대제사장뿐 이었습니다. 대제사장은 하나님의 직접 대리인으로 여겨졌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상번의 사역을 아무 때나 할 수 있었습니다.


   손학규 신한국당 광명(을)국회의원의 추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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