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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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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주제 : 새천년에 한반도에 불어온 제비바람 (1)
대주제  :  새천년에 한반도에 불어온 제비바람 (1)
소주제  :  한국교계에 불어온 " 제비영풍"
소주제  :  자연계에 불어온 " 제비태풍 "

새 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하여 한반도에는 그야말로 제비바람이 거세게 불어왔다. 기독교계에는 한국교회를 개혁하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영풍이 불어왔고, 자연계에는 제비라고 명명한 제비태풍이 상륙하였으며, 스포츠계에는 2002년 월드컵 조추첨 열풍이 불어왔고, 정치권에는 민주당의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국민경선 추첨제 바람이 불어와서 이인제 강풍을 제압하는 노무현 돌풍이 불어왔으며, 사회와 국가적으로는 결코 불어와서는 안될 요행과 사행성을 부축키는 LOTTO 광풍이 불어 닥쳤다. 이와같은 현상이 새천년과 21세기를 맞이한 한반도에서 일어난 것을 우연적인 현상이라고 생각하고 싶지만은 않다. 이와같은 현상이 일어나게 된 첫째 원인은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제도가 확산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주권적인 은혜와 경륜과 섭리라고 믿는다.

동시에, 둘째 원인으로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사역과 제도가 회복되고 확산됨으로 2000년 기독교 역사속에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분쟁과 분열로 갈기갈기 찢어놓는 것을 즐기던 악한 마귀사탄이 더 이상 틈탈 기회를 상실하게 되자 다툼을 그치게 하는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제도를 폐지하기 위한 사탄의 훼방과 맞불작전도 발동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첫번째, 한국교계에 불어온 제비영풍
새 천년의 원년인 2000년 9월에 개최된바 있는 한국교회의 최대 교단인 예장 합동측 제85회 (장소:진주교회당, 총회장 김동권 목사)에서는 부총회장을 비롯한 총회임원을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선출하기로 "총대전원 만장일치"로 결의함으로서 제비뽑기 선거제도 "입법원년"이 되었다. 또한 21세기의 원년인 2001년 9월에 개최된바 있는 제 86회 총회 (장소:충현교회당, 총회장 예종탁 목사)에서는 총대전원이 참여한 가운데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적용하여 부총회장을 비롯한 부서기와 부회록서기를 제비뽑아 선출함으로서 명실공히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시행원년"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전국장로연합회의 강력한 반대에 부딛혀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의 계속적인 시행 여부를 가리기 위하여 총회 규칙부에서 수정,보완한 제비뽑기 선거제도 규칙을 본회의에 "재 상정"한 후에 전 총대들이 투표한 결과 절대다수 총대들의 지지와 결의로 성경의 제비뽑기 선거제도를 "총회임원 선거규칙"으로 "재개정"하였다. 까닭에 앞으로는 총회임원 선거와 관련하여 세속적인 금권불법 타락선거와 중세교회적인 성직매매 행위가 재현되지 않는 한은 총회임원을 계속해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로 뽑는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였다.

이러한 예장 합동측 총회에 상륙한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선거제도 개혁의 영풍은 예장 통합측 총회에도 상륙하여 제87회 총회(총회장 : 최병곤목사,장소 : 영락교회, 담임 이철신목사)에서 총대전원만장일치로 결의하기에 이르렀고, 감리교단에서는 전국의 10개 연회가운데 9개 연회가 제25회 입법총회(감독회장 : 김진호목사, 장소 : 광림교회, 담임 김정석목사)에 발의하기에 이르렀다. 그 외에도 기독교 장로회와 성결교단과 순복음등 한국을 대표하는 대부분의 총회에도 이미 상륙하여 태풍의 눈으로 지금도 작용하고있으며 불원한 장래에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영풍은 한국교회를 비롯한 세계교회 전체를 강타 하게 될 것을 확신한다.

두번째, 자연계에 불어온 제비태풍
21세기의 원년인 2001년에는 예년과는 달리 한반도에 이렇다 할 태풍이 불어오지 않았다.그러나 거의 유일하다고 할 수 있는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하였는데 그 이름은 "제비태"이였다. 그 많고 많은 태풍의 이름 가운데 2001년에는 어찌하여 "제비"라고 명명한 태풍이 한반도에 상륙하였을까? 이는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의 12개국에서 세계 기상관측 학회에 제출한 120개의 태풍 이름 가운데 우리나라의 기상학회에서 제출한 10개의 태풍 이름 가운데 유독 "제비'라는 이름이 제비뽑혀서 채택되어 부쳐진 이름인데 이는 자연계시를 통하여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메시지요 섭리라고 필자는 믿고 있다.

거룩한 성경의 제비뽑기라고 하는 영풍이 한국교회에 불어 왔을 때 기존의 기득권 상실을 우려하는 일부 교계 정치꾼들 중에서 "제비는 9월이 되면 강남으로 날아가게 될 것이다."라고 봄에 강남에서 한국으로 날아왔다가 가을이면 강남으로 되돌아가는 철새 조류인 제비를 빗대어 제비뽑기 선거제도가 9월에 열리는 제86회 총회에서 폐지되면 제비뽑기 선거제도는 한국교회에서 사라지고 말 것이라고 하는 비 아양성 발언이 있었다. 그 말을 접하는 필자는 내심 염려가 되었다. 이러한 나의 마음을 헤아리신 하나님께서는 자연계를 통하여 "제비태풍"을 보내주심으로 나에게는 위로와 확신을 주시려는 메시지였고, 성경의 거룩한 제비뽑기 제도를  반대하고 폐지시키려고 했던 이들에게는 경고성 메시지가 담긴 '제비태풍'을 한반도에 상륙하도록 섭리하신 것이라고 필자는 믿는다.


   대주제 : 내가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리라

박광재
2021/09/29

   대주제 : 새천년에 한반도에 불어온 제비바람 (2)

박광재
2021/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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