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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국사무당 심진송과 사명대사
소위 국사 무당,점쟁이로 회자되고 있는 심진송이라고 하는 점쟁이가 있다. 그의 부친은 장로였고 모친은 권사였다라고 알려졌다. 주후1994년 김일성 주석의 사망과 김대중 대통령의 당선을 예언해 주목을 받았던 무속인 심진송(70) 김영삼 대통령 시절 유난히 잦았던 대형사고에 무속인 심진송 신드롬까지 생겼다. 김영삼 정부시절에 백화점,성수대교 붕괴,가스폭발,·여객기 추락등 육,해,공으로 일어나고 있는 국가적인 대 재앙 사건으로 인하여 두려움에 혹시라고 그의 점술에 의지하여 액땜을 할 수 있을까 싶은 생각에 영부인 손권사가 그를 청와대로 불러서 조우하였다.

그후 일략 스타 무당 국사 점쟁이가 되었다. 이는 마치 이스라엘의 초대 왕인 사울이 국가적인 위기를 맞이하여 그 해법을 얻기 위하여 점쟁이인 엔돌여인을 찾아가서 장래 일을 물은 사건과 방불하다 할 것이다. 심진송은 사명대사 할아버지의 영을 받아서 점을 친다고 한다. 그런데 그의 예언이 다 맞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점쟁이들의 점술과 예언이 그렇듯이 어떤 점과 예언은 틀린 것도 있다. 실례를 들어서 주후2007년도 대선당시 손학규 경기도지사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언을 하였으나 틀린바 있다.

사명대사의 귀신이 나이를 많이 먹어서 치매에 걸렸든지 아니면 귀신에게 속아서 거짓을 예언한 것일 것이다. 그가 점치고 예언한 바가 틀린 것이 어디 한 두사건 이었겠는가 ? 아무리 영험한 무당이나 점쟁이나 예언가라 할지라도 그가 친 점의 결과나 그가 발설한 예언이 한번이라도 틀리면 그는 거짓 점쟁이와 거짓 예언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런 거짓을 예언하는 점쟁이나 초혼자나 무당들은 가까이 하거나 신뢰해서는 안된다.하나님께서는 그의 구별된 성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는 무당이나 초혼자들을 용납하지 말고 죽이라고 명령하셨다.

그 이유는 그들은 혹세 무민하는 자들이며 백성들로하여금 하나님을 배반하고 떠나게 함으로 무수한 영혼들을 죽이는 영혼 사냥꾼들인 까닭이다. 사울왕이 죽은 이유 4가지 중에 하나는 하나님께 묻지아니하고 신접한 무당, 초혼자, 점쟁이 엔돌여인을 찾아가서 물은 까닭이다. 우리나라에 점집들이 100만개가 넘는다. 우리나라의 정치꾼들과 백성들가운데 선거 때마다 또는 수능시험과 취업 시즌을 맞이하면 점집을 찾는 이들이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와 같은 짓들은 하나님께서 보실 때 영적인 간음인 까닭에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받아서 죽을 짓이다. 이러한 죄를 짓지 못하도록 방지해야만 할 것이다.

하나님께 묻는 방법을 몰라서 저들이 귀신을 의지하고 점을 치고 무당 푸닥거리를 하고 있는 것이다. 이스라엘의 역대 왕 아하시야가 난간에서 떨어져서 다리를 크게 다쳤다. 그리하여자신의 병이 낫겠는가를 물어보기 위하여 은밀한 가운데 그의 신하들을 보내서 에그론신 바알세불에게 물어보라고 하였다, 이 사실을 갈파하고 계신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신실한 선지자 엘리야를 급히 보내사 "너희가 어찌하여 이스라엘에 물을 만한 하나님이 없어서 귀신에게 물으려고 찾아가느냐?"라고 책망하셨다,.

그리고 그 사신들에게 "너희는 돌아가서 너희 주 왕에게 이렇게 전하라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다시 내려오지 못하고 죽으리라"고 아하시야 왕에게 경고하셨다. 어찌 인간의 생사화복과 나라와 민족과 세계의 흥만성쇠를 주관하시고 좌우하고 계시는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과 죽은 사명대사 귀신과 감히 비교할 수 있을 것인가? 하나님께서는 개인이든 국가이든 문제가 생길 경우 나에게 물으라고 명령하셨다. 그러므로 당연히 하나님께 물어야 한다. 그러면 그 해결책을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신다.

사명대사의 귀신은 틀릴지라도 살아계신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응답은 결코 틀리는 법이 없다. 나는 이러한 사실에 근거하여 영원히 살아계신 전지전능하신 성삼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위대하심을 나타내 보이고 싶었다. 그리하여 여러가지 국가적인 대사를 거룩한 성경의 제비로 성삼위 하나님께 물었다. 이는 마치 이스라엘의 사사인 기드온이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하시 하시겠다고 하는 표증을 양털로 구했던 것처럼 나 역시도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함께하신다고 하는 표증을 얻기 위하여 거룩한 성경의 제비로 구하였다. 제14대 대통령과 제15대 대통령과 초대 민선시장과 광명(을)지구당 국회의원 보궐선거시에 누가 당선될 것인가를 표증으로 구하였다.

그뿐만 아니라 그보다 휄씬 이전에는 군복무시절 군대의 보급품을 도둑질하던 사명을 여리고 성의 성물을 도둑질한 아간을 제비 뽑아서 잡아 내었듯이 제비를 적용하여 도둑을 잡아낸 사실도 있었다. 삼풍백화점 붕괴시에는 17일이 되는 시점에서 아직도 몇사람의 생존자가 붕괴된 지하에 갇혀 생존하고 있는지에 대하여 10회에 걸쳐서 제비를 뽑아서 하나님께 물었다. 그 결과 마지막 생존자인 박승현 양을 구출하는 데 결정적인 정보를 제공하기도 하였다. 최근에는 우리나라 제20대 대통령 당선 여부도 하나님께 거룩한 성경의 제비로 물었고 응답을 받았다. 성군다윗은 역대상13장에서 하나님의 법궤를 다윗성으로 옮기려고 하는 자신의 뜻과 목적에 대하여 문무백관들에게 다음과 같이 선포하였다."사울 때에는 여호와 하나님께 묻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여호와 하나님께 국정을 묻기 위함이다" 그가 하나님께 국정에 대하여 물을 때에는 성막에서 법궤를 모시고 있는 제사장에게 나가서 '우림의 판결 법' 즉 거룩한 성경의 제비로 물었다.

다윗이 제사장을 찾아와서 하나님의 도움을 받기위하여 물을 때마다 제사장은 에봇속에 들어있는 우림과 둠밈으로 제비를 뽑아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해 주었다.( 아히멜렉과 아비아달 제사장 ) 다윗은 하나님의 뜻행하기를 즐겨하였다(시편   ). 다윗은 일평생 하나님의 뜻을 쫒아 섬기다가 잠들었다.(행13:   )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다윗을 만나니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 저를 통하여 내 뜻을 다 이루리라고 약속하셨다(행13:    ). 이러한 다윗의 혈통을 이어받은 후손으로 예수그리스도를 보내사 아므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스도의 세계가 되게하셨다.(마1:1) 그리고 마침내 온 인류를 구원하는 하나님의 뜻을 십자가 상에서 다 이루게 하셨다. 할렐루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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