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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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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세계로 확산되는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
대주제 : 세계로 확산되는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
소주제 : 하와이 이민100주년 세계선교대회 특강
소주제 :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주강사와 특강

하나님의 주권적인 섭리가운데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우리 한반도와 한국교계와 국가에 불어온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영풍은 한반도에 만 머물러 있거나 소멸되지 않고 2003년2월3일 부터 5일까지 "하와이 이민 100주년과 선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하와이에서 세계 각국에서 선교사역하고 계시는 연인원 6000여명의 사역자들이 운집하여 개최한 "하와이 이민 100주년 기념 세계선교대회"로 확산되었다.

히와이 세계대회에 까지 확산되어 불어온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영풍은 지난 2003년 7월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서 캄보디아장로회 공의회를 창립하는 과정에서 회장을 비롯한 전 임원들을 성경대로 거룩한 제비를 뽑아 세움으로 동남아로 확산되었고, 얼마전에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선교하고 있는 9명의 초교파 선교사님들이 남아프리카 연합선교회를 조직하기 위하여 회장과 부회장을 제비뽑음으로 아프리카까지 확산되었으며 세계선교사님들을 통하여 세계선교 사역지로 확산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전 세계에 흩어져서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을 통하여 확산되고 있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는 선교사역의 재배치와 연합과 일치를 통하여 사역의 극대화를 이루어야 하는 세계선교사역의 현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사역으로 뿌리를 내리며 확산 될 전망이다.

또한 지난 2003년11월25일은 미국과 세계의 기독교 단체 가운데 가장 큰 조직인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에서 협의회회장을 비롯한 임원을 성경대로 제비뽑아 세우는 것을 골자로 한 새로운 선거법 회칙을 전격적으로 채택하고 발표하여 공포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남가주 장로성가단에서도 2004년 4월16일에 개최된 총회에서 새단장에 유덕기 장로님과 부단장에는 최대영장로님을 성경대로 제비뽑아 세웠으며, 얼마전에는 뉴욕의 맨하탄을 중심으로 사업을 경영하고 있는 기독실업인들로 구성된 기독실업인회(CBMC) 회장을 선출할 때에도 충분한 자격을 갗춘 두분의 후보자를 추천한 후에 성경대로 거룩한 제비를 뽑아서 직전회장께서 연임하게 되었다.

금년 2004년도에는 7월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미국 시카고의 휘튼 칼리지에 소재한 "빌리그래함센타"에서 기독교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주최로 매 4년 마다 열리는 세계선교 올림픽과도 같은 "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에도 상륙하였다.

지난해 2월에 하와이에서 개최된 " 하와이 기독교 이민 100주년 세계대회"에 특별강사로 초청받아서 참석했을 때 제5차 한인세계선교대회 실무책임을 맡으신 사무총장 고석희목사님과 선교사후원운동본부의 이승제목사님(체리힐한인장로교회담임)으로 부터 강사로 참석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수락한 후 1년 동안 기도드린 다음 지난 7월26일 (월)부터30일(금)까지 열린 선교대회에서 새벽기도회 주강사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택특강 강사의 자격으로 참석하였다.

금번 대회는 전 세계에서 선교하는 선교사 1000여명과 목회자를 비롯한 선교관계 헌신자들 2000여명과 1.5세와 2세들 1000 여명등 도합 4000여명이 모여서 세계선교의 전략을 세웠으며 선교의 최대 후원자되시는 "성령의 권능을 받아서 땅끝까지 증인되자"라고 하는 제목으로 개최되었는데 본인은 수요새벽예배시에 " 성령의 권능을 갑절이나 주소서"라고 하는 제목으로 사실상 이 대회의 주제설교나 다름이 없는 설교를 하였다.

특별히 주최측의 배려로 6회에 걸친 제비뽑기 특강을 하였으며  세계선교대회에 참석한 선교사님들과 선교관계 헌신자들에게 2000권의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단행본과 1500 여개의 "한국기독교 120년 동안 계승된 제비뽑기 특강" 테잎을 전해줌으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가 다시 한번 더 전 세계로 확산되는 절호의 기회를 얻게되었으며 4년후에 열리는 제6차 한인세계대회에도 또 다시 강사로 참여해 줄것과 매년마다 열리는 대륙별 선교대회의 강사로 참여해 줄것을 요청받았다.

이와같이 새 천년과 21세기라고 하는 새로운 세기를 맞이하여 종교계에서는 한국교회를 비롯한 미국과 캐나다와 캄보디아와 아프리카등지의 세계선교사역의 현장에 거룩한 "제비뽑기 영풍"이 불어왔고, 자연계에는 "제비태풍"이 불어 왔으며, 스포츠계에는 월드컵 조 추첨을 위한 "제비뽑기 열풍"이 상륙하였고, 정치계에는 제16대 대선을 위한 "국민경선참여 선거인단" "제비뽑기 돌풍"이 불어왔으며, 사회와 국가적으로는 "롯또광풍"이 불어온 이와 같은 현상을 어찌 우연의 일치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통치하신다는 뜻을 지닌 뉴밀레니움 시대를 맞이하여 한반도에서 한국교계와 자연계와 스포츠계와 정치계를 비롯한 사회와 국가적으로 제비 영풍과 태풍과 열풍과 돌풍과 광풍이 불어온 까닭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선거제도의 "재적용"의 가능성을 확증시켜주실 뿐만아니라 "재적용"을 통하여 한국교회와 국가를 개혁하심으로 "거룩한 교회" 와 "거룩한 백성" 과 "거룩한 나라" 즉 "왕 같은 제사장"의 나라를 삼으시려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섭리"라고 나는 믿고 있다 .  

박광재  
DATE: 2004.08.04 - 02:47
LAST UPDATE: 2004.08.04 - 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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