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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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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쉰 세대에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 참여한 까닭은 ?
기독신문 게시판
박광재 목사( )  작성일시 - 2002년 04월 22일 월요일 오후 3시 24분

신세대는 신세대들 대로, 낀세대는 낀세대들 대로, 나와 같이 쉰 세대들은 또한 쉰 세대들 대로, 모든 넷티즌들은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 참여하는 이유와 목적이 있을 것이다.

어떤이는 학문을 위하여, 사업을 위하여, 컴맹이 되지않키 위하여, 어떤이는 자신의 사상과 주의와 주장을 전개하기 위하여, 어떤이는 각종 정보를 얻기 위하여, 어떤이는 게임과 채팅을 하기 위하여, 어떤이는 고약 스럽게도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기 위하여, 등등 으로 인터넷에 참여하고 있다.

그러면 당신은 무슨 이유와 목적으로 쉰세대에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 참여하고 있는가 ? 라고 묻는다면, 나는 서슴없이 인터넷 사이버 공간을 통하여 전세계의 크리스챤 넷티즌들에게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 를 알림으로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왕권을 선포하고 회복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또한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택하는 최종 선택권과 최후 결정권을 만왕의 왕되신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림으로 성삼위 하나님께서 절대주권을 행사하셔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으로 하여금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로 세우게 하심으로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망교회적인 세속적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와 신성한 주권매매를 추방하고 개혁운동을 전개하기 위함이라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망국적인 감투싸움과 자리다툼과 주권매매와 이로인한 "투기판, 난장판, 이전투구 즉 개판" 으로 전락한 금권불법 타락선거판과 주권매매를 개혁하고 그로인한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의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고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며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성삼위 하나님께서 친히 왕노릇 하시며 통치하시는 신본주의와 신주주의와 신정정치가 회복된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나라인 그리스도의 왕국건설을 위하여 참여하고 있음을 밝힌다.

본 네티즌은 지나간 33년 전부터 신구약 성경 속에서 1500년 동안에 거룩한 제사장들과 경건한 왕들과 사도들에 의하여 전승된 "거룩한 제사장들의 고유한 사역" 이었던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에 대하여 연구하여 왔으며 동시에 기독교 교회역사 2000년 동안 영적으로 가장 성숙했고 영적으로 최고의 권위를 갖고 있는 주역들인 사도들을 비롯한

종교개혁자들과 청교도 신학자들과 특히 청교도 신학자들의 영향을 크게 받은 미국 건국의 조상들인 청교도들과 청교도들의 신앙을 전수 받은 우리나라 초기 신앙의 선배들을 통하여 오늘날까지 계승 되어온 " 왕 같은 제사장 사역 " 인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에 대하여 연구하여 왔다.

또한 지난 22년 동안은 나 자신의 삶과 목회사역 속에서 실제적인 목회 임상적용을 통하여 오늘날도 적용할 수 있는 영원히 변치 않는 성경의 사역과 제도임을 확증하였다.

그 결과로 지난 11년 동안은 국내외적으로 각 교단의 총회 현장과 목회자들의 모임이 있는곳 이라고 하면 발에 불이 나도록 쫓아 다니며 듣던지 아니 듣던지 보든지 아니 보든지 한국교회의 망교회병과 우리나라의 망국병이 되어버린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성직매매와 주권 매매를 추방하고 거룩한 교회와 거룩한 국가로 개혁하기 위하여

성경으로 돌아가서 성경의 거룩한 사역이요 거룩한 선거제도인 제비뽑기를 사역화하고 제도화하여 적용해야 한다고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미친 광인이 되어 세미나를 인도하고 방송녹음한 테잎과 인쇄된 홍보 전단지를 돌리며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씨앗을 뿌려 왔었다.

"눈물로 씨를 뿌리는 자는 정녕 기쁨의 단을 거두리로다." (시126편 5~6 )라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마침내 한국의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 총회에서 새천년의 원년인 2000년 9월에 개최한 제 85회 총회(총회장:김동권 목사, 장소: 진주교회)에서 총대전원 만장일치로 제비뽑기를 총회임원 선거규칙으로 개정하였다.

21세기의 원년인 2001년 9월에 개최한 제86회 총회(장소:충현교회, 총회장:예종탁 목사 )에서는 절대다수의 총대들의 지지로 제비뽑기를 총회임원 선거규칙으로 재 결의 한후 총대 전원이 참여하여 만국 장로교회 500년 역사와 한국 장로교회 100년 역사상 초유의 사건으로 부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을 거룩한 제비로 뽑아서 세우는 감사와 감격과 기쁨의 단과 열매를 실로 33년 만에 거두게 되었다.

금년 2002년에는 예장합동총회에 이어서 예장국제개혁총회(총회장 : 엄신형 목사 )의 제87회 총회에서도 한국기독교역사상 교단 차원에서는 두번째로 총회임원을 제비뽑아서 세우기로 성명서를 발표 하였다.

예장합동총회와 쌍벽을 이루고 있는  한국장로교회의 양대산맥인 예장통합측총회의 경우 지난 총회에 이어 금번 제87회 총회에서도 "바른목회 실천연대" 회원들이 소속한 각 노회를 통하여 총회에 헌의 상정하는 방법을 통하여 총회임원 선거법을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로 개혁하려는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              

지난해 처음으로 총회 규칙부의 헌의로 상정되어 투표를 실시한 결과가 총 투표자 1001명 중에 찬성 429표, 반대 571표 무효1표 로 부결이 되긴 하였으나 이런 추세로 보아서 향후 1~2 년  내에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가 예장통합측교단의 총회임원 선거법으로 개정되고 개혁되는 날이 올 것을 확신하고 있다.

이상에서 살펴본 봐와 같이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한국의 대부분의 교단에서 엄청난 변화와 개혁의 바람이 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과 같은 영적흐름을 감지하지 못하고 잠꼬대 같은 소리만 해대고 있는 현실을 볼때 안타깝기만 하다.

장로교 창시자인 요한 칼빈의 지적과 같이 제비뽑기 사역과 제비뽑기 선거제도에 대한 무지와 오해에서 비롯된 잠꼬대 같은 헛소리란  대략 이러한 것들이 있다.

한국교회에서  총회임원을 제비뽑게 된 것은 영적으로 어리기 때문이다. 라든지, 슬픈 일 이라든지, 부끄러운일 이라든지, 이는 차선책이요, 궁여지책이요, 고육지책이다. 라는 말과, 구약시대의 제도이기 때문에, 헌법에 위배되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아니기 때문에, 천부 인권인 자유의지 침해이기 때문에, 라는 등등의  이유와 자기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과 편견과, 기득권 수호 차원에서 제비뽑기를 비하하거나 폄하하며 조소하고 조롱하며 제비뽑기 제도를 못마땅 하게 여겨 거부하며 폐지하려는 이들도 있으나 이와 같은 일은 조심해야 할 일인 것이다.

왜냐하면 제비뽑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는 것과 제비뽑은 결과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며 순복하지 아니하는 자들에 대하여 개역성경에서는 "어떤 비류"라고 지적하고 있지만 동일한 사람들에 대하여 개역 개정판 성경에서는 "어떤 불량배"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킹 제임스 성경에서는 "베리알의 자식들" (삼상 10:27)이라고 정죄하고  있기 때문인 것이다.

성경에서 이렇게 까지 단호하게 정죄하고 있는 이유는 무슨 까닭일까?

제비뽑기 제도를 친히 제정하실 뿐만 아니라,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 (민 26:55~56)고 명령 하신분은 성삼위 하나님 이시며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모든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잠16:33)는 말씀이 증명하듯 제비뽑기의 결과를 작정하시는 분 역시도 성삼위 하나님이신 까닭에 그러한 하나님의 절대주권적인 작정에 순복하지 아니하고 거역한 때문이다.

제비뽑기가 인류 역사 속에서 오랜 세월 동안에 사탄의 미혹을 받은 이방인들에 의하여 샤마니즘이나, 점술이나 복불복이나 요행이나 사행등으로 악용되고 오용되고 남용되어 왔고 세속적, 마귀적 정욕적으로 사용되어온 까닭에 우리 크리스챤들의 경우도 제비뽑기에 대한 부정적 뉘앙스로 인하여 제비뽑기에 대한 성경적이며 신학적인 깊은 뜻은 생각지도 아니하고 무조건 배타적인 입장과 부정적인 생각만으로 일관하고 있음은 심히 안타까운 일이다.

영국의 복음주의 신학자들이 역사 비평, 문서비평을 부정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하고 긍정적으로 사용하여 복음파 신학의 발전을 이루는데 이바지 한 것과 같이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도 긍정적으로 사용함으로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드리고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왕권을 선포하며 세속화된 교회와 인본주의화된 국가를 거룩한 교회와 국가로 개혁하는 방안과 선거제도로 사용한다면 얼마나 유익 할것인가.

제비뽑기 라고 하면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로 일관 할 것이 아니라, 뵈뢰아 성도들처럼 신사적인 크리스챤이 되어서 한번쯤 생각 해봐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거룩한 제비뽑기를 제정하신 목적이 우리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거나, 슬프게 하려 하거나, 마지못해서 차선책으로나 궁여지책으로나 고육지책으로 사용하게 하시려고나 사탄과 이방인들로 하여금 점술이나 복불복이나 요행이나 사행등으로 악용하거나 오용하거나 남용하라고 만드셨겠는가? 하는 것이다.

거룩한 하나님의 은사를 잘못 사용하는 이들이 문제이지 하나님의 은사 자체를 비판하거나 부정하는것은 옳치 못하다. 그런 까닭에 요한 칼빈은 이러한 사실을 갈파하고 " 비록 제비뽑기가 사람들에 의하여 악용되고 오용되고 남용되었다고 하더라도 제비뽑는 일을 잘못이라고 해서는 안된다" 고 지적하였다.

또한 신구약 성경역사 속에서 1500여년 동안 "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 (민26:55~56 )는 말씀에 의거하여 거룩한 제비뽑기를 전승한 위대한 영적 거인들 즉 모세와 아론, 여호수아와 엘르아살, 사사들과 비느하스, 사무엘과 사울 , 다윗과 아비아달, 솔로몬과 사독, 에스라와 느헤미야, 이사야, 예레미야와 에스겔같은 선지자들과, 세례요한의 부친 사가랴와 신구약성경 역사속에서 가장 큰 영적권위를 갖고 있는 사도들과 120문도들이나 사도 이후 2000년 기독교 교회역사 속에서 성경과 사도들의 제비뽑기 전승을 계승하여

거룩한 제비뽑기를 삶과 사역에 적용한 종교 개혁자들과 청교도 신학자들과 그들의 신학적 또는 신앙적 영향을 받은 청교도들과 청교도들의 후손들로 부터 신학과 신앙을 전수받은 우리 한국의 초대교회 지도자들과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230만 성도들을 대표하여 성총회에서 거룩한 제비를 뽑아서 부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들을 제비뽑은 예장합동총회의 900 여명의 총대들이 부끄러움과 슬픔이나 어쩔 수 없어서 마지못함으로나 차선책이나 궁여지책이나 고육지책이나 점술이나 복불복이나 요행이나 사행등으로 제비를 뽑았단 말인가 ?

아니다 .결코 아니다. 예장 합동측 제86회 총회 현장에 참석하여 거룩한 제비를 뽑는 과정을 목격한 바는 기쁨과 경건함과 즐거움이 넘치는 축제였으며 그야말로 거룩함이 넘치는 성 총회를 이룩하였던 것이다.

이와같은 사실은 필자의 과장이나 허풍의 소리가 아닌 대부분의 총대들과 방청객으로 참관한 분들의 공통된 고백이며 이 사실을  가장 확실하게 입증할만한 증거는 예종탁 총회장님께서 총회후에 국민일보와의 인터뷰에서 고백하신대로 " 제비뽑은 후 당선을 선언하는 고퇴를 두드릴 때에 무서운 전율을 느꼈다" 고 하신 말씀인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들이 가나안 땅을 분배하게될 때에 "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민26:55~56)고 하셨는데 여기서 " 오직" 이란 말씀의 의미는 " 유일한 , 단 하나의 , 최상의, 오로지 " 란 의미를 갖고 있는 용어로서 이말씀을 직역하면'오직 제비뽑는 방법만이 유일한 단 하나의 최상의 방법이다 " 라는 뜻으로써 " 오로지 제비뽑기 외에는 다른 대안이 없음으로 다른 방법은 사용하지 말라는 뜻"이다.

우리는 그동안 별의별 제도와 방법을 다 동원해 보았고 사용해 보기도 하였다. 그러나 해를 거듭 할수록 교계는 교계대로 정계는 정계대로 지도자를 선출하는 가장 거룩하고 가장 신성해야 할 선거판이 갈수록 혼탁해져서 선거판이 "투기판" "난장판" "주자판' '받자판 ' "먹자판 " "놀자판 " "이전투구 즉 개판 " 으로 타락하여 망교회병과 망국병을 앓고 있다.

까닭에 뉴밀레니움 이라고 하는 새천년과  21세기라고 하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여 이러한 선거판은 싹쓸어 내고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하여 "돈 안쓰는 거룩하고도 깨끗한 선거판 "을  새롭게 조성해야 할것이다. 여기에 한국교회의 진정한 개혁과 부흥 일어날 것이며 우리나라 국가정치의 참된 개혁과 비젼이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2000년이라고 하는 새천년과 21세기 라고 하는 새로운 세기에 인터넷이라고 하는 무한한 가상의 공간을 마련하시고 본 네티즌으로 하여금 쉰세대에 늦게나마 인터넷 사이버 공간에 참여케하심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 제도의 선포를 통하여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출하는 최종선택권과  최후결정권을 성삼위 하나님께 되돌려 드리기를 원하셨다.

이로인하여 성삼위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그리스도의 왕권을 행사하심으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로하여금 친히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로 세우게 하시고 교회와 국가의 지도자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세대간,계층간, 지역간의 긴장과 갈등을 해소하며 분쟁과 분열을 종식시키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어 이세상 나라가 우리 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어서 그리스도께서 세세 무궁토록 만왕의 왕과 거룩한 대제사장이 되셔서 통치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리스도의 왕국인 " 왕 같은 제사장의 나라"를 건설하시려는 섭리가 있음을 본 넷티즌은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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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재목사  -  님의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하고" 예의가 없는 분' 이라고 단정한 사실과 "저주는 함부로 하는것 아닙니다.' 라는 오해를 한 것 같아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좀더 사려 깊은 목사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박광재목사님에게 -  넓으신 용서와 사랑의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무례하게 굴었습니다. 목사님이 너무 자랑스러운 나머지 무식하게 굴었습니다. 하시는 일에 은총이...  

박광재목사  -  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분명한 사실은 아랫분은 예의가 없는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저주는 함부로 하는것 아닙니다. 주여 ! 저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저가 알지 못하여 그랬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  

그래요? -  박목사님 그럼 맨 아래 "이 제비뽑기에 미친 놈아 " 한 댓글은 욕일까요? 핍박일까요? 무엇일까요? 알송달송 짐작으로라도 알아 맞춰보세요  

박광재목사  -  권의수목사님의 위로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이 개혁운동은 사람에게 칭찬받자고 하는 것 아닙니다.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면 기뻐하고 뛰놀라고 하셨습니다. 저를 욕하신 분은 제게 상급을 쌓아 주신분입니다. 감사합니다.!  

권의수목사 -  목사님께 맡기신 사명을 위하여 미국에서도 수고가 많으십니다. 반대도 대적도 있으나 주신 사명위해 목숨걸 생각으로 더욱 정진하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저도 기도 합니다  

맴매 -  하이고 잘도 갖다 붙이시네 제비뽑기 하자는 말을 너무 빙빙 돌리는 거 아닙니까. 거참...  

박광재목사  -  아멘입니다. 그렇치 않아도 오늘 이곳 남가주 사랑의교회에 가서 서초동 사랑의 교회 옥한흠 목사님 만나서 광인이 되라는 말씀에 은혜받았습니다 하였는데 더 미치라고 하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미쳐도 주를 위하여  

박광재목사님에게 -  목사님께 가장 좋은 선물 한 마디해도 되겠어요? 양해하고들어야 선물이 됩니다. 이 미친 놈, 이 제비뽑기에 미친 놈아, 너 때문에 한국교회가 복을 받는다. 이 미친 광인아, 더 미쳐라, 더 미쳐,,






   제비 뽑기를 거룩하다는 목사님에게

선한종
2002/06/03

   제자훈련 사역과 제비뽑기 사역의 만남

박광재 목사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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