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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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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제비제도는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이다.
대주제 : 제비제도는 교회와 국가의 개혁운동이다.
소주제 : 진정한 개혁은 성경으로 돌아 가는 것이다.
소주제 : 개혁의 최우선 과제는 선거제도 개혁이다.

종교 개혁자들은 주장하기를 교회는 항상 개혁해야 한다고 하였다. 개혁하기를 멈추는 교회는 이미 교회가 아니며 교회의 존재 목적을 상실하는 것이다. 교회가 극도로 부패하고 타락할 때 나타나는 말기암적인 현상은 성직매매 행위이다. 이는 만민이 기도하는 하나님의 집을 강도의 굴혈로 만드는 행위이다. 하나님의 은사를 돈으로 사려고 하는 시모니즘이다. 황금우상을 섬기는 맘모니즘 우상이나 다를 바 없다. 중세교회가 성경에서 이탈하여 세속화되므로 마치 예루살렘성전에서 물건을 사고 팔던 장사치들과 거기에 빌붙어 먹이사슬에 얽혀 재물을 탐익하던 부패한 종교지도자들처럼, 성직을 매매하고 면죄부를 판매하는 시모니즘과 맘모니즘 우상을 섬기는 부패를 보일때 말틴루터를 비롯한 교회개혁자들이 일어나서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개혁의 깃발을 들었다.

개신교단인 프로테스탄트 교회와 개혁교회는 중세교회가 성직매매 행위와 면죄부 판매등으로 세속화되고 타락의 길을 걷고 있을때 개혁자들이 일어나서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항거하며 개혁을 단행한 결과로 이 땅에 탄생한 교단이다. 까닭에 개혁자들의 후예인 우리 개신,개혁교단은 결코 중세교회와 같은 성직매매 행위와 황금을 숭배하는 배금주의 맘몬이즘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답습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그러나 종교개혁을 단행한지 484년이 되는 오늘날 한국교회의 모습은 어떠한가 ?  해마다 전국의 교회와 노회를 대표하는 목사와 장로 총대들이 총회로 모여서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판은 종교개혁 당시 중세교회의 부패상을 그대로 답습하여 성직매매 행위를 능가하며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 행위를 일삼고 있음에 부끄러움을 감출 수가 없다.

한국교회의 타락한 선거풍토를 극명하게 나타내는 말 가운데 " 예수님의 수제자인 베드로나 바울같은 사도가 한국교회의 총회장이나 감독회장이나 감독후보로 출마를 해도 금품과 향응을 접대하지 않으면 당선될 수 없다."고 하는 양심고백이 있을 정도의 위험수위에 다 다랐음을 직시해야 할 것이다. 이와같이 한국교계에 만연된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성직매매 행위를 방지하고 교회를 개혁하는 성경의 원안으로서 예장합동 총회는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면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채택하여 실시하였다.

그 결과 공식적으로 지불하는 "교단 발전을 위한 기금" 외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접대하던 세속적인 관행이 사라졌다. 그 까닭에 수억원에서 십억원 내외의 선거자금으로 사용하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가 종식되었다. 특별히 교회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제도 부분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의 개혁없이는 교회의 진정한 개혁은 불가능하다. 교회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성경과 사도들과 초대교회의 모범을 따라서 교회와 교단의 영적지도자가 되기에 충분한 자격을 갗춘 이들을 천거하고 기도한 후에 그 총후선택권과 최종결정권 즉 절대주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코람데오" 즉 하나님의 면전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으면 뭇사람의 중심을 아시는 전지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마음에 합한 이들을 교회 지도자들로 뽑아 주실 것이다.

그러한 이들에 의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하수와 강물처럼 흘러 넘치는 평화의 나라가 건설 될 것이다. 중세교회 개혁이 개혁자인 말틴루터에 의하여 "재발견" 된 진리인 "이신득의 (以信得義) 즉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롬1: )는 말씀을 통하여 가능하였다. 이처럼 말세에 총체적인 부정과 부패의 늪속에 빠져서 망교회병을 앓고 있는 한국교회의 개혁은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민26:55~56)고 명령하신 "우림의 판결법"(민27:21)즉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재발견"을 통하여 가능하다고 필자는 확신하고 있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인류공동체와 한국교회와 국가의 개혁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거룩한 성경의 유일한 원안이며 첩경이며 하나님의 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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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계나 종교계나 교육계등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보다 높아지려는 명예욕에 사로잡혀 당선되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막대한  비자금을 조성하고 금품을 살포하며 향응과 접대를 해가며 감투싸움과 자리다툼을 한 결과 당선은 되었지만 후일에 그 비자금의 출처가 밝혀지고 불법이 백일하에 들어나서 해당자들이 잡혀 줄줄이 감옥으로 들어가는 모습을 바라보며 온 나라에 만연된 총체적인 부패와 그로 인하여 망국가병을 앓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 자화상과 미래를 내다보며 부끄러움과 슬픔을 느낀다.

하나님께서는 한국기독교회가 세상과 구별되지 못하고 세속화되어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세속정치처럼 금권불법 타락선거를 자행하거나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를 계속 할 경우에는 세상법정의 심판을 받고 감옥으로 들어 갈 수 밖에 없다는 멧세지를 보내고 계신다. 교회와 국가를 이끌어 가야할 지도자들을 선출하는 과정에서 부터 금권불법 타락선거를 자행하여 당선이 되었다고 한다면 그러한 지도자들은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로서는 불합격이다. 지도자는 커년 범법자로서 감옥에 가야 할 죄인들일 뿐이다. 지도자는 윤리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럼으로 한국교회와 국가정치를 개혁하기 위하여서는 개혁의 우선순위와 개혁방법을 성경 속에서 찾아야할 것이다. 한국교회와 국가정치 개혁의 최우선 순위는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제도 개혁에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우리 한국교회는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면서 이러한 세속화와 성직매매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성경의 원안으로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만장일치 채택하여 실시하였다. 그 결과 공식적으로 지불하는 "교단 발전을 위한 기금" 외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접대하던 세속적인 관행이 사라졌다. 그 까닭에 수억원에서 십억원 내외의 선거자금으로 사용하던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행위가 종식되었다.

특별히 교회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제도 부분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의 개혁없이는 교회의 진정한 개혁은 불가능하다.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주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코람데오" 즉 하나님의 면전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으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이들이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들로 뽑히게 될 것이다. 또한 그러한 지도자들에 의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하수와 강물처럼 흘러 넘치는 평화의 나라가 건설 될 것이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인류공동체와 한국교회와 국가의 개혁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거룩한 성경의 유일한 원안이며 첩경이며 하나님의 경륜과 지혜이다. 세속 정치인들이 정권을 장악하고 나면 개혁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수단과 방법으로 악용하고 오용하고 남용한 까닭에 개혁이라고 하면 기존 체제를 부정하고 정권을 붕괴시키는 것으로 오해하고 있으나 그것은 개혁이 아니라 혁명인 것이다.

진정한 의미의 개혁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런까닭에 개혁자들은 언제나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쳤던 것이다. 성경으로 돌아가지 않는 개혁은 진정한 의미의 개혁이라고 할 수 없다. 교회와 국가는 인류공동체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만드신 기관이며 제도이다. 그러므로 교회와 국가의 갱신과 개혁을 위하여서는 성경으로 돌아가야 한다. 특별히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선거제도 부분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로의 개혁없이는 교회도 국가도 진정한 개혁은 불가능하다.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주권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고 "코람데오" 즉 하나님의 면전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으면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이들이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들로 뽑히게 될 것이다. 그러한 이들에 의하여 이 땅에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하수와 강물처럼 흘러 넘치는 평화의 나라가 건설 될 것이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인류공동체와 한국 교회와 국가의 갱신과 개혁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친히 제정하신 성경의 유일한 대안이며 첩경이며 하나님의 경륜과 지혜이다


   대주제 : 거룩한 제비뽑기와 세속화된 제비뽑기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제비뽑기제도는 제2의 종교개혁운동

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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