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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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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 2 )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 2 )
소주제 : 선교사가 있는 곳에 항상 싸움이 있다
소주제 : 우리 주님은 눈물을 흘리실 일입니다.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 KWMC )가 지난 7월26일(월)~30일(금)까지 시카고 휘튼대학 내의 빌리그래함 썬타에서 개최한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는 한인 교포교회 선교회가 개최한 세계선교대회로서는 그 참석인원 규모로나 강사들의 경력면에서나 세계 제일의 선교대회로 기록 될 것이다. 매 4년마다 한번씩 동일한 장소에서 열리고 있는 이 선교대회는 한인이 개최하는 선교대회로서는 최대규모의 선교대회로서 가히 선교올림픽 내지는 선교월드컵이라고 해서 조금도 손색이 없는 전 세계적인 선교대회이다

금번 세계선교대회의 명예 대회장이신 세계적인 부흥전도자 빌리그래함 목사님의 초청으로 1000여명의 세계선교사님들과 국내외 선교관계자들 3000명등 도합 4000여명이나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강사로 초청받아서 말씀을 전한 국내외 강사진들은 필자를 제외하고는 현존하고 있는 최고의 영적인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는 분들로 전 세계적으로 저명한 선교사와 신학자와 목회자들로 구성되어 있어서 이 대회의 규모와 성격과 무게를 가늠할 수 있을 것이다.

국외 강사진으로는 세계선교의 대부라고 일컬음을 받고 있는 토마스왕 목사(기독교21세기운동총재)를 비롯하여 로렌커닝햄박사(YWAM총재,열방대학총재), 로버트 콜만 박사 (고든컨웰신학교 교수,빌리그래함전도협회회장), 후안 까를로스 오르티즈 목사(수정교회 히스패닉 목회), 루이스 부시 목사(World Inquiry대표),패트릭 존스톤 목사(Operation World 저자), 오대원목사 (예수전도단 창설자,안디옥컨넥션 대표), 제임스레이니(전 주한미대사, 에모리대학 총장), 짐 테비(어바나선교회대표),키스필립스(월드 임팩트 선교회 총재), 강영욱 박사(미국백악관 정책차관보)등이었다.

국내 강사진으로는 박종순목사(충신교회,한국세계선교협의회 회장), 김삼환목사(명성교회담임), 김홍도목사(금란감리교회담임),이동휘목사(바울선교회회장,전주안디옥교회)이광복목사(목양교회담임), 김성길목사 (GMS,예장합동세계선교회 이사장) 강승삼목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총신대학선교대학원장)과  황송하게도 미말에 처한 이 부족한 종도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실천운동 본부 총재의 자격으로 이 대회의 수요 새벽기도회에서 "성령의 권능을 갑절로 주소서"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였고 오후에 거행된 선택특강 세미나에서는 주최측의 특별한 배려로 "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 " 에 대한 6회에 걸친 특강을 하였다.

가난한 자와 미천한 자를 진토에서 일으키사 귀족들과 함께 영광의 위를 찾지하게 하시는 성삼위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린다. 괴인중에 괴수요 만삭되어 나지 못한자와 같은 미말의 부족한 종을 이와 같은 세계적인 선교대회에 주강사로 세워주신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를 생각해보았다.

그 해답은 아마도 지난6월16일 태국 푸켓 피치힐 리조트에서 열린 세계선교회(GMS)태국지부 정기총회에서 GMS이사장 김성길 목사가 "선교사의 최대의 적은 역시 선교사입니다. 그런데 최근들어 제가 '명언'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선교사가 있는 곳에 항상 싸움이 있다는 것입니다. 많은 선교지에서 선교사들이 마귀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선교사들끼리 박(?) 터지게 싸우는 모습을 종종 본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로 상하의 나라까지 와서 서로 다투는 일은 있을 수 없다 "며 초심으로 돌아갈 것을 거듭 권면한 말씀 가운데에서 발견할 수 있을것 같다.

세계선교의 현장에서 사탄과 싸워야할 선교사들이 사탄과 싸우기 보다는 선교사들끼리 싸우는 '적전분열'의 안타까운 모습을 바라보며 " 싸우는 한국교회의 모습을 보면서 자라난 선교사들이 배운것이 싸우는 것밖에 무엇이 더 있겠느냐 ?고 우리나라 선교사들의 이와 같은 분쟁과 분열의 상황을 질책하는 어느 목사님도 계셨다.

하나로 뭉쳐서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할 선교사들이 화해와 일치와 연합을 이루지 못하고 긴장과 갈등과 분쟁과 분열을 한다면 이 얼마나 불행한 일인가 ?  우리 원수 악한 마귀 사탄은 기뻐하며 박수 칠일이며 반면에 우리 주님은 눈물을 흘리실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와 같이 안타까운 세계선교 현장의 현실을 잘 알고 계시는 우리 주님께서는 더 이상 선교사님들이 선교사역지에서 싸우며 분쟁과 분열하는 것을 원치아니하시고 "강한자 사이에 다툼을 그치게하는"(잠언18:18)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자인 부족한 종을 세계선교사들과 선교관계자들이 4000여명이나 모인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 주강사로 파송하셔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에 대한 특강'을 하게 하셨다고 필자는 확신한다.

세계선교사역의 현장에서 선교하는 선교사들이 사역분담과 직책분담을 위하여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를 적용한다면 인류공동체를 비롯한 목회사역과 선교사역 현장에서 일어나는 대부분의 분쟁과 분열은 즉시로 그치고 화해와 일치와 연합이 이루어 지게된다. 그러니 그동안에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로 하여금 분쟁과 분열을 시켜서 갈기갈기 찢어 놓는 교회 파괴공작을 업으로 삼고 즐기던 악한마귀 사탄은 자신의 기득권과 교회파괴 전략을 사수하기 위하여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확산을 저지하며 방해공작과 훼방을 일삼고 있는 것이다.

이미 지나간 과거지사가 되긴 하였으나 지난날 집요하게 악한마귀 사탄이 벌였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은 지면 관계상 다음호에 언급하기로 한다.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1)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사탄의 훼방과 하나님의 도우심 (3 )

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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