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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제비뽑기를 반대한다
  
기독신문 게시판

총대  작성일시 - 2002년 04월 22일 월요일 오후 8시 18분
read:124  
나는 제비뽑기를 반대한다.

이런말이 있다. - 구데기 무서워서 장 못담근다.

지금 우리가 냉철하게 생각해봐야 할게 있다.
교단내에 제비뽑기가 화제거리고 또 실제상황이 벌어졌다.

그런데, 왜 제비뽑기를 하는가?   부정선거를 방지하기위해서
라는게 이유중 하나다.
사실 투표제가 좋은데 진행과정에서 부정이 난무하기 때문이라는
것 아닌가?

내가보는  관점에서는 투표제는 좋은 제도인데 사용하는 이들이
제대로 사용하지 않아서...문제다.

그렇다면 사용하는이들의 의식의 변화와 성숙을 위한 노력이 필요하지
방법을 바꾸는 것은 반대한다.

한국교회가 성숙을 필요로하는것이지 방법을 추구하는걸 요구하지않는다고 본다.

왜 자꾸만 제비뽑기를 주장하는지 모르겠다.
선하게 보면 "하나님의 뜻" 이지만
또 다른 관점에서보면 복권당첨과 뭐가 다른가?
오히려 사행심을 조장하는 어리석음은 없는지 재고해봐야할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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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목사  -  어찌 진주와 구술을 같다하며, 다이아몬드와 큐빅을 같다하며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와 세속된 제비뽑기를 같다 하리요. 어리석은자여 ! 어찜이뇨 ?  

  박광재목사  -  복권당첨과 거룩한 제비도 분별하지 못하는사람은 영적으로 미성숙한 자입니다. 그런 까닭에  거룩한 제비를 반대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을 좀더 연구하시고 영적으로 좀더 성숙하세요.  

  기독교제비뽑기연구소  -  거룩한 제비를 친히 제정하신분은 주권자이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왜? 거룩한 제비를 만드셨으며 오직 제비뽑아 나누라, 고 명령하셨을까요? 하나님의 주권을 행사하시기 위함입니다.  

  기독교제비뽑기연구소  -  거룩한 제비는 아무나 뽑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으로 가장 성숙한 분들만 뽑는 것입니다. 모세,아론,여호수아,엘르아살.삼우엘,다윗, 솔로몬,에스라,느혜미야,세례요한의 부친 사가랴,11사도들과 120문도들 !  

  기독교제비뽑기연구소  -  사두한님! 성경에서 제비뽑기를 발견하지 못하셨습니까?제사장의 사역분담도,제물선택도,장작봉헌도,성가대원도, 문지기도, 초대왕 사울도, 땅분배도,재판도,전쟁도,사도보선도,다거룩한 제비로 뽑았습니다.  

  기독교제비뽑기연구소  -  거룩한 제비뽑기를 왜 자꾸만 주장하는 줄을 아직도 모르고 계시는 당신은 누구신가요 ? 세속적인 제비밖에는 모르고 계시는 분에게 거룩한 제비를 볼 수 있는 영안이 열리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사두환  -  인본주의의 근본 뿌리는 개혁이 불가능 한것은 심판의 증거 자료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애써 곧게 할수 없는 것에 메이지 말고 그것을 거울 삼아 회개하는 심령을 꼭간직한채 주만 바라아야 합니다.  

  사두환  -  단행 할수 없음에 대한 것이였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위한 제도적 개혁을 아무리 부르짖어도 될것이 있고 안될 것이 있는 것입니다. 제도적 개혁의 가능한 면도 지엽적인 것에 불과하며  

  사두환  -  인본주의 적인 현대교회의 가증함을 바라보며 탄식하며 우는 것 밖에 없는 것입니다.(겔9:4-6) 주님도 여리고성을 바라보시며 탄식하며 우신것은 인본주의 적인 유대교회가 제스스로 올바른 개혁을  

  사두환  -  참으로 불행한 일이지만 이러한 현대교회에 대한 근본적인 개혁은 절대로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이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오직 한가지 뿐입니다.  

  사두환  -  그렇다고 제도아래 있는 우리의 입장에서 깨달은 각인 마다 이것을 개인적으로 실천 가능한 일이 겠습니까? No, 따라서 이 일의 결과는 이제 주님의 손으로 완전히 넘어간 것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자면  

  사두환  -  따라서 우리가 현대교회의 인본적인 제도아래 있지만, 깨닫는 자들마다 각기 성경에서 말씀하는 교회운영을 찾아서 가감하게 시도하는 방법외에 달리 다른 온전한 방법은 전혀 없는 것입니다.  

  사두환  -  이러한 현대교회가 아무리 제도적으로 개혁 방안을 찾고 새 방안을 제시 한다고 해도 결국은 원점으로 도는 인본주의 일 뿐이며 시간 낭비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사두환  -  이상은 현대교회의 입장에서 보면 도무지 불가능한 것이 되겠지요. 이는 무엇을 말하는 것이겠습니까? 재림이 더욱 가까웠다는 것입니다. 재림의 첫째 목적은 이러한 인본제도에 익숙한 교회에 대한 심판입니다.  

  사두환  -  이렇게 실제적으로 벗어난 상태에서여야 만이 성경에서 말씀하는 교회의 운영에 관한 모든 정법을 신약성경을 통하여 바르게 보고 그대로 실천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사두환  -  완전한 정착과 안주된 정신 상태에 머물러 있으면서 이 범주를 벗어난다는 것에 대하여는 상상조차 금물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완전한 새 대안이란 일단 이를 벗어나야 합니다.  

  사두환  -  그후 교회의 운영및 모든 관리는 신약성경에 상세히 기록되어 있으므로 그대로 하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를 알면서도 작금의 교회가 이대로 행할수 없는 것은 교회가 전통과 관습과 제도와 규모등에  

  사두환  -  원론적인 찬성과 반대는 둘다 아무 잘못은 없습니다. 단지 새로운 대안 제시가 문제의 핵심일 뿐인 것입니다. 온전한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면 1.총회를 없앰 2.노회를 없앰.  

  sinsa -  원론적으로 저도 반대합니다. but.........
제비뽑기에 하나님의 뜻이?.................
새로운 방법은?..................................  

  알림이  -  이제 그만하세요 총대님들이 바른 선거를 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거론하면 할 수록 치부만 드러날 뿐입니다.






   [내가 뵈온 한명수목사님과 김성길 목사님

안형식목사
2002/06/03

   "기하성" 총회장 출마시 3000만원 이라니....

구만호
200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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