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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제비뽑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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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수 목사님이 부총회장으로 제비뽑히신 이유 ?

기독신문 게시판

기독교 제비뽑기 연구소( )  작성일시 - 2002년 04월 19일 금요일 오후 12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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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수 목사님이 부총회장으로 제비뽑히신 이유 ?

   어느 네티즌께서 한명수 목사님이 제비뽑히신 이유가 무었일까 ? 에대한 궁금증이 나서 인터넷에 질문한것을 보며 제비뽑기 연구소장의 입장에서 그 이유를 몆가지로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첫째로  하나님의 뜻대로 된것입니다.
  둘째로  그분의 교회개혁의 공을 인정 하신것입니다.
  셋째로  그분이 제비뽑기를 결사 반대 하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넷째로  다시는 제비뽑기를 반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섭리 입니다.

    몇가지 이유를 더 들수는 있겠으나 이상의 네가지만 들었습니다.
이 네가지 이유는 이미 제가 한목사님께도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합동측 목회자라면 잘알고 있듯이 한목사님은 지나간 14년동안 기독신문 주필로서 교단개혁에 앞장서 오셨을 뿐만아니라, 또한 자신의 정치적 입지도 어느 정도 다져 오신분 이십니다.

   한목사님은 6.25가 난 이듬해인 1.4 후퇴 때에 그분의 고향인 이북 개성 연백에서  저의 고향으로 월남 하셨고 저의 조부님께서 세우시고 저의 선친께서 장로님으로 시무하셨던 교회에서 49년전에 예수를 영접하셨으며 그 당시 특수부대인 켈러부대원으로 국가에 충성하셨습니다.

   그런 까닭에 저와는 고향분이나 다를바 없으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문제는 한목사님께서 그동안에 닦아온 우리 교단에서의 정치적 입지와 기반이, 제가 제안하고 전개해온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총회임원 선거제도로 채택된 까닭에, 아무런 위력을 발휘 할 수 없게 되었음으로 속으로 얼마나 저에 대하여 섭섭 하셨겠습니까 ?

   그러므로 저는 수차에 걸쳐서 한목사님께 전화로 말씀을 드린바 있었습니다.  제가 제비뽑기를 제안한 것은 한목사님을 부총회장님 되지 못하게하기 위한 정치적 의도는 전혀없는 일이며 다만 우리 교단의 개혁을 바라는 충정에서 전개하여 온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가운데 한목사님께서 부총회장으로 입후보 하시는 해에 제비뽑기 선거를 하게 되었음으로 저에 대한 섭섭함이 계실것으로 알고 있음니다만 그 대신에 저와 저희 교회에서도 한목사님의 당선을 위하여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제비뽑기란 ? 그 결과를 온전히 하나님의 뜻에 맡기는 신앙적 결단 이기는 하지만,  우리의 소원하는 바를 하나님께 아뢸 수는 있는 것이며 제비뽑기를 반대하는 한목사님께서 제비뽑기 선거에서 뽑히게 되면 다시는 반대할 수 없을 것이기에, 하나님의 주권회복과 한국교회와 우리 교단의 개혁을 위하여, 하나님께 기도드리면 하나님께서도 뿌리치지 아니 하시고 들어주실 것이니 과히 염려하지 마시고 제비뽑기에 대하여 지나치게 반대하지 마시라고 간곡히 부탁을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한목사님은 월간 목회2001년9월호에 제비뽑기에 대하여 힐란하게 비판하셨읍니다.

   그러한 비판기사를 읽은 저로서는 섭섭했읍니다. 그러나 한목사님께서도 저에 대한 섭섭함도 있으셨겠지만 그것보다는 그당시에는 성경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이해가 되지 아니하셨기 때문이라고 이해하고있습니다.

   그러나 제비뽑히신 이후에는 체험을 통하여 오늘날도 적용할수 있는 영원히 변치않는,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성경의 제도임을 확신하시게 되었고,부총회장님으로 당선 되신 후에 한목사님 가족과 창훈대교회의 교인들과 저와 함께 49년전 예수 믿으시고 기도하시며  은혜받으신 우리 고향교회를 방문하셔서 지난 날 은혜받으신 간증을 해주셨고  저의 인도로 하나님께 감사예배를 드리고 돌아 온바 있습니다.

   돌아오신 후에 FAX 로 부총회장님으로 제비뽑히신 당선 소감을 제게 보내주시기 까지 하셨습니다.

   제가 이와 같은 사실을 숨김없이 인터넷에 올리는 까닭은 수원노회의 분열로 인한 인터넷 논쟁에서 더이상 제비뽑기에 대한 오해나 비판이 난무함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가리는 일이 없게 되기를 바라는 심정에서 임을 이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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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짓말은 자기 맘대로 -  아예 300명이 나갔습니다.  

  수원노회 확인됨 -  목사 회원과 장로님등 40여분 이상으로 당시 50분 가까이 추정됨. 대부분 노회의 미래를 내다 보며 학연,이익분배, 인격추락, 양심불량과는 전혀 무관한 분들로 수원노회 개혁을 외치다 지친 분들로...  

  기독교제비뽑기연구소  -  오타를 정정합니다. 밑줄에서 위로6~7째줄에" 한목사님 가족과 저와 창훈대교회 교인들과 함게" 로 정정 합니다.  

  기독교제비뽑기연구소  -  제비뽑기에 대한 무지한자들이 한명수 목사님께서 제비뽑히신것을 들먹이며 비아양 거리므로 더이상 죄를 짓지 못하게하기 위하여 글을 올렸습니다.  

  무슨 분열이다냐 -  쬐끔 나갔어 계란으로 바위 처버리고 나가터졌어  

  노회 -  수원노회의 분열과 제비뽑기는 전혀 상관이 없습네다.






   전남노회의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채택을 축하합니다.!

기독교 제비뽑기연구
2002/06/03

   충남노회 회원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기독교 제비뽑기연구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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