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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제비뽑기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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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회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연구해 드리겠습니다

기독신문 게시판

조영식()  작성일시 - 2002년 04월 20일 토요일 오전 10시 18분
read:141  
☞ 노회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연구해 드리겠습니다.

제비뽑기를 연구 하신지가 34년이나 되셨다는데
목사님나이가 지금 어떻게 되시며 언제부터 그 일에 대하여 전념 하셨는지요

또한 성경구절만 나열해 놓을 것이 아니라
그 말씀에 대한 해석은 어떤지요

시대적으로 닥아오는 풍습이나 법리에 따른 방법을 연구하고 그 것에 대한 말씀을 해야 하는 것이 시대적 선지자며 말씀에 대한 증거라 할수 있지 않을 까요

예수님 이전의 방법은 그 때의 인류문제와 지도자의 역활 였겠지요
또한 하나님의 직접적인 명령이셨구요
그러나 모든것이 예수님으로 선지자나 예언자의 사명이 다하였던 말씀과 같이...

세례요한 까지니......
이 말씀의 뜻은 무었인지요

새롭게 변화 될 새 시대를 말씀하신 것을 생각한다면 그 시대에 따른 바른 마음과 뜻을 가르치고 행하게 하는 것이 현대를(시대) 이기고 말씀의 기본을 (주님에 대한)가르치는 것인데 창세기시대부터 제비뽑기의 방법을 말한다면 젊은세대에는 웃음 거리가 되지 않을까요

부정을 막기위한 마음이라면  이미 정해진 법 안에서 행하는 방법을
부정할려는 그 마음 들 부터 고치도록 노력하며 가르쳐야 합니다

부정을 맘 먹고 선거를 하는사람이라면 주님의 종이 되여서는 안됩니다
기본 맘 자세가 비양심 적이라면 주님의 종이 되지말고 장사나 하던지..
장사도 그런 마음으로 거짓말하고 사기치거나 옳바른 마음이 이라면 절대 안되지요
정직한 마음을 사용 할 그런 방법으로 직업을 찾아야 겠지요

하나님의 종.
주님의 종이라면 양심 그 기본은 살아 있어야지
어떻게 제비뽑기 아니면 선거가 부정을 한다는 그런 생각을 합니까
목사님들이 그것도 총회나 노회의 장이 될 수준의 분이라면 어른 중에 상 어른인데
이런 일을 사회에서 알까 두렵기도 합니다
부정을 막기 위해서 제비뽑기로 한다
물론 좋은 일입니다 그러나 제비뽑기 그 순서에도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초등학교에서도 안하는 제비뽑기
민주국가에서 정당한 선거의 방법론이 있는데 그 일이 교계안에서 부정이 있으니 구시대의 방법을 찾아 제비뽑기의 기본마저 어겨가며 행하는 것은 시대적 모순이 아닐까요    

어리석은 제 소견으로는 박목사님의 순수한 제비뽑기의 방법이 훼손될까 염려도 되구요
속담에 떡보고 김치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있지요
그러나 김치국물을 마셨으면 떡도 잡수시는 좋은 호재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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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 2002.04.20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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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이 -  100개정도 됩니다. 우리 그만 말하고 삽시다. 주님이 두렵습니다. 말쟁이들  

  와 -  대체 아래 댓글이 몇 개나 되지? 아는 사람, 사탕 줄께...
말 말 말 말 말이 아니라 경건과 능력이다,,,  

  조영식  -  따발총 입 다무시게  

  박광재 목사님의 의도는 -  첫째, 하나님의 뜻이 있어야 된다는 것.
둘째, 공평해야 한다는 것.
셋째, 사명자야 되어야 한다는 것이외다.  

  조영식 성도는 -  거룩한 의사가 될지어다. 아멘. 지금부터 비난하는 글을 올리지 말지어다. 아멘. 오직 주님의 종들을 위해 헌신할지어다. 아멘.  

  박광재목사  -  이와  마찬가지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도 그 가치를 아는 분이라고 한다면  이교도들이 악용했다고하여 부정할 필요가 없을 것이며 삶과 사역에 적용함으로 영육간에 많은 은혜와 축복을 받게 될것을 확신합니다.  

  박광재목사  -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아는 사람은 그 다이야몬드에 더러운 오물이 묻었다고 쓰레기통에 버리지 않습니다.물로 씻고 소독하여 다시금 사용하면 귀한 보석으로서의 가치와 빛을 발하게 되는것 아닙니까 ?  

  박광재목사  -  그러나 진주의 가치를 잘알고  있는 백인들이 그것을 발견하고는 아이들에게 초코렛과 눈갈사탕 하나씩 주고 바꾸어다가 큰 횡재를 하였습니다. 오랜 훗날에야 남양군도 사람들은 진주의 가치를 알게 되었습니다.  

  박광재목사  -  옛날 진주의 가치를 모르던 시절 남양군도 사람들은 진주 조개를 잡아먹은 후 그속에서 꺼낸 진주를 아이들에게 던져 주었고 아이들은 그것으로 구슬치기를 하고 놀았습니다. 진주의 가치를 몰랐기 때문이었죠.  

  박광재목사  -  돈과 칼이 불의하게 쓰여 진다고 해서 돈과 칼을 쓰면 안된다고 하거나 잘못된것 이라고 한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사람이거나 정신이 돈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의롭게 써야지요.  

  박광재목사  -  칼도 마찬가지 의사가 선용하면 생명을 살리는 이기가 되고 강도가 악용하면 흉기가 되는것과 마찬가지 입니다. 돈과 칼을 악용하는 사람들 때문에 돈과 칼은  사용하면 안된다고 할 수 있습니까 ?  

  박광재목사  -  제비뽑기는 중립적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선용하면 거룩한 제비가 되는 것이고 악용하면 속된제비로 전락되는 것입니다. 돈도 역시 선용하면 좋은 것이 되나 악용하면 나쁜것과 같은 이치 입니다.  

  박광재목사  -  최선책으로 사용해야할 하나님의 지혜로 창안하신 제비뽑기를 외면하고 인간의 지혜로 만든 다수결 선거를 최상책으로 사용했기 때문에 오늘과 같은 분쟁과분열이 일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은 다수를 기뻐하지 않음  

  박광재목사  -  조영식님의 그 염려 모르는 바 아닙니다. 그러나 저의 주장은 사탄과 이교도들이 악용하고 오용하고 남용하여 변질 타락시킨 하나님의 은사를 본래의 의도대로 선용하여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왕권을 회복하자는 뜻  

  안형식 목사  -  제비뽑기는 현실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부분이지요. 조영식님의 논조는 악용 당할 소지가 없게 하자는 말씀이요, 박 목사님은  결과가 좋으니 확대하자는 말씀입니다.  두 분 다 좋은 논지입니다. 환영하십시다.  

  평신도 -  조영식님, 저희집 전화가 고장나 잡음 많아서 쓰지 못합니다. 조영식님의 다른 면도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의를 부르짖었습니다 .이제는 의술로서 사랑을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평신도 -  선교사, 그것도 해외 오지 라면 참 훌륭한 생각입니다. 이런 생각은 쉽게 하기 어려운데요. 그 자료들 중 필요한 것 순서적으로 게시판에 늘 올려 주시지요. 저도 기쁘게 보겠습니다.  

  조영식  -  서로 전화로 대화를 하기 바랍니다
031-744-7575    031-742-7575    011-750-7575  

  평신도 -  조영식님, 우리 목사님들 건강을 위해서 좋은 글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조영식  -  평신도님 서로의 문제는 주님을 위한 우리의 문제 입니다
많은 이해를 하고있습니다 본인은 또한 해외 오지의 선교사님들을 위한 의료교육을 지도하기 위한 자료를 준비한 사랍입니다  

  평신도 -  하다보니 너무 격했군요. 양해를 구하며 같은 평신도로서 교분 있길 바랍니다. 시간 나신다면 한의와 중의의 특징과 좋은 면 이야기 해주시죠. 중의에 대한 호기심 많습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 김찬영목사를 아시는지요? 남파 간첩이었다가 감옥살고 회개하고 목사됐지요. 그분도 중국에서 배워 남한에서 이 작업 가지고 간첩노릇하라는 지령받은 분인데 중의도 대단한 것 같대요.  

  조영식  -  평신도님 이제는 사람을 바로 볼줄아는 지혜를 얻으시고 시대에 따른 존경 받아야 할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썩은 물속에서 허우적거리면 썩은 냄새만 날뿐 향기는 없습니다  

  조영식  -  잘못알고 계시는데 나는 한의소속이며 중국의사 면허가 있는 사람이며 정형외과가 아니라 심장전문의 입니다
그러나 이 직업을 떠나 지금은 주님의 뜻을 바로 찾는 일이 중요합니다  

  평신도 -  영식님, 그대가 정형회과 의사라고 알려졌는데 잘해보시오.  

  평신도 -  영식님, 돈키호테 틀림없으나 그대 대단한 사람이오. 이렇게 의업에 충성하시면 성공하겠소. 누가는 세심했으나 당신처럼 사사건건 물고 늘어지진 않았소. 이미 시작했으니 누가처럼 좋은 동역자가 되길 빌겠소.  

  조영식  -  요사히 미친사람이 어디 내가 미쳤다 하는가 미친 짓 하니 정신병자지 자기가 정신병에 걸린 것을 아는 사람은 복 받은 사람이야 제발 남을 그리 폄하지 마라 어리석은 자들아(의학적으로)  

  조영식  -  평신도 당신은 아직도 뭘 몰라 정신병자는 세상사는 사람 다 정신병자야 죽어야 제정신을 찾는 것을 모르는 당신이 내가 보기에는 참 불상해 중풍 맞기전에 연락하라고 ..  

  조영식  -  참 가소롭소 내신앙 내가 지키니 걱정 하지마시요 내 당신보다 말씀은 더보고 더 지키는 사람이요 위선자가 되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 하는 사람이요 이단은 아니니 걱정마시요  

  평신도 -  영식군, 그대가 이단 아니라면 정신병자다. 이 둘 중 하나가 틀림없다. 너부터 개혁을 하거라. 너 대하고 보니 정말 더러운 것은 네 안에 가득하구나,,  

  LookOut -  교회에 나가서 신앙생활하지 않는자를 그러면서 모든것을 달관한 듯이 한국교회와 목회자를 함부로 폄하하는 자를 어찌 정상이라고 말할수 있겠소. 그건 이단들이나 하는 짓이요.  

  조영식  -  썩은 목사들  주님 이름 팔고 못된짓 하는 목사들 제 정신차리게 하는 그리고 목회 제대로 하게 하는 것이 내 평생소원이야 진실한 목회자 스스로 판단하라고 양심을 버리지 말고..  

  조영식  -  lookout 당신이 이단이 아니면 이단이란 말 합부로 하지마 당신이 얼마나 많이 배웟고 잘 판단하는지는 모르지만 기독교를 바로 세우기위한 서로의 소망이야 함부로 건방떨지마 진지하게 말할려면 메일로해  

  LookOut -  조영식씨는 이단이 아닌지 의심되는 인물입니다. 더 이상 논쟁하면 피곤합니다. 그냥 쫓아 버려야 합니다. 이제 그만 떠나 주시요.  

  평신도 -  조영식님, 네 말대로 목사가 주님의 종이다. 글니까 함부로 못하는 거다. 네 종이 아니야,, 종일 뿐이라고? 천만에, 그리스도를 대신한 자라 했지,, 박목사님 이제 그만 하겠습니다. 제비뽑기 화이팅,,  

  평신도 -  조영식군, 이제 할말 없으니 직분론 가지고 나오는구나. 그럼 왜 목사들을 욕하니? 목사는 직분 아니니? 우리 모든 기독교인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나오지 않고? 정신이상자와 계속한 내가 부그럽다  

  박광재묵사  -  이제는 그만들 합십시다. 평신도님 감사합니다. 저를 대변해 주셔서, 그리고 조영식님 좋은 개혁자가 되세요, 진료는 언제하십니까?  병원 개점 휴업하셨습니까? 누가와 같은 좋은 의사가 되세요,  

  조영식  -  목사들이 네 상전이냐 목사는 주님의 종일 분이야  
주님 위에 목사들의 신분을 높이지 마라 내가 제일 욕하고 싶은 것이 그 아부 근성이다  

  평신도 -  나도 바쁘다, 내일 교회 예배에 지장된 것 없는지 돌아보아야 하겠다. 친구여 안녕, 조영식에게  

  조영식  -  교회는 직분이 문제가 아니다 직분을 말하는 평신도 역시 시대의 퇴적물이구나 아서라 평신도면 평신도로 직책에 구애 말고 열심히 봉사해라 그것이 내가 바라는 진심이다  

  평신도 -  나도 너와 비슷한 60대 중반이지, 목사들에게 함부로 하다가 비참한 종말 너무 많이 보았어, 그정도 인생은 살았으면 지혜가 있을텐데,, 헛 것 먹었구나,, 목사님들 제가 대신 사과할께요. 샬롬,,  

  조영식  -  날 정신볍자 취급 하는데 정신병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사람이니 걱정하지 말고 정신적인 문눈제가 있으면 상담을 하시게......  

  평신도 -  목사 비판 좋다. 그러나 분수에 넘어서는 목사 비판, 하나님 대적이 된단다. 나는 그러한 사람들의 비참한 종말을 너무 많이 보았노라. 넌 못 보았지. 그러니까 무서운 줄 모르지,,안타갑구나,,  

  조영식군 -  제비뽑기는 어디로 가고 이제 선량한 평신도 갖고 그러느냐? 다 늙도록 교회에서 직분도 갖지 못한 것 무엇 때문인지 네 성격을 보니 알겠구나,,제발 고쳐라,,네 담임목사님 눈물 많이 빼었구나,,안타깝다  

  조영식  -  제발 양심은 속이지 마라  

  조영식  -  평신도 너같은 사람이 있으니 목사들이 버릇이 없어 하나님 위에 군림한다 싹아지 없이 놀지 말고 신앙생활이 무었인지 바라 알거라 성경말씀 100 번만 봐  

  평신도 -  주의 종들을 욕하려면, 차라리 하나님께 '당신의 종들이 이렇군요'하고 고소하거라. 차라리, 그게 기도니라, 기도하다 보변 미움의 시도가 나중에는 사랑의 눈물로 바뀐다. 영식군 그대에겐 그게 없구나,,  

  평신도 -  이제 조영식이 본질이 드러나고 있구나, 여러 사람이 너를 책망할 때는 그것이 하나님이 음성인줄 알아라. 경고한다 하나님의 종들은 하나님이 더 강하게 알아서 하실 것이다. 넌 물렀거라  

  평신도 -  목사님들이시여, 평신도라고 다 목사님들에게 욕하지는 않음을 알아 주세요. 물론 필요한 말은 지적할 수 있지만 먼저는 사랑합니다. 기억해 주세여  

  조영식  -  평신도 야 목사가 목사 같은 사람 몇명이나 있냐 그런 목사 밑에서 아부하며 하나님 욕먹이는 너희들같은 짓은 안한다
썩은 교회 목사 교회에서 인정 받는니 내 신앙 내가 지킨다 너나 잘해라  

  평신도 -  영식아, 남을 비판하기 전에 나를 더욱 돌아보거라. 우리 평신도 너 때문에 창피해서 게시판에 오기도 힘들다. 우리 평신도들 목사님을 존경하고 사랑하며 그렇지 못한 면 있다면 우리들의 잘못으로 항상 생각하노라  

  평신도 -  평신도라고 목사님들에게 무조건 복종은 아니다. 그렇다고 조영식처럼 정신병적인 부정의식은 배척하노라. 그대에게 욕하는 것 아니다. 정신병원에 가보시면 어떨지,, 잡아넣기 전에 스스로 가시라..  

  조영식  -  평신도 네놈은 무얼그리 잘해서 잘못된 목사들의 그 마음가짐을 말하자는데 건방지게 그러냐 말하고 십은것을 메일주소가 있으니 마음대로 지껄여라  

  평신도 -  박광재목사님은 모든 것을 뽑기로 하려는 것 아니다. 에덴동산의 뱀이 "하나님이 참으로-?" 했던 것처럼 본질을 왜곡시려는 그대 생각부터 고치시오. 선거를 뽑기로 하려시는 것이다. 알겠나?  

  평신도 -  조영식, 사사껀껀 부정적으로 목사님들을 폄하하며 결국 목사를 공격하기 위해 제비를 걸고 넘어지고 있어요. 유아세례가지 받는 놈이 60이 넘도록 아직 교회에서 인정도 못받고 있으니 다 알것 같다. 꺼져,,  

  조영식  -  모든것을  제비뽑기로 한다면 제비뽑기가 무었인지 모르는 박광재목사님이  안탑까기만 합니다
진리가 아닌 논리는 시대에 따라 다르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  

  평신도 -  조영식군, 결국 그 말이 나올줄 알았다. 네 의도가 무엇인지 갈파하고 잇었다. 결국 목사들 공격하는 것이구나. 네 담임목사님에게나 잘하고 있느냐? 교회에서도 못한 놈이 게시판에 나와서 무엇을 지껄이니?  

  박광재목사  -  LookOut 님! 이사람은 이단이 아닌지 의심되는 인물입니다.  하셨는데 누구를 일컷는 말입니까 ?  

  조영식  -  목사로써 바르게 선거를 못하는 것을 문제 삼아 제비뽑기를 한다면 이 시대의 목회자(지지자)들을 가늠할수가 있겠군요
정의를  외면하는 그들만의 세대를 잘 기역하고 있겟소  

  박광재목사  -  모세와 아론, 여호수아와 엘르아살 ,사사들과  비느하스, 사울과 사무엘, 다윗과 아비아달, 솔로몬과  사독, 에스라와 느헤미야, 세례요한의부친 사가랴와 사도들이 영적으로 어려서 제비를 뽑았습니까 ?  

  평신도 -  해보니 대부분 다 좋다고 한 제비뽑기 합동측이 정말 자랑스럽다고 타교단에서는 말한답니다. 제비뽑기 화이팅,,,  

  평신도 -  목사님들의 내일 주일 준비를 위해 우리 평신도들은 물러가야 마땅합니다. 조영식님, 더 이상 목사님들 괴롭히지 마세요. 삼치(염치, 재치, 눈치)가 있어야 합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과 같은 수준의 사람을 위해서 더욱 제비뽑기가 필요합니다. 현실도 모르면서 현대 현대 하는 그대야말로  과연 몇 세기를 사는지 모르겠군요. 현대라고 다 선진발전 아닙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 제비를 통해서도 하나니의 분명한 의도가 드러남을 저는 늘 경험합니다. 문제는 하나님의 뜻이 아니겠습니까? 인본주의적인 님의 생각을 고치셔야 합니다.  

  평신도 -  우리 평신도들은 성숙한 선거를 못하는 이 교계를 아쉬워함과 아울러 제비뽑기 등장을 아주 기쁘게 생각합니다. 물론 좀 부끄러우나 이 현실에서는 아직은 최선입니다. 이 현실에서 다른 방법 있을까요?  

  LookOut -  이 사람은 이단이 아닌지 의심되는 인물입니다. 이단과는 토론하지 말고 쫓아 버려야 합니다. 좌충우돌, 참견안하는 게 없구, 주로 목사님들을 공격합니다. 사단의 주된 방식이지요.  

  박광재목사  -  거룩한제비는 아무나 뽑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어린사람은 뽑을 수 없는 것이구요 , 영적으로 최고 수준에 올라야 거룩한 제비를 뽑을 수 있는것입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 그렇다면 차라리 양심을 회복하라고 외치시지 왜 제비뽑기를 가지고 늘어지십니까? 오해할 자료를 입력시키고서 무슨 말입니까? 이 현실에서 뽑기보다 더 나은 대안 있으면 제시하시오.  

  평신도 -  조영식님이 오늘의 현대 현대 하니까 한 말인데, 그렇기에 더욱 제비뽑기가 현재로서는 최선입니다. 우리 교계 현대 수준이 육신을 좇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현대를 잘 알고 이야기 합시다.  

  조영식  -  제비 뽑기 이전에 양심부터 바로 찾는 목회자들이 되여야 하는 것이 아이냐 이겁니다  

  조영식  -  평신도님이나 박과재 목사님이 내가 말하는 의도를 오해 하고 계시는것 같군요 박목사님의 홈페지의글 다 보았습니다 지금 내가 말하는 것은 왜 비리를 막기 위한 방법이 제비뽑기냐 하는 것입니다  

  평신도 -  알림이님, 그렇죠. 뽑기는 차선책입니다. 우리 성도는 성령의 감동 속에서 성숙하게 투표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다른 감동으로 행하니 문제입니다. 육의 소욕과 성령의 소욕(갈5:)을 참고합시다.  

  평신도 -  우리 회원들의 수준에는 제비가 적격입니다. 나 역시 평신도로서 총회가 혼란에 빳지 않기를 원하며, 또한 조영식님의 일관성 및 가능성 있는 글을 기대합니다.  

  알림이  -  제비뽑기 우상에서 벗어나시지요. 제비뽑기는 차선의 방법일 뿐입니다.  금권 타락 선거로 교단이 차선의 방법으로 제비뽑기를 할수 밖에 없음에 통회자복하여야 합니다.  

  박광재묵사  -  그이유는 제비뽑기제도는 온인류를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제정하신 가장 공평하고 투명한 제도이기 때문이며 온인류의 문화 속에서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기도합니다.  

  평신도 -  아직 우리 교계는 성령의 감동따라 표를 던지지 못합니다. 돈맥, 인맥, 지방맥, 학연의 감동에 따라 표를 던지니까요. 이것을 비판하신 조영식님이 왜 제비를 반대하시는지요.  

  박광재목사  -  어디 그뿐입니까 ? 지난해 월드컵 본선 진출 대진을 위하여 세계195개국의40억의 축구팬들께서 TV 를 통하여 추첨 즉 제비뽑는것을 흥분과 초조와 감격속에 지켜 보지 않았습니까 ?온인류가 다 좋아합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 댁은 한국교회의 지도자들을 그대의 말버릇처럼 똥물?수준으로 보면서, 왜 선거는 제비뽑기에 부정적인지 모르겠군요. 똥물?수준인 분들에게 일반 선거방법이 과연 최선일까요?  

  조영식  -  존경하는 평신도님과 더욱 존경하며 대화를 나누고  박광재 목사님입니다 본인이 말하고 싶은것은 시대에 따른 방법론 입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 댁은 무엇을 주장합니까? 정확히 말씀하시고, 그 주장이 부정과 혼란을 가져왔던 지난 날의 것은 아닌지 알고 싶습니다.  

  평신도 -  민주주의 좋지요. 그러나 일제 직후 성숙치 못한 우리 국민들은 민주주의로 인해 혼란에 빠졌습니다. 공산주의가 기생할 더욱 좋은 기반도 되었구요. 상당히 성숙한 지금과는 아주 다른 것이지요.  

  박광재목사  -  동의 한것이고 금번에는  예장 국제개혁 교단에서도 제비뽑을것이므로100만이 더 추가될것이며 새천년 민주당에서 제비뽑히기 위하여 선거인단에 공모한 사람이190만이나되니 최소한 600만은 지지를한것이지요.  

  평신도 -  제비뽑기 한 후의 결과를 대부분 좋아했습니다. 회원과 전국교회 그리고 낙방되신 분들까지도 대부분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은혜를 경험한거지요. 아직 어린 한국교회를 위해서는 이 제도가 아주 맞는것 같아요.  

  조영식  -  그런 마음으로 시대에 따른 방법을 연구하여 이세대에 걸맞는 자료를주고 싶습니다  

  조영식  -  비리를 막기 위한 방법이 제비뽑기라면 이미 한국교회의 앞날은 엎어야 합니다 그리고 다시 주님의 숭고하신 뜻을 따라 한국교회가 재건해야 합니다 부디 박목사인의 뜻을 반대하는것 보다  

  평신도 -  조영식님, 오늘은 토요일 목사들이 아부 바쁜 때입니다. 우리 평신도들이 목사님들을 위해서 배려해 주어야 하지 않을까요? 주일밤이나 월요일에 토론하자구요. 잘못하면 속없는 사람이 됩니다.  

  평신도 -  조영식님, 총회 회원 대다수가 찬성했고, 나중 장로회 소속들이 반기를 들었을 때도 제비를 문제 삼는 것은 아니라고 했으며, 다시 압도적으로 찬성했습니다. 이래도 박광재목사님의 개인 주장일까요?  

  박광재목사  -  11년 전에는 저혼자 말했죠, 그러나 지금은 저혼자 하는 주장이 아닙니다. 우리교단을 대표하는 총대들이 만장일치로 가결했으니 최소한 200만은 동의한 샘이고 예장 통합측도 총대471명이 동의했으니100만정도는  

  조영식  -  하나님의 법도와 인간이 타락해 옳는 것을 저버리고 범죄를 미화 할 기회를 준다는 의식은 신앙인으로 한번쯤 생각해 봐야 되겠요  

  조영식  -  여기는 한국입니다 만약 청교도의 사상이나 구시대적 행위에 대한 것을 말한다면 박목사님은 천주교 신부가 되였어야 합니다 나는 신학은 안배웟지만 목회자의 가르침을 말한것 뿐입니다  

  박광재목사  -  만물이 주께로 부터 나와서 주께로 돌아가는 것이 하나님의 섭리이듯 정치제도 역시도 하나님께로 부터 나와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이 정한 이치아닐까요 ?  

  조영식  -  묻는 질문에 먼저 답하시기 바랍니다  

  조영식  -  다름사람의 말을 귀기울려 보셨는지요 지금 말하고 있는 것은 박목사님 혼자 말하는 것이지 합동노회 전체가 말하는 것은 아님니다 시대가 원하는 자신의 듯을 말하시기 바랍니다  

  박광재목사  -  제비뽑기가 교단의 부정선거를 막기위한 성경의 대안으로 출발한것은 사실이지만 시작에 불과 할 뿐 앞으로 더 큰 하나님의 영광을 볼것이며 궁국적 목적은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왕권 회복에 있습니다.  

  조영식  -  시대따라  변하는일에 대하여 목사님께 질문 했습니다 한국국민의 정서적 사고방식이 선거의 방법이 제비뽑기의 방식을 원하고 있느냐 하는 말입니다 목사님 혼자 제비뽑기가 제일이다 할때  

  박광재목사  -  게시판 관리자가 도배하지  말라고 경고할것 같아서 이것으로 줄입니다만 궁금하셔서 좀더 알고 싶으시면 제홈으로 들어오셔서 보시든지 아니면 머지않아 "거룩한 제비뽑기 행전"이 출판 될것이니 그때보세요.  

  박광재목사  -  고대 민주주의 발상국인 헬라에서도 현대 민주주의 종주국인 이곳 미국에서도 뽑았고 우리나라 새천년 민주당과 한나라당에서도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 경선제에서 선거인단을 제비뽑고 있지않습니까 ?  

  박광재목사  -  교회사를 연구해보면 교회사 속에서 제비뽑기를 계승한 사실을 얼마든지 발견할 수 있습니다. 제가 지금 미국에 와 있습니다만  미국 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도 제비뽑기를 계승했습니다.  

  박광재목사  -  에수님이 구원을 완성하시고 승천하신 후에도 사도들이 사도 보선을 위하여 제비뽑은 사실은 오늘날도 적용 할 수 있는 신약 성경적 근거가 되는것입니다.제비뽑기는 성경과 사도들의 전승을  다르는것입니다.  

  박광재목사  -  성경은 영원히 변치않는 하나님의 말씀으로서 신앙과 생활의 유일무이한 법칙입니다.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이 진정한 개혁입니다. 그 시대의 문화로만 이해하는 것은 성경의 진리를 제한하는 것입니다.






   노회임원 제비뽑기제도를 연구해 드리겠습니다.

기독교 제비뽑기연구
2002/06/03

   전남노회의 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채택을 축하합니다.!

기독교 제비뽑기연구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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