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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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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제비뽑기제도는 제2의 종교개혁운동
대주제 : 제비뽑기제도는 제2의 종교개혁운동
소주제 : 중세교회개혁은 이신득의 재발견으로
소주제 : 말세교회개혁은 제비뽑기 재발견으로

종교 개혁자들은 주장하기를 교회는 항상 개혁해야 한다고 하였다. 개혁하기를 멈추는 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니며 교회의 존재 목적을 상실하는 것이다. 교회가 극도로 부패하고 타락할 때 나타나는 현상은 성직매매 행위이다. 이는 만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 행위이며, 하나님의 은사를 돈으로 사려고 하는 시모니즘이며, 황금을 숭배하고 섬기는 맘모니즘 우상이나 다를 바 없다. 중세교회가 성경에서 이탈하여 세속화 됨으로 마치 예루살렘성전에서 양과 비들기를 사고 팔던 장사치들과 거기에 빌붙어 먹이 사슬에 얽매여 재물을 탐익하던 부패한 종교지도자들 처럼, 성직을 매매하고 면죄부를 판매하는 시모니즘과 맘모니즘 우상을 섬기는 부패상을 보이며 타락할 때 말틴루터를 비롯한 칼빈등 개혁자들은 이러한 죄는 기독교의 이단중에서 도 가장 가공할 이단이라고 정죄하면서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종교개혁운동을 전개하였다.

개신교단인 프로테스탄트 교회는 중세교회가 세속화되어 성직매매 행위와 면죄부 판매등으로 타락의 길을 걷고 있을 때 개혁자들이 분연히 일어나 목숨을 걸고 순교하면서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항거하며 개혁을 단행한 결과로 이 땅에 탄생한 교회인 까닭에 개혁자들의 후예인 우리 개혁,개신교회는 결코 중세교회와 같은 성직매매 행위와 황금을 숭배하는 배금주의 맘몬이즘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답습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그러나 종교개혁을 단행한지 487년이 되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  해마다 전국의 교회와 노회를 대표하는 목사와 장로 총대들이 총회로 모여서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판은 종교개혁 당시 중세교회의 부패상을 그대로 답습하여 성직매매 행위를 능가하고 있으며,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 행위를 일삼고 있음에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다.

한국교회의 타락한 선거풍토를 극명하게 나타내는 말 가운데 "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나 바울 같은 사도가 한국교회의 총회장이나 감독회장이나 감독후보로 출마를 해도 금품과 향응을 접대하지 않으면 당선 될 수 없다."고 하는 양심고백이 있을 정도의 위험수위에 다 다랐음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와같이 한국교계에 만연된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성직매매 행위를 방지하고 교회를 개혁하는 성경의 방안으로서 예장합동 총회는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채택하여 실시한 결과, 공식적으로 지불하는 "교단 발전을 위한 기금" 외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접대하던 세속적인 관행이 사라졌고 그 까닭에 수억원에서 십억원 내외의 선거자금으로 사용하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가 종식되었다.

예장합동측 교단의 이와같은 개혁적 결단을 현장에서 지켜본 총회 총대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하기를 "새천년을 맞이한 한국교회 개혁의 최대성과라고 하는 이들도 있었고, 한국기독교 역사에 획기적인 역사로 기록 될 제2의 종교개혁적 사건이다.라고 격찬하는 이들도 있었으며 또는 한국의 장자교단인 예장합동측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라고 감사하며 감격해 하는 이들도 있었다. 본래 예장합동 총회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채택하고 시행한 까닭은 금권불법 타락선거를 근절하기 위한 궁여지책과 고육지책으로, 마지못해서,어쩔 수 없어서 차선책으로 채택한 임시방편과 한시책이었으나 그 결과는 가히 종교개혁적인 폭팔력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였던 것이다.

교회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를 추방하고 거룩한 교회로 개혁하기 위하여서는 성경과 사도들과 초대교회의 모범을 따라서 교회와 교단의 영적지도자가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갗춘 이들을 천거 하고 기도한 후에 그 선택권과 결정권 즉 절대주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코람데오" 즉 하나님의 면전에서 거룩한 제비를 뽑으면 뭇사람의 중심을 아시는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에 합한 이들을 교회 지도자들로 뽑아 세워 주실 것이며 그러한 이들에 의하여 이 땅에 제2의 종교개혁이 일어 날 것이다.

중세교회 개혁이 개혁자인 말틴루터에 의하여 "재발견" 된 진리인 "以信得義" 즉 "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1:17)는 말씀을 통하여 가능하였듯이 이 말세에 총체적인 부패속에 빠져서 망교회병을 앓고 있는 한국교회의 개혁은 "오직제비뽑아 나누라"(민26:55~56)고 하신 "우림의 판결법"(민27:21)즉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의 "재발견"을 통하여 가능하다고 필자는 확신하고 있다. 교회의 영적지도자들을 선출하는 선거제도를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개선하지 않고는 교회의 진정한 개혁은 불가능하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한국교회를 비롯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개혁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성경의 원안이며 사역이며 제도이며 첩경이며 하나님의 지혜이다


   대주제 : 제비제도는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이다.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제비뽑기 제도는 국가정치 개혁운동이다.

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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