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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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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제비뽑기 제도는 국가정치 개혁운동이다.
대주제 : 제비뽑기 제도는 국가정치 개혁운동이다.
소주제 : 정치개혁의 최우선 과제는 선거제도개혁이다.
소주제 : 16대 민주당대통령 후보 국민경선추첨제였다.

필자가 제비뽑기 제도를 일컬어 제2의 종교개혁 운동과 국가정치 개혁운동이라고 하는 거창한 제목을 대주제로 제시한 까닭은 이 제도가 향후 10년에서 20년 사이에 한국교회를 개혁하고 한국교회의 담장을 넘어서 망국가병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의 국가정치 개혁까지라도 가능하다고 확신하는 필자의 예견과 예고와 예언과 비젼을 한데 묶어 제시하기 위함이다. 말틴 루터에 의한 종교개혁 운동이 중세교회의 개혁은 물런 교회의 울타리를 뛰어 넘어서 중세시대 유럽 국가의 정치와 경제와 사회와 교육과 예술과 문화에 이르기까지 전 영역에 걸쳐서 지대한 영향을 끼치고 마침내 문예부흥을 일으켰듯이 새천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통한 교회개혁운동도 그와 같은 국가적인 개혁의 성과와 열매를 거둘 것을 확신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창립 80주년을 맞아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열리는 월례강좌에서 발제자로 나선 정영태 교수(인하대)는 "참여민주주의와 정치개혁’이란 주제로 “지금처럼 혼탁한 정치상황에서 기존의 제도와 관행을 바꾸지 않으면 조선말기 망국의 위기가 도래할지 모른다”며 “이번 선거에서 국민들은 기득권의 과거세력과 맞서 변화를 선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민정부를 이끌었던 제14대 김영삼 대통령께서 캐나다 순방시에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오늘날과 같은 선거를 계속 치룬다면 나라가 망할 수 밖에 없다"고 하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 놓은 바 있었다. 국민의 정부를 이끌었던 제15대 김대중 대통령 역시도 "우리나라 정치개혁의 최우선 과제는 선거제도의 개혁에 있다" 고 피력한 바 있었다.

옳은 말이다. 기존의 선거제도와 관행을 전면적으로 바꾸지 않는 한 우리나라 정치는 망국을 피할 길이 없을 것이다. 기존하는 선거제도와 관행을 바꾸자고 하면 제도가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 더 시급한 문제라고 이의를 제기하는 분들이 없지 않으나 필자는 제도도 제도 나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유한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당리당략으로 만든 다수결 선거제도는 그 속성상으로나 지난 날의 경험상으로 볼 때 교회나 국가를 개혁하는 것은 불가능한 제도임이 이미 검증되고 입증되고 확증되었다. 그러므로 필자가 주장하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유한하고 이기적인 인간이 만든 다수결제도가 아닌 전지전능하시고 가장 공평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말함이다.

이 제도는 이미 신구약 성경역사 1500 여년 동안의 전승을 통하여서 검증되었고 기독교 교회역사 2000년 동안 계승을 통하여서 입증되었다.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한 예장합동 총회에서 3차에 걸쳐서 적용한 결과 오늘날도 적용할 수 있는 거룩한 성경의 제도임이 확증된 제도이다. 까닭에 한국교회만 아니라 사회와 국가적으로 확대적용 한다면 얼마든지 교회와 국가를 개혁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을 필자는 확신하고 있다. 역대 선거와 관련하여 요즈음 불거지고 있는 대선자금 1000억이 안기부 자금인가 ? 또는 당 정치 자금인가? 하는 법정공방 문제와, 정경유착으로 인한 재벌 총수들의 비자금과 구속등에서 밝혀진 바 처럼 현 정치의 다수결 선거제도하에서는 기하 급수적이고 천문학적인 금전살포를 하지 않고는 선거에서 이길수 없고 당선 될 수도 없다고 하는 사실은 명약관화한 일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되었다.

이러한 망국가병을 치유할 성경의 유일한 선거제도와 묘약은 오직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하는 길 밖에는 별다른 제도와 처방이 없다 하겠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한국교회 개혁을 비롯한 국가 정치개혁의 성경적인 원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필자의 주장에 대하여 터무니 없는 황당한 무개한 주장이라고 반론을 제기 할 분들도 없지 않겠으나 이와 같은 주장은 성경에 근거하여 하나님께서 필자에게 주신 비젼과 제16대 새천년민주당 대통령 후보경선시에 전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우리나라 정치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실시한 바 있는 정치실험인 "국민경선제"인 제비뽑기 추첨제에서 거둔 결과에 근거하여 예언자적인 확신을 가지고 외치는 것이다.

보라 ! 장차 10년 이내에 한국의 모든 교단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채택 될 것이다. 향후 20년 내외에 사회와 국가적으로도 전면적으로 확산 될 것이다. 그렇게 된 후에야 비로서 하나님께서 이민족의 소원인 평화통일과 기독교인들의 기도제목과 소원인 복음통일을 허락하실 것을 믿는다. 필자의 이러한 비젼이 성취된다면 전 세계의 이목이 한반도에 집중되는 가운데 전 국민적인 기도회를 개최하고 통일한국의 대통령을 비롯한 국회의원들과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까지라도 왕되신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제비로 뽑게 되는 복된 날이 도래할 것이다.

2000년 전 고대 이스라엘 나라에서 사라졌던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부분적이긴 하지만 우리나라의 교계와 정치권에서 부활되어 재적용 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은 한국의 소망이 아닐 수 없다. 이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장차 우리나라의 모든 교회와 노화와 총회와 국가정치권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확산되어 실시된다면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 "왕같은 제사장의 나라"가 될 것을 확신한다.

박광재  
DATE: 2004.05.24 - 11:56
LAST UPDATE: 2004.05.25 - 06:23  


   대주제 : 제비뽑기제도는 제2의 종교개혁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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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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