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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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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남가주 기독교계와의 3 대에 걸친 만남
대주제 : 남가주 기독교계와의 3 대에 걸친 만남
소주제 : 남가주 기독교교회협의회와의 만남
소주제 : 남가주 한인목사회와의 만남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16:9)는 말씀과 같이 금번 미주지역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 세미나 일정 계획을 LA와 NY과 멕시코 등지로 계획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그 계획과 걸음을 멈추게하시고 금번 미주지역 선교사역의 범위를 LA지역으로 한정시키셨다,

이는 마치 사도 바울이 아시아로 가서 복음을 전하려는 계획을 세웠으나 그 계획과 그 길을 막으시고 "이리로 와서 우리를 도와 달라"고 하는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보게 하심으로 선교의 방향과 그 발걸음을 마게도냐로 인도하심으로 복음이 구라파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기회를 허락해 주셨음과 같다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지나간 20년 동안에 부족한 종으로 하여금 24차에 걸쳐서 북미주지역을 방문하도록 인도해 주셨고 이곳 LA를 중심으로 전 미주지역을 순행하면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 세미나를 개최하도록 허락해주셨다.

그러는 동안에 미주지역 교포 교계지도자들과의 귀중한 만남을 허락해 주셨다. 그리스도 안에서의 만남은 결코 우연이 아니요 하나님의 인도와 계획과 섭리가 계심을 믿는다. 금번 기간에도 이곳 LA에서 체류하면서 귀중한 분들과의 만남을 허락해 주셨다.

특히 이곳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와 그 임원들과, 남가주한인목사회와 그 임원들과의 만남은 3대에 걸친 만남이 되었다.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와의 첫 만남은 제28대 류당열회장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교회협의회 주최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 및 선거제도 세미나를 개최 한 것을 시작으로 하여 제34대 회장으로 추대되신 최학량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또 한차례 교협주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금번에 제35대 교협회장으로 추대되신 이정남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제35대 교협총회에서 축사를 하게 됨으로 3대에 걸친 만남을 갖게되었다.

이러한 만남을 통하여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2003년 11월25에 그 동안 양분되어 있던 교회협이 통합하는 전제 조건으로 "회장을 제비뽑는다"데 뜻을 같이하고 합의하여 만 천하에 공포하기에 이르렀으며 약속대로 회칙을 제비뽑기로 개정하였고 그 결과로 2 년째 회장후보자를 단독으로 추대하는 아름다운 선거풍토와 선거문화를 이루고 있다.

또 하나의 중요한 만남은 남가주한인목사회와의 만남인데 이 역시도 3대에 걸친 만남을 갖게되었으니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와 계획이 있음을 확신한다.

남가주한인목사회 제36대 회장을 역임하신 박형주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목사회주최로 3.1절 제83주년 기념예배의 설교자로 초청을 받아서 설교를 한것을 시작으로, 제37대 회장을 역임하신 이상문목사님과의 만남을 통하여서는 남가주한인목사회와 남가주교회협의회와 남가주장로협이 공동으로 월드미션 채플에서 세미나를 개최하였고, 제38대 회장이신 윤석평목사께서 회장으로 취임하는 예배에 초청을 받아서 권면순서를 담당함으로 3대에 걸친 만남을 갖게되었다.

제38대 남가주한인목사회장으로 취임하신 윤석평목사께서는 취임사에서 " 해를 거듭할수록 목사회선거가 관심의 대상이 되고 참여하여 주시는 목사회원들도 늘어가는데 이에 부응하는 선거제도가 뒤따라 주질 못하여 안타까웁기 그지 없습니다. 본인이 재임기간동안 이러한 모든 모순된 제도들을 보완하며 좀 더 나은 목사회를 만들것을 약속드립니다" 라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권면을 하는 가운데 모순된 제도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성경대로 거룩한 제비를 뽑으면 된다고 하였다. 이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는 선거제도를 제비뽑기로 개정하고 공포만 해 놓아도 그 동안에 자행되었던 금권불법 타락선거가 자취를 감추고 회장을 단독으로 추대하는 아름다운 풍토가 조성되고 있으며, 남가주장로성가단의 경우는 "성경의 방법대로 제비를 뽑으니 오직 감사충만"이라고 하는 사실을 검증하고 확증하였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국의 경우는 예장합동 총회에서는 지나간 4년 동안에 걸쳐서 총회임원들을 제비뽑은 결과 그 효율성과 투명성과 공평성과 우월성이 검증되고 입증되고 확증되었고 그 결과로 금년 제90회 총회부터는 총회임원을 비롯한 총회 산하의 각 기관장 및 21개 상비부장에 이르기까지 전면적으로 확대적용하기로 95.5%의 절대다수의 총대들이 결의를 하였고 이미 그 시행초안을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마련하였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금번 기회에 전혀 예상치도 못했던 남가주기독교회협의회와 남가주한인목사회와의 3대에 걸친 만남을 허락하심이 4500 여명의 목사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남가주한인목사회의 선거제도 개혁을 이끌어 내시고 더 나아가서 전 세계적인 확산을 위한 초석을 놓으시려는 비전계획이 있음을 확신하면서 성 삼위 하나님의 인도와 계획과 섭리에 머리 숙여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돌린다. 이 모든 영광 주님 홀로 받으소서 ! 아~멘 ! 할렐루야 !


   대주제 :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위력.

박광재
2021/09/20

   대주제 : 성경의 제비뽑기 제도 선거개혁 "신호탄"

박광재
202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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