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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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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예장합동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채택 (1)
대주제 : 예장합동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채택 (1)
소주제 : 총회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 개최하다
소주제 : 총회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위원회 조직

94년도 제 79차 총회( 대구동부교회 담임: 김덕신목사 총회장 )시부터 긴급동의로 총회에 상정된 이후 성경대로 제비뽑아서 총회장 및 총회임원을 선출하여 ‘총회 선거풍토를 갱신하고 개혁’ 하자고 하는, 절대다수의 총대들의 강력한 요청에 의하여 97년 11월 10일 대전중앙교회(당회장 최병남목사)에서 역사적인 총회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였다.

전국교회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동 교단 내의 증경 총회장을 비롯한 당시 총회임원들과 전국 노회장등 지도급인사 3백여명이 연석회의로 모여서 개최한 ‘총회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에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채택할 것인가? 아니면 현행선거제도를 보완할 것인가? 에 대한 열띤 찬반논쟁과 토론을 벌인 결과 절대다수의 참석자들이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로서 선거제도를 개혁할 것을 강력히 요청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득권 유지를 위한 소수의 이해관계에 있는 사람들로 인하여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가 거부되고 외면 당하고 있는 현실을 안타깝게 여긴 총신대학 전 재단이사장이신 김윤배목사께서는 99년도 3월 9일 기독신문 주최로 열린 '한국교회를 위한 좌담회'(참석자: 최기채목사 교단선거제도개선위원장 및 증경 총회장, 한명수목사 기독신보주필, 김윤배목사 총신대학 전 재단이사장, 서울 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 교회갱신협의회장, 윤근창장로 평신도대표)에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강력히 주장한 바 있다.

필자와의 전화대담에서 김윤배목사님께서는 소속된 서울노회에서 정식으로 총회에 헌의할 예정이라는 계획을 말씀하신 바 있다. 또한 사랑의교회 옥한흠목사께서 합동측 교단의 갱신을 위하여 발족한 ‘교회갱신을 위한 목회자협의회’ (회장 옥한흠목사)에서는 1999년 3월3일 총회기관지인 기독신문에 전 5단 광고로 "최근 총회 선거 풍토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란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5개항의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첫째 금권선거의 악습이 더 이상 되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둘째 조직화된 사전 선거운동을 신속하게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셋째 특정 단체나 기관들이 본연의 목적 수행에만 충실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넷째 현행 총회 선거법을 악용하여 차년도와 그 후를 대비하여 미리 선거운동을 하는 행위가 근절되기를 바랍니다.
다섯째 사전에 상비부 임원을 조직하는 탈법적 행위를 중단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라는 성명서 발표와 아울러 교갱협소속 임원들과 회원들이 조직적으로 금권불법 타락선거를 추방하기 위한 전략으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강력히 추진하였다.

한편으로는 필자가 소속하고 있는 동평양노회를 비롯한 남수원노회, 동서울노회, 부산중노회,남서울노회,서울노회,경청노회,군산노회,전북노회등 9개 노회가 연대하여 금권선거를 퇴치하는 방법은 성경에서 실시한 바 있는 제비뽑기 밖에 없다고 총회 선거풍토 쇄신을 위한 방안으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1999년9월 84회 총회(총회장:김도빈목사, 장소:정읍성광교회,)에 정식으로 헌의하였고, 그 결과로 제84총회는 이를 받아들여 '총회임원 선거제도 개선을 위한 연구위원회'(위원장: 정문호목사, 예손교회담임 , 서기: 김영우목사, 기독신문 주필 )를 선임하기에 이르렀다.

새 천년을 맞이한 2000년4월을 기하여 전국에서 일제히 열린 봄 정기노회에서는 중부산노회의 헌의로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를 ‘총회임원선거 제비뽑기로 보완’을 또다시 헌의하였고,특별히 경기노회 공로목사이신 이종겸목사 외 30여명의 노회회원들의 명의로 “종래의 그 어떤 제도로도 타락선거를 막을 수 없음으로” 그 차선책으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총회에 헌의키로 '긴급동의안'으로 경기노회에 청원한 바 있었다.

그 긴급동의안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종래의 제도로는 절대로 부정을 못막아 !    선거풍토개선을 위한 (제비뽑기)에 관한 헌의 ! 차선책으로 이 방법을 쓸 수밖에 없어 ! 내용 "지난 4월24일 모였던 경기노회 (제154회)에서는 다음과 같이 선거풍토 개선(제비뽑기)에 대한 긴급동의를 제출하여 현재 입사부에서 심의중인바 통과될 것으로 믿어 이에 제시하는 바이다.

                                               ( 긴 급 동 의 안 )

건  명  :  선거풍토 개선(제비뽑기)에 관한 헌의의 건
             근간,총회,노회에서 시행하는 각종 선거가 지방색과 지역이기주의 및
             금권선거로 타락하여 이를 방지하기 위한 갖가지 방안(선관위 등)모색하고 있으나 년년세세 그 부정선거가 위험수위를 넘고 있음은 공지의 사실인 바, 인위적인 방법으로는 도저히 막을 도리가 없어 차선책으로 추첨제도(제비뽑기)를 시행할 것을 다음과 같이 긴급동의하오니 먼저 우리 노회가 실시함과 동시에 총회에 헌의하여 주시기를 바라나이다. ( 아울러 종래의 제도를 폐지한다.)  

                                                 -  다        음  -

1. 성경적 근거
   신구약성경에 제비뽑는 사건이 무려 77건으로 그중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제물을 택할때 (레16:8~10, 성경의 첫사건), 토지 분배시 (수17:14, 21:4~6), 재난을 당했을 때(욘1:7,풍랑 만난 원인), 직분자를 택할 때 (행1:26, 유다 대신 맛디아) 등

2. 부정선거 방지
   (1) 회원 상호간의 불신풍조 조성의 방지.
   (2) 금전살포,식사제공,호텔봉사 등 갖가지 부정방지.
   (3) 성직자의 신앙인격 타락의 방지.
   (4) 낙선자의 실의를 최소화하고, 무분별한 경선의 지양.
   (5) 당선자의 자괴감에서 자부심 회복.
   (6) 부정선거로 타락한 교회 위신 만회
        * 이상 제반상황은 추첨제도로만 가능함

3. 후보자의 엄선
    별도의 전문부서를 두어, 엄격히 후보자격을 규제하여 후보자 난립을 방지한다.
    (아무나 출마할 수 없도록)

4. 추첨 방법
    별도 전문부서로 시행규칙을 마련하되 우선 후보 당사자들만의 시행이 아니라 회원
    전체가 추첨에 동참, 종다수 득점자로 당선케 한다. 이렇게 하면 전체 회원들의 참여 의식을 고조시킬 수 있다. 이상

                                                   2000. 5.

                       제출인 경기노회 공로목사 이종겸 외 (긴급동의자 30여명)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4)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예장합동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채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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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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