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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광재 
Subject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4)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4)
소주제 : 배포할 유인물과 컴퓨터를 도둑질 해가다
소주제 : 일을 시작하신 주님께서 성취하실 것이다.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에 관한 이야기를 쓰려고할 것이면 이후로도 수차례의 지면을 할애하여도 부족할 것이다. 그만큼 사탄의 훼방도 많았고 하나님의 도우심도 많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번회로서 대략 마무리하고 나머지 부분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에 관한 논쟁과 변증을 연재할 때에 자연스럽게 취급하려고 한다. 지난번에 언급한 S목사의 위선과 사악함을 독자들에게 알리고 기도를 부탁드리는 것이 좋을 듯하여 사과 이후 최근에 그가 벌리고 있는 훼방을 밝혀야 할 필요를 느낀다. "다시는 제비뽑기에 대하여 반대를 하지않겠다고 약속을 하였으면 그대로 지키는 것이 목사의 양심이며 도리일 것이다.

그러나 그의 그러한 약속은 진실이 아니요 한낱 허구와 거짓임이 들어나고 있어서 같은 목사로서 부끄러움과 비애를 느낀다. 그가 최근에 기독교 월간지를 발행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독자를 모집하기 위한 호구지책으로 낸 교계 주간 신문광고를 읽어 보니 창간호 특집으로 "제비뽑기를 다루었다." 제비뽑기를 신랄히 비판한 P목사의 글과 함께 편집자로서의 비판도 실었다.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에 대한 성경적,신학적,정치적,목회임상학적인 측면에서 이해를 하지 못하는 이들 중에는  필자를 향하여 박목사는 이단이다., 율법주의자다,신비주의자다, 미치괭이다, 정신병자다, 더러운 제비뽑기다 라는 등 온갖 저주와 비방을 일삼고 있다. 그러나 돌이켜 보면 그것도 감사할 일이다. 이들은 부정적이기는 하지만 이 제도의 확산을 위하여 나름대로 헌신하고 있다고 믿는 까닭이다.

그와같이 반대하는 분들이 있었기에 관심과 논쟁의 주제가 될 수 있었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핫잇슈로 부각되며 확산 될 수 있었으며 반론에 대한 변증을 하다보니 여러 권의 책을 쓸 수있는 분량의 글들도 기록할 수 있었고 더욱이 이 모든 사명을 그치고 주님 앞에 서게 될때에 주님께로 부터 칭찬과 상급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 주신 분들인 까닭이다. 어떤 후배 J목사는 필자와 제비뽑기에 대한 논쟁을 하다가 나를 명예훼손죄로 고양경찰서에 고소한 사건도 있었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이지 저가 제비뽑기를 비방하며 나의 명예를 훼손하고서는 오히려 명예훼손죄로 고발을 했다가 자신에게 불리함을 깨닫고 소를 취하하고 다시는 제비뽑기를 비방하지 않겠다고 하는 각서를 보내오기 까지 하였다.

모 교단의 주필을 역임하고 있던 K모목사는 "새시대의 정치지도자들이 시급히 해야 할 일은 제비뽑기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고 선동하는 글을 써서 이 제도를 폐지하려고 하다가 그 직분을 타인이 취하게 하소서" (시편109편8)라고 기도하신 다윗의 말씀 처럼 온갖 개망신을 다 당하고 쫒겨나는 신세가 되기도 하였다. 사탄은 그 외에도 수 많은 방해공작을 하였는 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를 확산하기 위하여 제84회 총회 장소에서 총대들에게 배포할 유인물을 만들기 위하여 을지로에 나가서 용지를 사가지고 돌아오던 인쇄소 사장으로 하여금 교통사고를 당하게 하여 훼방 하였다.

또한 천신만고 끝에 어렵게 인쇄한 제비뽑기 홍보를 위한 유인물을 총회장소로 운반하기도 전에 고물 장사로 하여금 깜쪽같이 수거해 가져 가도록 훼방하였으나 하나님께서는 되찾도록 해주셨고 그 총회에서 총회임원을 성경대로 제비뽑기 위한 절차를 밟기 위한 "총회임원 제비뽑기 선거제도 연구 소위원회"를 구성토록 도와 주셨다. 사탄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에 관한 모든 자료를 저장한 컴퓨터를 도둑질 해가도록 훼방하였으나 다행히도 대부분의 자료를 인터넷에 저장한 까닭에 회복할 수 있었으며, 그것이 통하지 안차 아예 하드를 깨어버리는 훼방을 자행하였고, 또는 해케를 통하여 홈과 인터넷싸이트에 침입하여 훼방을 놓기를 여러번 시도 한 바 있었다.

사탄은 총회적으로는 거룩한 제비에 뽑혀서 부총회장으로 당선되고 총회장으로 추대되신 목사님들이 소속한 노회마다 상상도 못할 분쟁을 일으킴으로 사고 노회를 만들어서 부총회장이나 총회장으로 취임하지 못하도록 훼방을 하였으나 성삼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도우심으로 잘 마무리 되도록 도와주셨다. 금번 제89회 총회가 열리는 예장통합측과 합동측 총회에 다시금 제비뽑기제도 확산을 위한 홍보차원에서 신문을 제작하여 총대들에게 돌리려 계획하였으나 신문제작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기사로 취급하려고 했던, 지난해 미국 남가주교회협의회에서 회장단을 제비뽑기로 합의하고 결의하여 발표한 사건을 컬러로 인쇄한 신문기사가 실린 미주크리스챤투데이 신문을 우리교회 게시판에서 떠어가게 함으로 훼방을 놓았다.

그러나 염려하거나 걱정하지 않는다. 제 아무리 사탄이 훼방을 놓고 온갖 폐지 공작을 할 지라도 이 일을 시작하신 성삼위 하나님께서 앞서 가시면서 주도적으로 이일을 성취하실것을 확신하기 때문이다." 여호와를 대적하는 자는 산산히 깨어질것이요. 자기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의 뿔을 높이시리로다"(삼상2:10)라고 하는 성경말씀을 믿고 감사를 드린다.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3 )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예장합동 총회의 만장일치 결의채택 (1)

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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