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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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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장로교 창시자인 요한 칼빈 강력주장
대주제 : 장로교 창시자인 요한 칼빈 강력주장
소주제 : 민주제도는 신정국가의 미완성 교향곡
소주제 : 제비 제도와 절대주권 사상은 동일하다

장로교 창시자인 요한 칼빈은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그 어느 개혁자나 신학자보다 더욱 강력히 주장하였다.요한 칼빈은 제네바에서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왕권이 행사되어지는 신정국가를 건설하고자 하는 목표를 세웠으나 결국은 신정국가를 세우는 데 미치지 못하고 오늘날 민주국가의 초석이 된 장로제도 즉 민주 공화제를 만드는 데 그치고 말았다. 요한 칼빈이 제네바에서 이룩하고자 했던 신정국가인 그리스도의 왕국 건설의 이상과 목적은 성삼위 하나님과 그가 처한 시대적 상황이 허락지를 않았다고 보는 것이 아마도 옳을 것이다.그런 의미에서 오늘날 우리가 신봉하다 싶이 하는 민주제도는 신주제도의 미완성 제도이며, 민주국가는 신정국가 건설의 미완성 국가라고 나는 정의한다.

현재 지상에 현존하는 주의와 사상 가운데 민주주의가 가장 우수한 제도와 사상인 것은 사실이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이 땅에 궁극적으로 건설해야 할 나라는 민주국가의 차원을 넘어 우리구주 예수그리스도께서 친히 왕노릇하시며 통치하시며 다스리시는 신본주의 신주주의 신정국가인 그리스도의 왕국이다. 그런 까닭에 우리 크리스천들은 민주주의에 안주하지를 말고 민주주의를 승화발전시켜서보다 차원이 높은 신본주의와 신주주의와 신정국가 건설을 위하여 힘을 쓰고 애를 써야 할 사명이 있다 할 것이다.모든 만물이 주께로부터 나와서 주께로 돌아가듯이 이 세상의 제도와 주의 역시도 주께로 부터 나와서 주께로 돌아가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이다.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한국교회가 재발견하고 재적용하며 세계교회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주께로 돌아가는 마지막 시대의 제도로서 이와 같은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를 거역할 수는 없을 것이다. 종교개혁자 중 한 사람인 장로교 창시자 요한 칼빈은 사도행전 1장 20절에서 26절까지의 본문을 주석하면서 그 어느 개혁자나 신학자들보다 더욱 강력히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주장하였다.그 까닭은 요한 칼빈의 신학 사상인 하나님의 절대주권 사상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는 맥락을 같이하는 까닭이다.

요한 칼빈은 “제비뽑기로 정하는 것은 전적으로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무지 때문에 잘못에 빠지거나 혹은 이 제비라는 말의 의미하는 바를 오해하고 있거나 그 어느 쪽일 것이다”라고 하였으며 비록 “사람들이 제비를 남용하였다고 하더라도 그것으로서 제비뽑는 일을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다” 라고 하였다. 그는 계속 주장하기를 "제비뽑기 선거가 합법적이고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이었으며 "사도들은 성령의 지도 밑에서 그 과정을 밟았으며, 그들의 전체 행동과정도 같은 성령의 지도를 받은 것이었음을 조금도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말함으로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사역과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곧 “성령의 사역” 임을 강력히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비뽑기에 대하여 난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을 위하여는 그들이 가는 대로 내버려 둘 수밖에 없다"고 하였으며 "오늘날도 목사의 선택이 있게 될 때 그와 동일한 과정이 요청된다"고 말함으로서 요한 칼빈의 신학과 신앙을 따르는 모든 장로교단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과정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할 수 있는 ‘개혁신학적 근거’를 마련해 놓았다.그러므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를 뽑아서 장로교단의 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들을 세우자고 하는 주장은 곧 장로교 창시자이며 개혁주의 신학자인 요한 칼빈의 신학과 신앙을 계승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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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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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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