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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군대에서 제비뽑아 도둑울 잡았을 때 양심고백을 한 맹용진 일병을 만나다.
나는 신학교 재학시절에 국가의 부름을 받는 영장을 받고 하나님께 다음과 같은 기도를 드렸다. 군대 생활하는 가운데에서도 신앙생활을 잘하고 돌아오게 해달라고 기도드렸다.


   나의 목회 멘토는 이무호 목사님이시다.

박광재
2021/12/22

   55년 전 최초로 신학교 학우회장을 제비 뽑아 세우다.

박광재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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