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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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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소크라테스 제비뽑혀 평의회 의장되다.
대주제 : 소크라테스 제비뽑혀 평의회 의장되다.
소주제 : 제비뽑기제도는 신본 민주주의제도이다.
소주제 : 인류공동체의 평화를 위한 공통분모이다.

고대 민주주의 발상국가인 동시에 인류역사상 최초의 민주국가인 그리스 헬라에서는 민의에 의하여 결정하는 "다수결선거제도"와 아울러 고대 그리스 헬라의 올림푸스 신전에서 숭배하던 신들에 의한 변개할 수 없는 신적작정으로서의 "신성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최초의 민주주의 선거제도로 채택하여 시행하였다. 고대 그리스인들은 그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부울레 (Boule)라고 하는 추첨을 통하여 해마다 500명의 평의회 의원들을 제비뽑아 세웠다.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하여 "클레로테리온" 이라고 하는 추첨기구를 통하여 흰돌과 검은돌을 사용하여 배심원을 선출하였다.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하여 그리스 헬라의 공무원들을 뽑을 때 남자들 중 30세 이상의 국민들에게 피선거권을 부여하고 제비를 뽑아서 선출하였다.

지혜와 철학을 숭상했던 그들이지만 제비뽑기의 결과를 그들이 섬기던 고대 올림푸스의 수많은 신들이 점지하여 준 변개치 못할 운명과 숙명과 신성한 선거제도와 법으로 받아드렸다. 심지어는 이성과 철학의 대부요, 성자라고 추앙받고 있는 소크라테스 자신도 당시 그리스 헬라에서 채택하여 시행한 신성한 제비뽑기 제도에 의하여 AD406년에 500명으로 구성된 평의회 의원으로 제비 뽑혔다. 그 중에서도 매일 모여 국정을 논의하며 정무를 실질적으로 관장하는 50 여 명으로 구성되는 "프리타니" 라고 하는 상설기구의 의장으로 봉직한 바 있었다.  

오늘날도 현대 민주주의 종주국인 미국의 경우 연방정부를 비롯한 각 주정부의 경우 대통령을 비롯한 상.하 양원 국회의원과 각 주의 주지사 및 시장 등 모든 공직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다수결투표 집계 결과 동점자가 나왔을 경우에는 최종적으로 제비뽑는 선거법을 채택하여 명문화하고 있음을 잊지말아야 할 것이다. 또한 국무성의 이민국에서는 "추첨영주권제도"를 채택하여 해마다 55000명에게 제비뽑아서 영주권을 부여하고 있다. 사법부에서도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하여 배심원들을 제비뽑아서 선출하여 재판을 하고 있다. 군부에서도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위하여 보직배정과 예비군동원령을 위하여 제비뽑는 제도를 채택하여 실시하고 있음을 기억해야할 것이다.

기독교 국가인 동시에 현대 민주주의 종주 국가인 미국에서 오늘날도 제비뽑기제도를 적용하고 있는 이유는 인류 역사를 통하여 3500여 년이라고 하는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성경의 제도이다. 또한 하나님께로 부터 성민으로 구별받은 히브리인들이 신본주의, 신주주의,신정정치 제도로 적용하였던 제도였기 때문이다. 뿐만아니라 신구약 성경의 최대 영적권위자들인 사도들이 구약의 장로제도와 더불어 여과없이 받아들여 적용했던 "신약의 선거제도"이기 때문이다.(행1:20~26)

또한 철학과 지혜를 숭상했던 고대 민주주의 발상국가이며 인류최초의 민주국가였던 그리스 헬라에서 적용했던 근본 민주주의 제도였기 때문이다. 또한 미국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이 건국초기에 적용했던 제도이다. 그리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으로 만들어진 완전한 제도일 뿐만아니라 설령 하나님과 신앙을 떠나서 객관적으로 생각해 볼지라도 가장 공평하고 투명하여 부정을 저지를 수없는 제도인 까닭이다. 고로 필자는 제비뽑기제도를 일컬어 "신본 민주주의 제도"라고 부른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모든 인류공동체의 각기 다른 사상과 주의, 언어와 피부, 문화와 문명, 종교와 종족들의 이 모든 차이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긴장을 완화하고 갈등을 해소하며,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며,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모든 인류공동체로 하여금 평화롭게 공존 할 수 있는 “공통분모”를 지니고 있는 거룩하고도 신비한 하나님의 걸작품이다.

그런까닭에 문화 인류학적으로 연구해보면 세계의 모든 인류의 문화 속에는 제비뽑기라고 하는 문화가 깊은 뿌리를 내리고 있음을 발견 할 수 있다. 성삼위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선택과 거룩한 제도로 받아드리고 있는 문화와 제도로서 동시에 이교도들은 이 제비제도를 그들이 섬기는 신들이 점지해주는 변개치 못할 숙명과 운명으로 여기며 신성한 선거제도와 법과 문화로 받아드리고 있는 것이다.


   대주제 : 망국병 선거판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제도로 개혁하자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다수결 선거제도 보다 우월한 제도이다.

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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